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재향군인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재향군인은 상호 간의 상부상조를 통한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의 권익을 향상하며 국가발전과 사회공익의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모였습니다.
대한민국 해군3함대 사령부를 방문하여 많은 선진 무적 군함과 헬리콥터를 보았으며 광주함(호위함)에 대한 설명도 들었다. 해군 3함대는 대략 대한민국의 전남 경남 남방 해역 [1함대는 강원 경북 해역, 2함대는 경기 충남 전북 해역] 의 해상을 수호하는 임무로 알고있다. 영상을 통하여 대한민국 해군의 위용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점심식사는 사령부 식당에서 해군병사와 동일하게 부페식으로 할 수 있게 해주신 3함대 사령부에 고마움과 감사드립니다.
전라병영은 조선 초기에 광주에서 전라도 병마절도사 마천목 장군 재임시 강진으로 이전 왜구의 효과적인 방어를 위해 성을 축조하였다한다.
강진의 고려청자는 당시에 강진에서 고려청자의 80%정도를 생산하여 개성으로 배로 운송하였다한다. 운송 도중에 변산 앞 바다에서 침몰하여 수 많은 청자가 강진에서 만들어 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강진 근방에 180개 이상의 가마터를 발견 발굴하였다. 사진 속의 배는 고려청자 운송선으로 1/4로 축소 제작 전시하고 있다.
호국전적지순례에 많은 향군 여러분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 반갑고 의미 있는 여행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행사를 준비하고 주관하여 주신 순천시재향군인회 이병덕 회장님과 여러관계국장님 그리고 김양순 행정과장님께 고마움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호국순례에 다녀오신 향군 여러분~ ~ 부디부디 건강관리를 잘하시어 소원성취, 만사형통, 무병장수, 9 9 8 8, 만수무강하시시를 바라며 내년에도 밝은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멜은 네델란드인으로 1653년 상선을 타고 아프리카 남단 희만봉 과 인도 경유 일본 나가사키로 가던 중 태풍으로 난파 64명 중 36명이 서귀포 인근에 표류 한양으로 가서 효종 호위병 훈련도감에 배속 중 청나라 사신에 탈출 요구가 발각되어 유배로 여수 전라도좌수영 12명, 순천부 5명 남원부5명 배치, 강진에서 7년간 지내다가 여수 배치 중 돈을 모아 배를 구입 야간 일본으로 탈출 8명 본국으로 가서 동인도회사에 13년간의 임금을 받기위해 표류기를 집필하여 조선의 정치, 경제, 사회상을 담은 조선국 실정책자로 구라파에 알려졌다.
첫댓글 임청규(강암)님! 즐거운 병영 선진지견학 다녀오셔군요
옛 생각이나지요, 해군함정,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