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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雲巖운암 李敬載이경재 畫伯화백 作品작품.
| 5月 1日의 誕生花탄생화: 카우슬립 앵초(Cowslip) | ||
| 原産地 원산지 | 유럽 전역, 중앙아시아, 동아시아 | |
| 海外 分布 해외 분포 | 유럽, 아시아의 산과 들 | |
| 꽃말 | 젊은 날의 슬픔, 기쁨, 소박한 사랑 | |
| 特徵특징 | - 높이 약 30cm까지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 4~5월에 깔때기 모양의 노란색 꽃이 무리 지어 피며 달콤한 향기가 난다. - 꽃잎 안쪽에 주황색 점이 있는 것이 특징임. | |
| 꽃점 | 젊은 시절 사랑의 이별에 아파하기 쉬운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 아픔을 잘 이겨내야만 앞으로 만날 진정한 연인과 참된 사랑을 할 수 있다. | |
| 別稱별칭 | 황화구륜초(黃花九輪草), 황산앵초, 베드로의 열쇠, 천국의 열쇠 | |
| 追加 情報 추가 정보 | - 어원: 소(Cow)가 머무는 목초지나 소똥(Slippy) 주변에서 잘 자란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 용도: 과거에는 약용으로 쓰였으며, 향이 좋아 꽃차나 샐러드 재료로도 사용됨. | |
| * 우리나라 大韓民國대한민국의 誕生花탄생화: 無窮花무궁화 | |
| * 누워 있는 8月 8日, “∞”임. 無限大무한대(∞) 記號기호가 되어, “永遠영원히 피고 또 피어서 지지 않는 꽃” * “∞” (特數文字특수문자 入力입력: 한글 ‘ㄷ’ 入力입력 後후 [漢字한자]키 > 選擇선택 / Windows Alt+221E, Mac Option+5로 入力입력 可能가능) |
| 莊子 外篇 第21篇 田子方 目次 장자 외편 제21편 전자방 목차 |
| 01[장자(외편)]第21篇 田子方(전자방) : 1. 完全완전한 德덕 없이는 모든 外物외물이 災害재해의 原因원인이 된다(1/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2418055 |
| 02[장자(외편)]第21篇 田子方(전자방) : 2. 사람의 行動행동은 程度정도보다 自然자연스러워야 한다 (2/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2705769 |
| 03[장자(외편)]第21篇 田子方(전자방) : 3. 自然자연이 變化변화하는 根本原理근본원리가 重要중요하다 (3/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3135362 |
| 04[장자(외편)]第21篇 田子方(전자방) : 4. 至極지극히 즐거운 人生인생의 境地경지란?(4/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3912243 |
| 05[장자(외편)]第21篇 田子方(전자방) : 5. 世上세상에 眞實진실한 道도를 體得체득한 사람은 드물다 (5/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4569494 |
| 06[장자(외편)]第21篇 田子方(전자방) : 6. 形式형식을 追越추월해야 참된 技巧기교가 發揮발휘된다 (6/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5066045 |
| 07[장자(외편)]第21篇 田子方(전자방) : 7. 그림의 本質본질은 作爲작위의 技巧기교가 아니다 (7/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5390852 |
| 08[장자(외편)]第21篇 田子方(전자방) : 8. 特別특별한 意識의식으로는 無爲무위의 다스림이 어렵다 (8/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6169560 |
| 09[장자(외편)]第21篇 田子方(전자방) : 9. 外物외물과 利害이해를 超越초월해야 참된 技巧기교가 發揮발휘된다(9/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6866361 |
| 10[장자(외편)]第21篇 田子方(전자방):10. 참된 사람은 變化변화에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10/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7532549 |
| 11[장자(외편)]第21篇 田子方(전자방):11. 外物외물의 變化변화는 眞實진실한 나의 存在존재와는 相關상관이 없다(11/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7610789 |
| [출처] 01[장자(외편)]第21篇 田子方(전자방) : 1. 완전한 덕 없이는 모든 외물이 재해의 원인이 된다(1/11)|작성자 swings81 |
=====第03章↓
| 莊子 外篇 第21篇 田子方 第03章 장자 외편 제21편 전자방 제03장 | ||
| 3. 無心무심히 自然자연에 따르면 障礙장애가 없다 (3/9)(1/2) | ||
| 北宮奢為衛靈公賦斂以為鐘 | 북궁사위위령공부렴이위종 | 北宮奢북궁사가 衛위나라 靈公영공을 위해 百姓백성에게 特別특별히 稅金세금을 거두어 그것으로 鍾종을 만들었다. |
| 為壇乎國門之外 | 위단호곽문지외 | 〈이 鍾종을 鑄造주조하기 위해〉 城郭門성곽문 밖에 土壇토단을 築造축조한 지 |
| 三月而成上下之縣 | 삼월이성상하지현 | 不過불과 三삼 個月개월 만에 上下상하 두 段단에 鍾종을 걸어 놓았다. |
| 王子慶忌見而問焉 曰 | 왕자경기견이문언 왈 | 〈이때 마침 衛위나라에 亡命망명해 있던 吳오나라의〉 王子왕자 慶忌경기가 그것을 보고 물었다. |
| 子何術之設 | 자하술지설 | “都大體도대체 그대는 어떤 技術기술을 썼습니까?” |
| 混濁혼탁한 世上세상에 살면서 害해로움을 避피하는 技術기술 * 北宮奢(북궁사) : 人名인명. 北宮북궁은 姓성. 奢사는 이름. 李頤이이는 “衛위나라 大夫대부이며, 宮궁의 北쪽 北宮북궁이라는 地方지방에 살았으므로 北宮북궁이라고 하였다. 奢사는 그의 이름이다[衛大夫위대부 居北宮거북궁 因以爲號인이위호 奢其名也사기명야].”고 풀이했다. * 爲壇乎郭門之外(위단호곽문지외) : 城郭門성곽문 밖에 土壇토단을 築造축조함. 李頤이이는 “祭祀제사 지내는 것이다. 祈禱기도하기 때문에 壇단을 쌓는다[祭也제야 禱之도지 故爲壇也고위단야].”라고 풀이한 이래, 成玄英성현영과 林希逸임희일 等이 이 見解견해를 따랐지만, 宣穎선영이 “壇단을 만들고 올라가서 거기서 鐘종을 鑄造주조한다[爲壇而登위단이등 因鑄於其所인주어기소].”라고 풀이한 것이 正確정확하다. * 三月而成上下之縣(삼월이성상하지현) : 三삼 個月개월 만에 上下상하 두 段단에 鍾종을 걸어 놓음. 上段상단 八個개, 下段하단 八個개, 合計합계 十六個개의 鍾종이 묶여 있는 編鐘편종을 完成완성했다는 뜻이다. * 王子慶忌(왕자경기) : 王子왕자인 慶忌경기. 人名인명. 李頤이이는 “王族왕족이다. 慶忌경기는 周주나라 大夫대부인데, 北宮奢북궁사가 쉽고 빠르게 일을 進捗진척하는 것을 神奇신기하게 여겨 質問질문한 것이다[王族也왕족야 慶忌경기 周大夫也주대부야 怪其簡速괴기간속 故問之고문지].”라고 풀이했는데, 王子왕자 慶忌경기는 吳오나라 王왕 僚요의 子息자식이다. 自身자신의 아버지(父親부친)를 죽인 吳王오왕 闔閭합려에게 復讐복수를 盟誓맹세하고 衛위나라로 亡命망명하였다가, 闔閭합려가 보낸 刺客자객 要離요리에 의해 죽었다는 이야기가 ≪呂氏春秋≫ 〈忠廉충렴〉篇편 等에 보인다(福永光司복영광사). * 子何術之設(자하술지설) : 都大體도대체 그대는 어떤 技術기술을 썼습니까? 어떤 妙手묘수를 썼기에 이렇게 멋진 編鐘편종을 이처럼 簡速간속하게 만들 수 있었느냐는 물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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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智登지등 辛鐘遠신종원 敎授교수 提供제공.
| 莊子 外篇 第21篇 田子方 第03章 장자 외편 제21편 전자방 제03장 | ||
| 3. 無心무심히 自然자연에 따르면 障礙장애가 없다 (3/9)(2/2) | ||
| 奢曰 | 사왈 | 北宮奢북궁사가 對答대답했다. |
| 一之間 | 일지간 | “저는 마음을 純一순일하게 하였을 뿐 |
| 無敢設也 | 무감설야 | 敢감히 다른 技術기술을 쓰지 않았습니다. |
| 奢聞之 | 사문지 | 제가 듣건대, |
| 既彫既琢 | 기조기탁 | ‘人爲인위를 깎고 쪼아 없앤 뒤에 |
| 復歸於朴 | 복귀어박 | 自然자연의 純朴순박함으로 돌아간다’고 하더군요. |
| 侗乎其無識 | 통호기무식 | 저는 멍하게 아는 것이 없는 듯, |
| 儻乎其怠疑 | 당호기태의 | 아무 생각 없이 어리석은 듯하며, |
| 萃乎芒乎 | 췌호망호 | 恍惚황홀한 가운데 |
| 其送往而迎來 | 기송왕이영래 | 가는 사람을 보내고 오는 사람을 맞이함에 |
| 來者勿禁 | 내자물금 | 오는 사람을 막지 않고 |
| 往者勿止 | 왕자물지 | 가는 사람을 붙잡지 않아서 |
| 從其彊梁 | 종기강량 | 사나운 百姓백성들은 사나운 채로 맡겨 두고 |
| 隨其曲傅 | 수기곡부 | 잘 구부리고 따르는 사람은 따르는 대로 내맡겨 두어 |
| 因其自窮 | 인기자궁 | 그들 스스로 이르는 것을 따랐을 뿐입니다. |
| 故朝夕賦斂而毫毛不挫 | 고조석부렴이호모부좌 | 그 때문에 아침저녁(朝夕조석)으로 稅金세금을 거두어도 털끝만큼도 百姓백성들을 害해치는 일이 없었으니 |
| 而況有大塗者乎 | 이황유대도자호 | 하물며 大道대도를 攄得터득한 사람은 어떻겠습니까!” |
| * 奢曰(사왈) 一之間(일지간) 無敢設也(무감설야) : 마음을 純一순일하게 하였을 뿐 敢감히 다른 技術기술을 쓰지 않았음. 郭象곽상은 “고요히(泊然박연) 하나를 끌어안아 지킬 뿐, 일을 벌여 쓸데없는 일을 늘리지(增加증가) 않는다[泊然抱一耳박연포일이 非敢假設以益事也비감가설이익사야].”고 풀이했다. * 旣彫旣琢(기조기탁) 復歸於朴(복귀어박) : 人爲인위를 깎고 쪼아 없앤 뒤에 自然자연의 純朴순박함으로 돌아감. 林希逸임희일은 “모난 곳을 除去제거해서 元來원래 自然자연의 狀態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말한다[言去圭角而歸於自然也언거규각이귀어자연야].”고 풀이했다. 〈應帝王응제왕〉에도 “列子열자는 스스로 아직 배우지 못했다고 생각하여 집으로 돌아가 三삼 年년 동안 집 밖에 나오지 않고, 自己자기 아내를 위해 밥을 지었으며, 돼지를 먹이되 사람에게 먹이듯 하였으며, 每事매사에 더불어 親疏친소를 따짐이 없었고, 새기거나 쪼아대는(彫琢조탁) 人爲인위를 버리고 素朴소박한 데로 돌아가, 아무런 感情감정 없이 외로이 홀로 서서 어지러이 萬物만물과 뒤섞였는데, 한결같이 그 態度태도를 지키며 一生일생을 마쳤다[列子自以爲未始學而歸열자자이위미시학이귀 三年不出삼년불출 爲其妻爨위기처찬 食豕如食人식시여식인 於事無與親어사무여친 彫琢復朴조탁복박 塊然獨以其形立괴연독이기형립 紛而封哉분이봉재 一以是終일이시종].”고 하여 彫琢復朴조탁복박이라는 비슷한 表現표현이 나온다. 또 ≪老子≫ 第28章에도 “常德乃足상덕내족 復歸於樸복귀어박”이라는 表現표현이 나온다. 世俗세속의 情정과 人爲인위를 깎아 버려서 精神정신을 純一순일한 狀態상태로 練磨연마하는 것을 말한다(福永光司복영광사). * 侗乎其無識(통호기무식) : 멍하게 아는 것이 없는 듯함. 侗통은 어리석을 ‘통’. 陸德明육덕명은 侗乎통호를 “아무 것도 모르는 模樣모양이다[無知貌무지모].”라고 풀이했다. 한-便펀 이 句節구절은 〈馬蹄마제〉篇편의 ‘同乎無知동호무지’라는 表現표현과 類似유사한데 〈馬蹄마제〉篇편에서는 ‘侗乎無知통호무지’’를 ‘侗乎無知통호무지’로 보지 않고, ‘함께 無知무지·無欲무욕하다’는 뜻으로 飜譯번역하였다. |
| * 儻乎其怠疑(당호기태의) : 아무 생각 없이 어리석은 듯함. 儻당은 倘당(或是혹시 당, ·어정거릴 당)으로 되어 있는 板本판본이 있다(王叔岷왕숙민). 馬叙倫마서륜은 怳황의 假借字가차자가 된다고 했으나 多少다소 無理무리하다. ‘乎호’字자가 兮혜로 되어 있는 引用文인용문도 있다(馬叙倫마서륜). 成玄英성현영은 “無慮무려이다”라고 풀이했는데 無難무난하다. 儻然당연과 같은데, 儻然당연은 〈天地천지〉篇편 第11章과 〈田子方전자방〉篇편 第1章에도 나온다(福永光司복영광사, 李勉이면). 怠疑태의는 어리석은 모습. 郭象곽상은 “志向지향하는 바가 없다[無所趣也무소취야]”라고 풀이했고, 章炳麟장병린, 阮毓崧완육숭, 赤塚忠적총충 等이 이를 따랐다. 成玄英성현영은 疑心의심하여 決定결정하지 못하거나 깊이 생각하여 分別분별하는 일들이 이미 사라졌다[言狐疑思慮之事언호의사려지사 並已去矣병이거의].”고 풀이했고, 林希逸임희일은 “게으른 듯하고 疑心의심하는 듯하여 마음에 머무는 것이 없는 狀態상태”라고 풀이했다. * 萃乎芒乎(췌호망호) : 恍惚황홀한 모습. 萃췌는 武延緖무연서가 芴홀(恍惚황홀할 홀,·아둔할 홀)의 뜻으로 풀이하고 있고, 奚侗해동이 芴홀의 假借字가차자로 보았으며, 胡懷琛호회침이 芴홀로 해야 한다고 하였는데 이들의 見解견해를 따른다. 芒乎망호는 成玄英성현영이 “멍하니 알지 못함이다[芒然不知망연부지].”라고 풀이한 것이 無難무난하다. * 從其强梁(종기강량) 隨其曲傅(수기곡부) 因其自窮(인기자궁) : 사나운 百姓백성들은 사나운 채로 맡겨 두고 잘 굽히고 따르는 사람은 따르는 대로 내맡겨 두어 그들 스스로 이르는 것을 따랐을 뿐임. 從종·隨수·因인은 모두 같은 뜻(林希逸임희일, 王敔왕어, 陳壽昌진수창). 强梁강량은 힘이 세고 사나운 사람. 陸德明육덕명은 “强梁강량은 힘이 많음이다[强梁多力也강량다력야].”라고 풀이했다. 曲傅곡부의 傅부가 傳전으로 表記표기되어 있는 板本판본도 있지만(馬叙倫마서륜, 劉文典유문전, 王叔岷왕숙민), 傅부가 옳다(馬叙倫마서륜). 司馬彪사마표는 “自己자기 自身자신을 굽혀서 따르는 者자를 말한다[謂曲附己者隨之也위곡부기자수지야].”라고 풀이했다. 窮궁은 窮也궁야로 表記표기되어 있는 板本판본이 있다(羅勉道나면도). ‘因其自窮인기자궁’은 林希逸임희일이 “自窮자궁은 스스로 이르는 것이다. 或혹 따르기도 하고 或혹 거스르기도 하지만, 要요컨대 結局결국 모두 求구하지 않아도 스스로 이른다[自窮者자궁자 自至也자지야 或順或逆혹순혹역 要終皆不求而自至요종개불구이자지].”라고 풀이한 것이 妥當타당하다. * 故朝夕賦斂而毫毛不挫(고조석부렴이호모불좌) : 그 때문에 아침저녁(朝夕조석)으로 稅金세금을 거두어도 털끝만큼도 百姓백성들을 害해치는 일이 없음. 毫호가 豪호로 表記표기된 板本판본이 있다(羅振玉나진옥). 挫좌는 馬叙倫마서륜의 見解견해를 따라 剉좌의 假借가차자로 보는 것이 無難무난하다. 不挫불좌의 對象대상은 林希逸이 말한 것처럼 百姓백성이다. 林雲銘임운명은 내 마음[吾心오심]이라 하였으나 適切적절하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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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출처>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 道家 -> 莊子 -> 外篇 -> 田子方 |
| 北宮奢為衛靈公賦斂以為鐘,為壇乎國門之外,三月而成上下之縣。王子慶忌見而問焉,曰:「子何術之設?」 奢曰:「一之間,無敢設也。奢聞之:『既彫既琢,復歸於朴。』侗乎其無識,儻乎其怠疑;萃乎芒乎,其送往而迎來;來者勿禁,往者勿止;從其彊梁,隨其曲傅,因其自窮。故朝夕賦斂而毫毛不挫,而況有大塗者乎!」 |
| 北宮奢為衛靈公賦斂以為鐘,為壇乎國門之外,三月而成上下之縣。王子慶忌見而問焉,曰:「子何術之設?」 |
| 奢曰:「一之間,無敢設也。奢聞之:『既彫既琢,復歸於朴。』侗乎其無識,儻乎其怠疑;萃乎芒乎,其送往而迎來;來者勿禁,往者勿止;從其彊梁,隨其曲傅,因其自窮。故朝夕賦斂而毫毛不挫,而況有大塗者乎!」 |
| 北宮奢북궁사가 衛위나라 靈公영공을 위해 百姓백성에게 特別특별히 稅金세금을 거두어 그것으로 鍾종을 만들었다. 〈이 鍾종을 鑄造주조하기 위해〉 城郭門성곽문 밖에 土壇토단을 築造축조한 지 不過불과 三삼 個月개월 만에 上下상하 두 段단에 鍾종을 걸어 놓았다. 〈이때 마침 衛위나라에 亡命망명해 있던 吳오나라의〉 王子왕자 慶忌경기가 그것을 보고 물었다. “都大體도대체 그대는 어떤 技術기술을 썼습니까?” 1 |
| 北宮奢북궁사가 對答대답했다. “저는 마음을 純一순일하게 하였을 뿐 敢감히 다른 技術기술을 쓰지 않았습니다. 제가 듣건대, ‘人爲인위를 깎고 쪼아 없앤 뒤에 自然자연의 純朴순박함으로 돌아간다’고 하더군요. 저는 멍하게 아는 것이 없는 듯, 아무 생각 없이 어리석은 듯하며, 恍惚황홀한 가운데 가는 사람을 보내고 오는 사람을 맞이함에 오는 사람을 막지 않고 가는 사람을 붙잡지 않아서 사나운 百姓백성들은 사나운 채로 맡겨 두고 잘 구부리고 따르는 사람은 따르는 대로 내맡겨 두어 그들 스스로 이르는 것을 따랐을 뿐입니다. 그 때문에 아침저녁(朝夕조석)으로 稅金세금을 거두어도 털끝만큼도 百姓백성들을 害해치는 일이 없었으니 하물며 大道대도를 攄得터득한 사람은 어떻겠습니까!” 2 |
| 北宮奢為衛靈公賦斂以為鐘,為壇乎國門之外,三月而成上下之縣。王子慶忌見而問焉,曰:「子何術之設?」 1 |
| [北宮奢為衛靈公賦斂以為鐘북궁사위위령공부렴이위종]하니라. 北宮奢북궁사가 衛위나라 靈公영공을 위해 百姓백성에게 特別특별히 稅金세금을 거두어 그것으로 鍾종을 만들었다. [為壇乎國門之外위단호국문지외]하고 [三月而成上下之縣삼월이성상하지현]하니라. 〈이 鍾종을 鑄造주조하기 위해〉 城郭門성곽문 밖에 土壇토단을 築造축조한 지 不過불과 三삼 個月개월 만에 上下상하 두 段단에 鍾종을 걸어 놓았다. [王子慶忌見而問焉왕자경기견이문언]하여 [曰子何術之設왈자하술지설]하니라. 〈이때 마침 衛위나라에 亡命망명해 있던 吳오나라의〉 王子왕자 慶忌경기가 그것을 보고 물었다. “都大體도대체 그대는 어떤 技術기술을 썼습니까?” |
| 北宮奢북궁사가 衛위나라 靈公영공을 위해 百姓백성에게 特別특별히 稅金세금을 거두어 그것으로 鍾종을 만들었다. 〈이 鍾종을 鑄造주조하기 위해〉 城郭門성곽문 밖에 土壇토단을 築造축조한 지 不過불과 三삼 個月개월 만에 上下상하 두 段단에 鍾종을 걸어 놓았다. 〈이때 마침 衛위나라에 亡命망명해 있던 吳오나라의〉 王子왕자 慶忌경기가 그것을 보고 물었다. “都大體도대체 그대는 어떤 技術기술을 썼습니까?” 1 |
| 奢曰:「一之間,無敢設也。奢聞之:『既彫既琢,復歸於朴。』侗乎其無識,儻乎其怠疑;萃乎芒乎,其送往而迎來;來者勿禁,往者勿止;從其彊梁,隨其曲傅,因其自窮。故朝夕賦斂而毫毛不挫,而況有大塗者乎!」 2 |
| [奢曰사왈]은 [一之間일지간]에 [無敢設也무감설야]니라. 北宮奢북궁사가 對答대답했다. “저는 마음을 純一순일하게 하였을 뿐 敢감히 다른 技術기술을 쓰지 않았습니다. [奢聞之사문지]하니 [既彫既琢기조기탁]하고 [復歸於朴복귀어박]이로다. 제가 듣건대, ‘人爲인위를 깎고 쪼아 없앤 뒤에 自然자연의 純朴순박함으로 돌아간다’고 하더군요. [侗乎其無識통호기무식]하고 [儻乎其怠疑당호기태의]로다. 저는 멍하게 아는 것이 없는 듯, 아무 생각 없이 어리석은 듯하며, [萃乎芒乎췌호망호]하며 [其送往而迎來기송왕이영래]로다. 恍惚황홀한 가운데 가는 사람을 보내고 오는 사람을 맞이함에 [來者勿禁래자물금]하고 [往者勿止왕자물지]라. 오는 사람을 막지 않고 가는 사람을 붙잡지 않아서 [從其彊梁종기강량]하고 [隨其曲傅수기곡부]하며 [因其自窮인기자궁]이니라. 사나운 百姓백성들은 사나운 채로 맡겨 두고 잘 구부리고 따르는 사람은 따르는 대로 내맡겨 두어 그들 스스로 이르는 것을 따랐을 뿐입니다. [故朝夕賦斂而毫毛不挫고조석부렴이호모불좌]어든 [而況有大塗者乎이황유대도자호]아. 그 때문에 아침저녁(朝夕조석)으로 稅金세금을 거두어도 털끝만큼도 百姓백성들을 害해치는 일이 없었으니 하물며 大道대도를 攄得터득한 사람은 어떻겠습니까!” |
| 北宮奢북궁사가 對答대답했다. “저는 마음을 純一순일하게 하였을 뿐 敢감히 다른 技術기술을 쓰지 않았습니다. 제가 듣건대, ‘人爲인위를 깎고 쪼아 없앤 뒤에 自然자연의 純朴순박함으로 돌아간다’고 하더군요. 저는 멍하게 아는 것이 없는 듯, 아무 생각 없이 어리석은 듯하며, 恍惚황홀한 가운데 가는 사람을 보내고 오는 사람을 맞이함에 오는 사람을 막지 않고 가는 사람을 붙잡지 않아서 사나운 百姓백성들은 사나운 채로 맡겨 두고 잘 구부리고 따르는 사람은 따르는 대로 내맡겨 두어 그들 스스로 이르는 것을 따랐을 뿐입니다. 그 때문에 아침저녁(朝夕조석)으로 稅金세금을 거두어도 털끝만큼도 百姓백성들을 害해치는 일이 없었으니 하물며 大道대도를 攄得터득한 사람은 어떻겠습니까!”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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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內篇, 外篇, 雜篇)의 總 33篇 장자(내편, 외편, 잡편)의 총 33편 | |
| 內篇 내편 01 ~ 07 (7 篇편) | 01. 逍遙遊(소요유, 휠휠 날아 自由자유롭게 노닐다.) 02. 齊物論(제물론, 事物사물을 고르게 하다) 03. 養生主(양생주, 生命생명을 북돋우는 데 重要중요한 일들) 04. 人間世(인간세, 사람 사는 世上세상) 05. 德充符(덕충부, 德덕이 가득함을 表示표시) 06.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07. 應帝王(응제왕, 皇帝황제와 임금의 資格자격) |
| 外篇 외편 08 ~ 22 (15 篇편) | 08. 騈拇(변무, 仁義德性인의덕성의 尊重존중과 論理논리는 쓸데없다.) 09. 馬蹄(마제, 自然자연에 맡겨 되는대로 내버려두어라.) 10. 胠篋(거협, 防備방비가 逆역으로 남을 돕게 된다.) 11. 在宥(재유, 天下천하는 人爲的인위적으로 다스려서는 안된다.) 12. 天地(천지, 君子군자란 어떤 사람인가) 13. 天道(천도, 고요히 마음을 비워야 올바른 삶을 누린다.) 14. 天運(천운, 狀況상황이란) 15. 刻意(각의, 便安편안하고 間斷간단하고 淡淡담담히 살면 근심 걱정이 없다.) 16. 繕性(선성, 人爲的인위적인 智慧지혜로 世上세상은 混亂혼란에 빠졌다.) 17. 秋水(추수, 눈앞의 對象대상에만 執着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 18. 至樂(지락, 絕對的절대적인 價値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達生(달생, 肉體육체를 保養보양하는 것은 삶을 기르는 것이 아니다.) 20. 山木(산목, 執着집착 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21. 田子方(전자방, 完全완전한 德덕 없이는 모든 外物외물이 災害재해의 原因원인이 된다.) 22. 知北遊(지북유,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
| 雜篇 잡편 23 ~ 33 (11 篇편) 총 33 篇편 | 23. 庚桑楚(경상초, 至極지극한 사람은 自身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24. 徐无鬼(서무귀, 사람의 괴로움은 富貴부귀에 依의한 것이 아니다.) 25. 則陽(칙양, 智慧지혜에 依支의지하면 근심만이 생긴다.) 26. 外物(외물, 믿지 못할 世上세상일에 사로잡히지 마라.) 27. 寓言(우언, 親친아버지는 아들의 仲媒중매를 설 수가 없다.) 28. 讓王(양왕, 百姓백성을 위해 百姓백성을 害해치지 마라.) 29. 盜跖(도척, 公子공자 盜跖도척을 說得설득하러 가다.) 30. 說劍(설검, 天子천자의 칼, 諸侯제후의 칼, 庶民서민의 칼) 31. 漁父(어부, 自身자신의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일.) 32. 列禦寇(열어구, 사람들이 따르도록 하는 것은 좋지 않다.) 33. 天下(천하, 道도는 元來원래 하나이다.) |
=====第03章↑
*****(2026.05.01)
| 8. 訥仁 金虎起博士伉儢, 連日來臨病室, 不勝感菏, 눌인 김호기박사항려, 연일 래임병실, 불승감하, 聊作古詩一首, 以表愚衷之一端 료작고시일수, 이표우충지일단 訥仁눌인 金虎起김호기 博士박사 夫婦부부께서 날마다 病室병실을 찾아주시니 感激감격을 禁금할 수 없다. 다만, 古詩고시 1首수를 지어 내 보잘것없는 마음의 한끝을 表示표시 하고자 한다. | ||
| - 半農반농 李章佑이장우 敎授교수 - | ||
| 有朋有朋 號訥仁 | 유붕유붕 호눌인 | 벗 있네, 벗 있으니, 號호는 ‘말 더듬’이요, |
| 名字虎起 衆不同 | 명자호기 중부동 | 이름은 ‘호랑이 일어남’이라 남과는 다르다네. |
| 天稟恰似 揚子雲 | 천품흡사 양자운 | 타고난 재주 恰似흡사 漢한나라의 揚子雲양자운 1) 비슷하여서, |
| 能讀九語 東西通 | 능독구어 동서통 | 東西洋동서양 아홉 나라의 外國語외국어에 能通능통하다네. |
| 東蒙先生 是傍祖 | 동몽선생 시방조 | 金時習김시습 2)先生선생의 傍系방계 後孫후손이 되고, |
| 戊淑女士 乃北堂 | 무숙여사 내북당 | 韓戊淑한무숙 3)女士여사가 바로 어머님이라네. |
| 老來尤好 舊靑氈 | 노래우호 구청전 | 늙으며 家門가문의 옛 冊책을 더욱 좋아하게 되고, |
| 欲兼作詩 豊其牆 | 욕겸작시 풍기장 | 아울러 漢詩한시 지으며 遺産유산에 더욱 보태려 하네. |
| 如我樗櫟 幸作伴 | 여아저력 행작반 | 나같이 보잘것없는 몸 多幸다행히도 벗이 되어, |
| 吟遊城闕 三春光 | 음유성궐 삼춘광 | 山城산성과 宮闕궁궐을 봄날 내내 詩시 읊조리며 다녔네. |
| 嗚呼今我 抱病臥 | 오호금아 포병와 | 嗚呼오호라! 只今지금 내 病병들어 눕고 보니, |
| 連日尋訪 慰我情 | 연일심방 위아정 | 날마다 찾아와서 나의 마음 慰勞위로하시는구나! |
| 何以敢報 如此誼 | 하이감보 여차의 | 어떻게 이러한 友誼우의에 報答보답할 수 있겠는가? |
| 但願回復 繼相鳴 | 단원회복 계상명 | 오직 나가서 함께 글 소리 내던 일 繼續계속해야지. |
| 訥仁訥仁 莫我棄 | 눌인눌인 막아기 | 訥仁늘인이여, 訥仁늘인이여, 나를 버리지 말라. |
| 與君同期 矍鑠名 | 여군동기 확삭명 | 그대와 함께 70에도 말 탔던 ‘馬援마원’將軍장군을 배우리. |
| 1) 揚子雲양자운 : 字자가 子雲자운인 漢한나라때의 儒學者유학자인 揚雄양웅을 가리킨다. 그의 著書저서로는 周易주역을 本본떠 지은 太玄經태현경과 法言법언이 有名유명한데, 그가 太玄經태현경을 지었을 때 劉歆유흠이 그것을 보고는 揚雄양웅에게 只今지금 學者학자들은 周易주역도 모르는데 後世후세에 玄현을 알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고 하였다. 2) 金時習김시습 : 朝鮮조선 前期전기의 學者학자(1435~1493). 字자는 悅卿열경. 號호는 梅月堂매월당ㆍ東峯동봉ㆍ淸寒子청한자ㆍ碧山淸隱벽산청은ㆍ贅世翁췌세옹. 生六臣생육신의 한 사람으로, 僧侶승려가 되어 放浪生活방랑생활을 하며 節槪절개를 지켰다. 儒유ㆍ佛불 精神정신을 아울러 包攝포섭한 思想사상과 卓越탁월한 文章문장으로 一世일세를 風味풍미하였다. 韓國한국 最初최초의 漢文小說한문소설 <金鰲新話금오신화>를 지었고, 著書저서에 ≪梅月堂集매월당집≫이 있다. 3) 韓戊淑한무숙(1918~1993) : 大韓民國대한민국의 小說家소설가, 號호는 香庭향정. 1942年 ≪新時代신시대≫의 長篇小說장편소설 募集모집에 <燈등불 드는 女人여인>이 當選당선되어 登壇등단하였다. 自身자신이 겪은 生活생활을 土臺토대로 하여 歷史역사 속의 人物인물, 文物문물 따위를 形象化형상화하였다. 作品작품에 小說소설 <생인손>, <歷史역사는 흐른다>, 小說集소설집 ≪月暈월훈≫, ≪빛의 階段계단≫ 따위가 있다. |
* 박노수(PARK NO SOO, 1927~2013) 畫伯화백 作品작품.
* 曉潭禪師효담선사 李起仁이기인 會員회원 作品작품
| - 김현국 소창 한시연구소장, '소창의 한시 작법' 출간 https://www.newsfc.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422 |
| - 한시 창작을 위한 용어부터 문장 구성원리까지 가이드 – 아르떼 > 신간 <소창의 한시 작법> https://www.arte.co.kr/book/news/12010 |
| AI시대를 선도하는 서울이코노미뉴스 > 김현국 소창한시연구소장, '소창의 한시 작법' 출간 http://www.seoulec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0987 |
| - 금융소비자뉴스 > 김현국 소창 한시연구소장, '소창의 한시 작법' 출간 https://www.newsfc.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422 |
| - 대한경제신문 > “미궁에 빠진 한시의 구조를 파헤치다”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4301119219070269 |
| - 아시아투데이 > 김현국 소창 한시연구소장, 소창의 한시 작법 출간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428010008808 |
| - 한국경제 > 한시 창작을 위한 용어부터 문장 구성원리까지 가이드 https://v.daum.net/v/20260429111304730 |
| -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매헌강좌 수강생 모집 https://blog.naver.com/yesanhongbo/224083163451 |
| * 세부적으로는 한시 창작에 가새염, 몽상염, 상체염의 염법(簾法)이 적용된다는 것과 염(簾)의 의미를 밝혔다. 2ㆍ4부동(不同), 2ㆍ6동(同) 이외의 글자들도 정해진 평측이 있다는 것을 가새염의 전개 순서를 통해 밝혔고, 1ㆍ3ㆍ5 불론(不論)이 허구임도 밝혔다는 설명이다. 또한 △고평(孤平)은 모든 句에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정해진 자리가 있음 △요체(拗體)는 근체시에만 적용하는 것이며, 사용할 수 있는 자리가 정해져 있음 △운목(韻目), 운통(韻統), 단요(單拗), 쌍요(雙拗), 영물시(詠物詩)의 개념의 명확한 정리 △상평(常平), 운목(韻목), 자자대(字字對), 어대(語對), 복합요(複合拗)에 대한 첫 소개 △한시 창작 초급자들이 범하기 쉬운 작시 병폐 7가지에 대한 칠불의체(七不宜體) 명명 등이 신간의 특징이다. |
| * 책에서는 한시 창작의 주요 개념으로 꼽히는 평측 구조를 포함해 기존에 명확히 설명되지 않았던 이론들을 정리했다. 특히 글자 배열과 운용 방식의 규칙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창작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가이드를 제시한다. 또한 △염법(가새염·몽상염·상체염) 개념 정리 △평측 적용 범위 재해석 △고평 및 요체 적용 위치 설명 △운목·운통 등 운용 체계 정리 △초보 창작자가 주의해야 할 오류 유형 제시 등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
| * 책은 ‘전통 사대부들이 실제로 시를 지었던 방식’을 현대적 논리로 재해석하여 소개한다. 출판사 측은 “한시 창작의 높은 진입 장벽이었던 평측(平仄) 문제를, 상하좌우의 글자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결합돼 있다는 사실을 체험형 가이드 형식으로 풀어냈다”고 설명했다. 책은 한시 창작 초급자들이 범하기 쉬운 작시 병폐 7가지를 '칠불의체(七不宜體)'로 이름지으며 하나하나 알려주기도 한다.김 소장은 “이 책이 단순한 이론서를 넘어 사라져가는 한시 창작의 맥을 이어가는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책은 한시 창작 초급자들이 범하기 쉬운 작시 병폐 7가지를 '칠불의체(七不宜體)'로 이름지으며 하나하나 알려주기도 한다.김 소장은 “이 책이 단순한 이론서를 넘어 사라져가는 한시 창작의 맥을 이어가는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 <도서 정보> ㆍ서명 : ‘소창의 한시 작법’ ㆍ저자 : 김현국 소창 한시연구소장 ㆍ한국한시협회 이사 ㆍ출판사 : 필경재 ㆍ정가 : 2만 8000원 - 소창의 한시 작법 [기본편] - 한시 창작 안내서 : 소창 한시연구소 |
* 무쇠막 토박이 金錫重김석중 提供제공.
| - 중랑천환경센터 https://www.jrecocenter.or.kr/ecosystem_1 - 중랑천 및 청계천에 - https://www.instagram.com/reel/DUtR8AKky_N/ |
*****(2026.05.01)
| - DAUM 뉴스 실시간 국제 뉴스 https://news.daum.net/foreign/#1 |
“SNS 좀 자제해라!”…머스크, 세기의 재판에서 판사한테 지적 당한 이유
https://v.daum.net/v/20260501170659936
유)90조 원의 함정? 스페이스X 테마주, '이것' 모르면 앉아서 벼락거지 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9jtKBb307w
“미 중부사령부, 이란 타격할 극초음속 미사일의 첫 배치 요청”
https://v.daum.net/v/20260501214034050
이란, 잇따른 강경 발언…“아랍 왕실 표적” “유럽의 호르무즈 제안 전부 거부”
'3조 투자' 발표했는데 '퇴출'…영국이 중국에 등 돌린 이유
https://v.daum.net/v/20260501200216882
노동절 맞은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광장서 춤춘 이유
https://v.daum.net/v/20260501182302565
미, 이란 전쟁 의회 승인 시한 D-1...유럽 주둔 미군 감축 압박
https://v.daum.net/v/20260501181317365
https://tv.kakao.com/v/462890470
세계 최대 비료 업체 “이란 전쟁에 매주 100억 끼니 사라질 것”
https://v.daum.net/v/20260501171611140
아웅산 수치, 가택연금 전환…외부 소통도 곧 재개
https://v.daum.net/v/20260501171306095
비료값 70% 뛰었다…이란 전쟁 불똥, 아프리카 밥상부터 덮친다
https://v.daum.net/v/20260501165810772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https://v.daum.net/v/20260501164408496
64km 밖에서 들린 심장 소리?…'유령의 속삭임' 비밀 [취재파일]
https://v.daum.net/v/20260501144512415
https://tv.kakao.com/v/462887560
우크라 표적될라…러, 20년 만에 첫 신무기 공개 없는 ‘전승절 열병식’
https://v.daum.net/v/20260501161134919
미군 공격보다 내부 봉기가 더 두려운 이란… 미국은 시가전 특화부대 중동 배치
https://v.daum.net/v/20260501154707490
엡스틴, 로스차일드 금융 수장의 ‘숨은 조언자’였다
https://v.daum.net/v/20260501154150397
시진핑·트럼프 정상회담서 ‘미·이란 종전’ 돌파구 찾을까
https://v.daum.net/v/20260501152933198
"이란, 경제 자체가 붕괴" 트럼프가 웃고 있는 이유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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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v.kakao.com/v/462887252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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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독립운동' 이끈 그들을 꼭 기억해야 하는 이유
https://v.daum.net/v/20260501143302275
“펜타곤도 몰랐다” 충격…주독미군 감축 막 던진 트럼프, 왜
https://v.daum.net/v/20260501142613128
후버댐, 미국을 공황에서 구하다[손호철의 미국사 뒤집어보기](34)
https://v.daum.net/v/20260501141736963
"우리의 주적은 민주당 의원들" 이란 전쟁 청문회장 뒤흔든 국방장관 강경 발언[이 장면]
https://v.daum.net/v/20260501121315449
https://tv.kakao.com/v/462885918
중국 반발, 필리핀 환영, 인도 기대…일본 무기 수출 허용에 ‘3국 3색’[구정은의 수상한 GPS](29)
https://v.daum.net/v/20260501141434923
“미군 빼겠다” 트럼프 또 엄포…그런데 진짜 뺄 수 있을까? [美-이란 전쟁]
https://v.daum.net/v/20260501135147566
"5·24 조치는 자해적 정책, 단절된 민족 혈맥 다시 이어야"
https://v.daum.net/v/20260501132207216
모두가 지쳐버린 전쟁…美항모 포드함도 중동 철수
https://v.daum.net/v/20260501130537005
독일 "대비돼 있다"...현실화되면 세계 안보 영향 불가피
https://v.daum.net/v/20260501212217832
https://tv.kakao.com/v/462893699
셰인바움 “내정 간섭 허용 않겠다”···미 법무부 멕시코 관리들 ‘마약 밀매’ 기소 놓고 갈등 고조
https://v.daum.net/v/20260501120058243
아르헨티나서 온 질문, 기술은 어떻게 사람을 향할 수 있을까[이한재의 세계 인권 현장](9)
https://v.daum.net/v/20260501141733960
대만·공급망·이란전쟁 … 美中 정상회담 핫이슈로
https://v.daum.net/v/20260501172113252
미 군사작전 검토에…이란 “장기간 고통스러운 공격 할 것”
https://v.daum.net/v/20260501162111042
트럼프의 이란 고사작전...이번엔 통할까
https://v.daum.net/v/20260501170417892
https://tv.kakao.com/v/462889267
트럼프 아들들, 美정부 지원 카자흐 광산에 우회 투자…이해충돌 논란
https://v.daum.net/v/20260501211009706
60일 데드라인 넘긴 美 의회…트럼프 전시 권한 사실상 추인
https://v.daum.net/v/20260501215547188
미국, 중국산 기술 완전퇴출 수순…中연구소 테스트도 막는다
https://v.daum.net/v/20260501200657944
‘트럼프 들었다놨다’ 찰스 3세…미 “스카치 관세 폐지” 귀국 선물
https://v.daum.net/v/20260501173151515
[자막뉴스] 美 의회 따윈 필요 없다?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수
https://v.daum.net/v/20260501195206765
https://tv.kakao.com/v/4628921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