가을날의 그 쓸쓸함에 / 이미희우두커니툇마루 끝에 앉아곰곰이황혼색 노을을 생각했다가을은 오묘한놀음의 계절 이라는걸알게 되었다가을이니 떠나야 하고봄이니 다시 꽃이 피어야 하고달이지면해가 떠야 하고날이 지면 날이 밝아야 하는너무도 당연한 일들그러나우리의 인생은 깜깜한 바다위에 반짝이는별빛처럼허구에 불가한 그림자 인것을왜 우리는 가을을 노래하는 것인가쓸쓸함에 극치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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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살며시다녀가신줄도 모르고깊은 잠에 빠졌었나 봅니다가을도 이젠끝자락 인가 봅니다가을이 가기전에남은 가을 행복 충만으로즐거운날만가득하십시요추카성님
가을은 왜 쓸쓸할까요특히 곱게 물들어있던 나뭇잎들이퇴색되어 낙엽으로 뗠어질 때면마음도 툭 떨어지는 공허함 ....이란아우님 잘 지냈어요오랜만이죠뭐가 그리 바쁜지 마음은늘 함께인데 바쁨을 핑계하네요아름다운 가을도 어느새 끝자락이네요벌써 나뭇잎들이 떨어지고앙상한 나뭇가지들이 많이보이네요남은 가을 만끽하시면서맬맬 즐겁고 기쁜날 되시길요고운밤 되시고행복한 가을 보내세요사랑합니다~~♡♡♡
글게요가을은 아픈계절인가봅니다낙엽은 내년을 위해떨굼을 하지만우리사람은 낙엽이 되면영영~~ 이겠죠요즘 새태가 빡빡하고빠쁨이지요저또한 핑게가늘 상입니다 ㅋㅎ언니께서 늘 게시하는글잘보고 있지만고마움만 생각합니다내가 무기력해 그럴거예요지송 하여요 언니사랑합니다~♡♡♡
왜들 가을을 쓸쓸함에 비유들 하시는지~ 가을에 낙엽이 떨어지는 것은 새롭게 성장을 하기 위한 절차일 뿐인데~ 더 많이 성장할 수 있고, 많은 사람들 에게 아름다운 단풍으로 눈을 호강도 시켜주는 멋진 가을~아~!~~~.
글게 말입니다강서님출방에서뵌듯합니다예까지 발걸음 하심고맙습니다낙엽은 분명 내일을 위해떨굼을 하는건데도세월의 나이를 먹다보니쓸쓸하고 외로움을느끼는지도 모를일 입니다찾아 주시어감사 드리구요날마다 행복한날 되세요
미희언니반갑습니다휴일 좋은하루 되셨는지요공감이 많이 가는 좋은글 감사합니다편안한 밤 보내시고 행밤 되세요
에구구이쁜 아우님잘있는겨한동안 마음이무거웠을 아우님이제 미소짓는 날만가득 하기를 바래 오늘도 화이팅 하세
까꿍!미희아우님!힘든거 다~ 이자삐고언제 또 좋은글 까지, 올리신네예.욕봤십니더..^^
에구구가을은 괜시리마음이 그러한가보아요잠자리 들려다나는 무엇인가 를생각하다 시리끄적여 보다가 싱숭생숭잠을 설치고 말았네요
가을날의 쓸쓸함 ...자연의 섬세한 느낌을 그대로 우리의 삶과 닮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요.남은 가을날들 만끽하며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감사합니다. 미희님
예전의 가을과지금의 가을이사뭇 다르게 느껴지지않나요 영식님예전엔 설레고 예뻣지만지금은 왠지 쓸쓸하고외로운 마음?인생살이가참말 오묘합니다요영식님우리 건강 하십시다요홧팅 하자구요
미희님안그래도 너무쓸쓸해하니까 .저 멀리 영일만 친구가베짱이 보구싶어 하기에오늘 드디어 이곳을 탈출할 계획 이랍니다.ㅎㅎㅎ베짱이 얼마만에해방 됐는지.~~~~모르시쥬~ㅎㅎ다녀와 인사드릴겠습니다미희님.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채워가세요~~^^♡^
오호 오늘 여행길떠나시나 봐요아주 잘된일 입니다쓸쓸한 마음훌훌 털어 버리고오실땐 가벼운 마음으로무사 귀환 하세요근디요난 지금 몹시 부럽습니다난 일을 해야 하니요 ㅋㅎ
가고오는 세월이야당연한 이치라고 여기면서내가 나이먹는 것 또한이치일 터인데왠지 세월속에쭈그려 앉은 내모습이공허하게 처량해 질까요.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미희님.
우리는 당연한것을인정못하고우기려는 습성이 있지요저또한 그러합니다세월의 나이를 먹다보면모든것이쭈그러 들고 서글픔 입니다꽃이 피고 질때를 보면우리인생 어쩜 구리 닮았는지요자연의 이치이지요수긍하는 마음이제일인데우리는 애써 아니라고우겨대며 살아가기도 하지요ㅋㅎ구수한 누룽지님오늘도 화이팅 입니다늘 건강하세요
이미희 시인님행복한 월요일 맞이하셨나요?가을 정말 낙엽이 바람에우수수 떨어질때면마음이 쓸쓸함이 드네요인생사 자연의 이치와같네요나이가 들수록 가을이더욱 아쉽고 쓸쓸해지네요 ㅎㅎ멋진시 즐감합니다11월 한달도 행복하구 건강한 달보내시어요해피데이~~♡
에구구답글이 완전 늦었어요가을이가 시셈을 하는지모든게 눅눅하고신나는 일이 없네요쓸쓸한계절이라 그럴거라고애써 둘러대며지내고 있어요늘 고마우신님언제나 행복한날 되세요행복한밤 되시구요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상록수님마실 오셨는데이제야 답글을 드려요죄송해서 어째요어쨋거나 늘 고마운신님늘 행복하소서굿 밤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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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살며시
다녀가신줄도 모르고
깊은 잠에
빠졌었나 봅니다
가을도 이젠
끝자락 인가 봅니다
가을이 가기전에
남은 가을 행복 충만으로
즐거운날만
가득하십시요
추카성님
가을은 왜 쓸쓸할까요
특히 곱게 물들어있던 나뭇잎들이
퇴색되어 낙엽으로 뗠어질 때면
마음도 툭 떨어지는 공허함 ....이란
아우님
잘 지냈어요
오랜만이죠
뭐가 그리 바쁜지 마음은
늘 함께인데 바쁨을 핑계하네요
아름다운 가을도 어느새 끝자락
이네요
벌써 나뭇잎들이 떨어지고
앙상한 나뭇가지들이 많이
보이네요
남은 가을 만끽하시면서
맬맬 즐겁고 기쁜날 되시길요
고운밤 되시고
행복한 가을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글게요
가을은 아픈계절인가
봅니다
낙엽은 내년을 위해
떨굼을 하지만
우리사람은 낙엽이 되면
영영~~ 이겠죠
요즘 새태가 빡빡하고
빠쁨이지요
저또한 핑게가
늘 상입니다 ㅋㅎ
언니께서 늘 게시하는글
잘보고 있지만
고마움만 생각합니다
내가 무기력해 그럴거예요
지송 하여요 언니
사랑합니다~♡♡♡
왜들 가을을 쓸쓸함에 비유들 하시는지~ 가을에 낙엽이 떨어지는 것은 새롭게 성장을 하기 위한 절차일 뿐인데~ 더 많이 성장할 수 있고, 많은 사람들 에게 아름다운 단풍으로 눈을 호강도 시켜주는 멋진 가을~아~!~~~.
글게 말입니다
강서님
출방에서
뵌듯합니다
예까지 발걸음 하심
고맙습니다
낙엽은 분명 내일을 위해
떨굼을 하는건데도
세월의 나이를 먹다보니
쓸쓸하고 외로움을
느끼는지도
모를일 입니다
찾아 주시어
감사 드리구요
날마다 행복한날 되세요
미희언니
반갑습니다
휴일 좋은하루 되셨는지요
공감이 많이 가는 좋은글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고 행밤 되세요
에구구
이쁜 아우님
잘있는겨
한동안 마음이
무거웠을 아우님
이제 미소짓는 날만
가득 하기를 바래
오늘도 화이팅 하세
까꿍!
미희아우님!
힘든거 다~ 이자삐고
언제 또 좋은글 까지, 올리신네예.
욕봤십니더..^^
에구구
가을은 괜시리
마음이 그러한가
보아요
잠자리 들려다
나는 무엇인가 를
생각하다 시리
끄적여 보다가 싱숭생숭
잠을 설치고 말았네요
가을날의 쓸쓸함 ...
자연의 섬세한 느낌을 그대로 우리의 삶과 닮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요.
남은 가을날들 만끽하며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미희님
예전의 가을과
지금의 가을이
사뭇 다르게 느껴지지
않나요 영식님
예전엔 설레고 예뻣지만
지금은 왠지 쓸쓸하고
외로운 마음?
인생살이가
참말 오묘합니다요
영식님
우리 건강 하십시다요
홧팅 하자구요
미희님
안그래도 너무쓸쓸해
하니까 .
저 멀리 영일만 친구가
베짱이 보구싶어 하기에
오늘 드디어 이곳을 탈출할 계획 이랍니다.
ㅎㅎㅎ
베짱이 얼마만에
해방 됐는지.~~~~
모르시쥬~ㅎㅎ
다녀와 인사드릴겠습니다
미희님.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채워가세요~~^^♡^
오호
오늘 여행길
떠나시나 봐요
아주 잘된일 입니다
쓸쓸한 마음
훌훌 털어 버리고
오실땐 가벼운 마음으로
무사 귀환 하세요
근디요
난 지금 몹시 부럽습니다
난 일을 해야 하니요 ㅋㅎ
가고오는 세월이야
당연한 이치라고 여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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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일 터인데
왠지 세월속에
쭈그려 앉은 내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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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미희님.
우리는 당연한것을
인정못하고
우기려는 습성이 있지요
저또한 그러합니다
세월의 나이를 먹다보면
모든것이
쭈그러 들고 서글픔 입니다
꽃이 피고 질때를 보면
우리인생 어쩜 구리
닮았는지요
자연의 이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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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인데
우리는 애써 아니라고
우겨대며 살아가기도 하지요
ㅋㅎ
구수한 누룽지님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이미희 시인님
행복한 월요일 맞이하셨나요?
가을 정말 낙엽이 바람에
우수수 떨어질때면
마음이 쓸쓸함이 드네요
인생사 자연의 이치와같네요
나이가 들수록 가을이
더욱 아쉽고 쓸쓸해지네요 ㅎㅎ
멋진시 즐감합니다
11월 한달도
행복하구 건강한 달
보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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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구
답글이 완전
늦었어요
가을이가 시셈을
하는지
모든게 눅눅하고
신나는 일이 없네요
쓸쓸한
계절이라 그럴거라고
애써 둘러대며
지내고 있어요
늘 고마우신님
언제나
행복한날 되세요
행복한밤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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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님
마실 오셨는데
이제야 답글을
드려요
죄송해서 어째요
어쨋거나
늘 고마운신님
늘 행복하소서
굿 밤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