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my angel Dasom님의 간증
이번주에 ‘ Carry me back to old Virginy(내고향으로 날 보내주)’를 듣고,
저희 호다웹사이트에 올렸어요.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는 노래였는데 처음들었을때 찬송가처럼 들렸어요.
그래서 구글링해보았더니, 남북전쟁때 군인과 노예들이 불렀던 노래라고 나왔어요.
한국어 가사도 올려 놨는데, 작사가는 고향인 버지니아로 돌아가고 싶어 했어요.
고향을 떠나 타향에 있으면서 나이가 들었고 이제는 고향으로 돌아가서 쉬고 싶다는 내용~~~
제가 가사를 읽으면서, 어떻게 이 작사가는 이런가사를 적을수 있었을까~~
크리스챤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쓰고 싶은것을 잘 표현해 놓았어요.
제가 마지막때 적고 싶었던 그런 내용~ 그렇다고 버지니아를 가고 싶다는것은 아니예요.
저의 본향집 천국으로 가고 싶어요….
아직 우리는 죽지 않았기 때문에 이 노래를 들으면,
예수님을 만났던 첫사랑의 장소가 떠오를 거예요.
이 노래가 찬송가는 아니지만, 예수님과의 첫사랑이 기억나고, 찬송가로 들리기를 바래요.
한국가사가 미국가사보다 훨씬 훨씬 더 좋았어요.
한국가사에 보면,,,
‘내고향으로 보내주~~~ 그 호수가에서 놀게하여주~~’하며 ‘주~~~’가 나와요.
저는 끝맺음이 ‘주~’로 나오는것은 처음보았어요.
제가 아는것은 보통, 요, 까, 다~정도였거든요.
제가 ‘00주~~~’하고 듣는데,
참 따뜻한 느낌이 들면서~~~
이땅의 집도 돈도 무엇도 필요없고 날 내고향으로 보내주~~~~~~please의 느낌이었어요~~
아름답고 로멘틱하고 호다스러운 느낌이었어요.
여호수아
이곡이 화요날인가 찬양예배끝나고 나오는데,
제 입에서 갑자기 ‘마사와 미시는 어디로 갔나~~’가 나왔어요.
그래서 굉장히 익숙한것 같은데 뭔가 해서 구글링을 해보니까 이 노래가 나왔어요.
제가 어릴때부터 한국어로 불렀던 익숙한 노래인데 완전히 잊고 살았지요.
그런데 갑~~자기 ‘마사와 미시는 어디로 갔나~~~’ 입에서 흘러나왔어요~~~~
어쩌면 호다식구들이 보고 싶었을수도 있고~~~
다른가수가 부르는것을 많이 들었었는데,
이번에 다솜자매가 올린 Hermann Prey 송이 훨씬 더 저를 터치했어요….
‘마사와~ 미시는~ 어디로 갔나~~~
자유와~ 기쁨이~ 충만한 곳에~~~ 나 어서가서 쉬~ 만나리라~~~’
어릴때 영어를 모르니까 한국말로만 하다가, 중학교 가서 영어를 배우면서 영어로도 외우기 시작했어요.
가사가 마치 저의 가사와 같아요~
다솜자매가 이 노래가 마치 찬송가 같다고 한것처럼, 찬송가 같아요.
제 이 나이게 부르는 것을 그 남자가 그렇게 불렀어요.
다른 사람들이 부르는것에 비하면 이 남자가 감동있게 불렀어요.
그러나 여전히 뭔가 부족했어요.
그러니까 정말로 이만큼 살아와서 나오는 노래가 아니라, 약간 흉내내는 듯한 느낌이랄까~~~
노래하는 사람이 아직 젊은것 같아요.
언제 호다식으로 바꾸어서 불러볼 기회가 되면 좋을것 같고~~….
한글가사를 읽어보면,,,
내 고향으로 날 보내주. 오곡백화가 만발하게 피었고,
종달새 높이 떠 지저귀는 곳. 이 늙은 흑인의 고향이로다.
내 상전 위하여 땀 흘려가며 그 누른 곡식을 거둬 들였네.(영어로는 상전이 마사로 나와요.)
내 어릴때 놀던 내 고향보다 더 정다운 곳 세상에 없도다.
내 고향으로 날 보내주. 이 몸이 다 늙어 떠나기까지
그 호수가에서 놀게하여주. 거기서 내몸을 마치리로다.
마사와 미시는 어디로 갔나. 찬란한 동산에 먼저 가셨나.
자유와 기쁨이 충만한 곳에 나 어서가서 쉬 만나리로다.
마사와 미시 대신에, 먼저간 마끼꼬, 죤(뵈뵈자매님 남편) 이름을 넣어서 해도 되고~~….
‘우리의 마끼꼬와~~~ 죤은~~~ 먼저 가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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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0일2022년에 보충하신 말씀을 붙혀넣음)
오늘은 저번 스케치에 부족한 부분부터 보충하려고 해요.
지난번에 다솜자매님이 ‘Carry me back to Old Virginny’ 을 했었지요.
그때 제가 하고자 하는 메인 뜻이 스케치에 빠져 있어서, 다시 언급하도록 하는 거예요.
제가 화요 기도모임 찬양을 하고 나오는데 느닷없이 제 입에서
‘마사와~~ 미시는~~ 어디로 갔나~~~~’
‘찬란한~~ 동산에~~ 먼저 가셨나~~~~’
그때 순간‘아~이게 무슨 노래지~?????’했어요.
그래서 제가 ‘마사와 미시는~’해서 구글링을 하니까 딱 나왔어요.
‘내 고향으로 날 보내주~~’더라구요.
이 노래를 여러사람들이 불렀었는데,
제가 교회에서 걸으면서 그것들을 하나씩 쭉~~~다 들어보았어요.
그런데 그중에 이번에 호다 웹사이트에 올렸던 것이 제일 제 마음에 들어왔었어요.
그런데 1절만 나와 있어서, 제가 2절은 댓글에다가 올렸던 거예요.
제가 얘기하고 싶었던 것은 뭐냐면요,,,
제가 이것을 들으면서 가슴이 뭉클뭉클 하면서 다솜자매님이 생각나는 거예요~!
얘가 들으면 좋아하겠다 싶었어요.
왜냐하면 옛날에 오랫동안 노래했던거지만, 이제서야 찬송가처럼 들렸어요.
그래서 다솜자매님도 들으면 참 좋아하겠다 싶어서 연락을 했더니,
아직도 오피스에서 일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무런 말도 안하고 그냥 그 노래만 톡으로 보내주었어요.
그랬는데 자매는 일마치고 집에 가는길에 차에서,
제가 보내준 노래를 들으면서 엉엉엉 울면서 왔대요….
자매는 제가 찬송가를 보내준 줄 알았고, 또 찬송가처럼 들려서 그렇게 엉엉어 울었던 거예요.
저는 그 가사를 보면서 자매가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사람들은 생각이 안났어요~!
이 자매만 딱 먼저 생각이 났어요~!
왜냐하면 제가 이 자매님을 많이 알거든요….
우리가 이 노래는 다들 잘 알아요~
그리고 여러분이 저와 함께 같이 가고 있잖아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 중에 다솜자매가 그것을 받아서 간증을 할 정도가 되었어요~!
보통은 그런것을 거의 안보내는데~~~
이번에는 그것이 들어와서 보내주었어요~~
만약 흰옷입은자가 여기 있었더라면 제가 보내주었겠지~~그런데 멀리 있어서….
물론 이사야 자매님이나 여러분도 생각이 나겠지만, 특별히 다솜자매님이 생각이 났어요.
그리고 얘(다솜)한테는 간증이 나오겠다 싶었구요.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은 본향을 향해 간다는 인상(impression)이 저한테는 별로 없어요.
물론 이사야자매님은 얘기는 많이 못해 봤지만, 간증을 보면 알기는 해요~
그렇지만 진~~~~~~~짜 본향을 향해 가는 들끓는 마음, 그 간~~~~~절한 마음은,,,
다솜자매님이 제일 먼저 떠올랐어요….
여러분도 간증에서 그런것이 나와야 해요.
다솜자매는 그것이 넘쳐서 울어대는 거예요~~~~~….
본향을 향해 가는 사모하는 마음~~~~ 말랑말랑한 마음~~~~
본향을 사모함이 넘치는 것을... 제가 보는 거예요~~~….
본향을 사모하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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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이 노래를 부르던 어릴때)에 제가 성령충만했더라면,
이 노래를 부르더라도 본향을 향해 가는 심정으로 불렀었겠지요.
그러면 제가 그 노래를 불렀어도 하나님께서는 ‘너 찬양햇다~’라고 하셨겠지~~….
그런데 제가 열씸히 찬양을 했는데도 하나님은 저에게 ‘너 여태까지 노래햇어~!’라고 하셨어요.
그러니까 저는 찬양을 했는데, 하나님은 저보고 세상노래를 했대요~~~~~~~~~~!
그런데 제가 ‘그래도 제가 찬양을 햇는데요~~~~~~’라는 말을 전혀 못했어요~~~~~ 허참~~~
오히려 저는 울면서‘맞아요~~~맞아욧~~!!!!’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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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솜
에벤에셀이라는 말을 그 전에는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어요.
이번에 목사님이 말씀하셨는데,사무엘이 두 도시 사이에 있는 돌에 블레셋을 무찌르도록
하나님이 도우신다는 뜻으로 에벤에셀이라고 한것 같아요.
사무엘상에 에벤에셀은 하나님이 도우신다는 뜻으로 나와요.
저는 저의 에벤에셀에 대해 생각해 보았어요.
지금까지 제 삶에서 하나님이 어디서 도우셨나~~~하고….
저번주 여호수아형제님이 기드온 이야기에서, 어떤자는 두려워서 떠나고,
어떤자는 교회사역에 열씸히 하느라 떠나고,..
성령을 아주 강하게 받고 영젹전쟁을 아는 300명만 남았다고 했어요.
그래서 두려워서 떠난 자들은 거기까지가 그들의 에벤에셀이예요.
두번쨰는 모든 제자훈련, 전도폭발도 등도 하고 떠난자들은 거기까지가 그들의 에벤에셀이예요
남은 300명은 거기까지가 에벤에셀이고요...
그러면 호다식구들은요?
강한 성령을 받는것까지가 우리의 에벤에셀인가요?
우리는, 저의 경우는 2,3,4,5,6,7,..10th sky, 수많은 은하수를 건너서,
수많은 다크스타를 지나서, 지금 여기에 내려와 있어요.
저의 에벤에셀은 여기에요.
우리는 하늘에 올라가서 하나님 옷자락도 들쳐보고, 결국 다시 이자리로 내려왔어요.
홈리스, 장애자, 아프고 병든자와 같이하기 위해서요….
그래서 제가 우리들이 이자리로 온 것을 보면 참 기뻐요.
축사하고 내적치유를 하며 병든자를 도와주고…
우리가70,80,90,95세일때, 우리의 에벤에셀은 집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Carry me back to home’노래처럼요….
여호수아
사무엘이 블레셋하고 싸워 이겨서 돌하나를 놓고,
하나님이 도우셔서 승리로 한다하며, 이것을 에벤에셀이라고 한다~고 했어요.
그때 목사님께서 뭐라고 설교하셨냐면요,,,
하나님은 사무엘이 에벤에셀이라고 하는걸 들었어요.
그래서 나중에 어떤일이 일어났어요?
고백한 이름을 하나님 ‘자기 이름’으로 취하셨어요, ‘에벤에셀의 하나님~’
여러분이 간증이 쓰면, 하나님이 그 간증을 보고서 그걸 내 이름으로 택할거야~할거라는 거지요.
그래서 여러분의 간증이 귀한 거예요..
예를들어 다솜자매가 오늘 한 Carry me back간증을 하나님이 들으시고,
‘Oh~~, My Name~’이라고 하신다는 거지요.
목사님이 설교중에 이 말씀을 하셨는데, 너무 좋아서 여러분한테 얘기해 드리는 거예요~~~
(호다여행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죤목사님의 마무리 기도로 Happy Saturday 기도모임의 문을 닫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