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난꾸러기 똥강아지들낮잠을 자하려니 또 스티커 들고 나타나서 얼굴에 붙이려는꼬맹이들.
하지 말라고 손발을 휘저어 댔더니자에다 스티커를 붙여서 내 얼굴에 붙인다.도구를 쓰기 시작하는호모 파베르(도구적 인간)..,진화하긴 하는구나. 장난이
2. 춤추는 소녀
3. 나물캐는 처녀들처음엔 흙장난이었는데..
달래, 누가 달래?
첫댓글 아직 철부지인 아이들, 구여워요. 여기 5학년 애들 보면 벌씨로 사춘기가 되어서리 화장하고 어른 흉내 내는 게 볼썽사나운데... 시간 훌쩍 하고 나면, 누가 스티커 좀 안 붙여주나 하고 좀 허전한 생각이 들거예요. ^^
허전함, 이미 그렇답니다. ㅎㅎ간만에 붙여줘서 좋았지요... (다만 몇 가닥 없는 눈썹과 속눈썹만 피해준다면...ㅋㅋ)아동기가 사라진 세상이라는데..((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언니오빠들이 다 챙겨주는 막내인지라 가끔은 너무 어리기도 하다 싶지만))그래도 아직은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가진아이들이 정말 고맙답니다.
첫댓글 아직 철부지인 아이들, 구여워요. 여기 5학년 애들 보면 벌씨로 사춘기가 되어서리 화장하고 어른 흉내 내는 게 볼썽사나운데... 시간 훌쩍 하고 나면, 누가 스티커 좀 안 붙여주나 하고 좀 허전한 생각이 들거예요. ^^
허전함, 이미 그렇답니다. ㅎㅎ
간만에 붙여줘서 좋았지요...
(다만 몇 가닥 없는 눈썹과 속눈썹만 피해준다면...ㅋㅋ)
아동기가 사라진 세상이라는데..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언니오빠들이 다 챙겨주는 막내인지라 가끔은 너무 어리기도 하다 싶지만))
그래도 아직은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가진
아이들이 정말 고맙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