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말에 송편은 달이 차오르는 모습을 본떠서 행복이 가득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들어 먹는 별식이라고 한다. 둥근 보름달이 충만과 행복의 완성이라면, 송편은 보름달로 차오르는 반달의 모습이다. 송편은 앞으로 다가올 행복한 미래의 기다림과 설렘의 마음을 담아서 빚은 음식이라고 할만하다.
첫댓글 23일(수), 명절 연휴 직전일 수업 방식에 관한 상의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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