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1번지 경상남도 의령으로 공사를 가서 부자 기운을 받고 왔습니다.
아래 사진은 삼성 그룹을 창업하신 호암 이병철 선생님의 생가입니다.
이쯤 되면 의령에서 왜 리치리치 페스티벌 축제를 할까 아실만하겠죠.
솥바위 인근에서 오늘까지라네요.
저희는 이를 뒤로하고 연휴에 부모님댁 바닥난방과 보일러 설치를 의뢰받아 공사를 다녀왔습니다.
〈 공사 의뢰 분의 현장 정보와 공사 요청 내용)
1. 현재 본채 방들은 기름보일러로 난방 중 거실은 바닥난방이 없다 하셨는데 재확인하니 난방 배관은 빼둔 상태에서 전기온돌 패널로 난방 중으로 전기온돌 패널 철거하고 빼둔 15A 난방 배관에 난방 전용 전기보일러 연결
2. 별도 건물인 사랑방에 건식 난방 + 소형 전기보일러 설치
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서암리
현장을 도착하여 확인한 내용은 사랑방 중앙이 중간 벽을 헐어 합방을 하면서 그 부분이 돌출 상태
원래 건식 난방의 바닥 평탄도는 2mm 이내 혀용 치를 두고 있는데 이를 초과한 상태지만 주인분과 상의하여 완전 평탄화를 만들지 못해도 최대한 맞춰 주는 것으로 합의하여 공사를 진행
저희 건식 난방 자재는 모두 두께가 일정합니다. 온수패널 25mm, 열전도 강판 1mm
모든 업체가 그렇듯이 건식 난방 자재는 모두 일정함으로 바닥 평탄화를 자재로 맞출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저희 예스온이 할 수 있는 것은 그나마 약 2mm 정도를 부분적으로 낮춰 조금의 평탄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위에 1mm 아연도금 강판을 덮고 2.2kw 소형 난방 전용 전기보일러를 설치하였는데 사진 촬영은 깜빡 ㅠㅠ
거실부분은 습식 모르타르 후 난방 배관을 벽체 뒤쪽으로 빼 둔 상태이었는데 이 사실을 모른 채 지금까지 전기온돌 패널로 난방 중이었는데 이를 몰라 건식 난방+소형 전기보일러를 설치하려 했는데 뒤늦게서야 발견한 미장 온돌 속 15A 배관에 다 소형 전기보일러 연결 작업 후 장판 깔기 공사.
아들, 딸, 사위까지 다 모여서 부모님 댁을 난방과, 여러 가지 수리 공사를 진행하는 것을 보니 저절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하여 본채를 나와 주방으로 가는 길목에 설치한 보일러 기기를 어르신들이 짚으실까 봐 보일러 상단에 안전 손잡이를 서비스로 설치해 드렸습니다.
리치한 의령을 방문하여 좋은 기운 받고 우리 모두 부자 됩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