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본회의 필리버스터 참석해 시작하자마자 이재명 정부 '맹공' 무슨 말?
#올곧은정치인이런분들이있어서잘못된비판을쏟아부을수가있습니다
#이진숙의원과같은분들이포진되어있다면국민의힘은새롭게일어날것입니다
#그런일은불가능에가깝습니다
KNN NEWS 채널에 게시된 **"이진숙, 본회의 필리버스터 참석해 시작하자마자 이재명 정부 '맹공' 무슨 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입니다 [00:00].
이진숙국회의원
주요 필리버스터 발언 내용입니다.
정권 및 방통위·방송법 개정 관련 비판
현 정권을 "개딸 정권"이라 칭하며, 방송법 개정과 방송통신위원회 개편 및 특검 연장 등의 정책 추진 과정이 강성 지지층("개딸")과 민노총 언론노조의 압박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0:00].
종합 특검, 추가 특검 등을 계속 이어가는 것에 대해 정권 내내 정치적 참사를 자인하는 행태라고 비판했습니다 [00:59].
민노총 간부 간첩 사건 및 인사 비판
민노총 간부가 과거 북한 김정은에게 보낸 충성 맹세문 내용을 직접 인독하며, 이러한 조직의 출신 인사가 정부 최고 의결기구인 국무회의 국무위원(장관) 및 대통령실 수석에 임명된 점을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02:05].
특검 추천권 관련 '내로남불' 비판
past 야당 시절 민주당 의원(박균택 의원 등)이 "대통령 관련 사건 특검은 야당에게 추천권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과거 발언을 인용했습니다 [08:42].
여당이 된 이후 특검 추천권을 자신들이 가져가려 하는 태도는 위선이라고 지지자 및 야당 추천권 부여를 요구했습니다 [11:28].
국회 의석 구조 및 국민 호소
범야권·좌파 진영이 190여 석을 차지하며 일당 독재 형태로 국회를 운영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해 국민들이 분노하고 함께 목소리를 내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12:31].
https://youtu.be/O2PZ2AYbK-o?si=AzTxSD1bH2qwxO7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