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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공유 글🔰나눔 며칠간 파란만장한 삶 정신 쏙! 이런 것이 인생 사는 맛? 그래도 삶은 소중하고 아름답다.
박서연(수필 작가) 추천 0 조회 3,308 26.03.09 00:13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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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9 08:08

    첫댓글 좋은글 영상 잘보고갑니다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고 편안한 한주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3.09 22:55


    반갑습니다 수애님^^🥰
    하룬 무탈하게 건강히
    잘 보내셨지요^^

    세월이 참 빠르다란 생각을 갖게하는 오늘입니다.
    하루도 벌써 후딱 지나서
    코~할 시간이니 말이지요

    날이가고 시간이 흐를 수록
    더더욱 세월 빠름을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올만에 오셔서 따뜻한 마음을
    댓글에 주셔서 많이 고맙습니다.

    수애님께서도 언제나 즐겁고
    건강한 삶 속에 행복함만으로
    가득 하세요🥰

  • 26.03.09 16:49

    서연 작가님 !

    안녕하시지요 ?
    라고 인사를 하려 했는데 ~~
    아이쿠
    우여곡절이 많으신 삶을 유지하시느라 애를 너무 많이 쓰시네요 ㅠ
    아드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3.09 23:09

    아이고
    뉘시래요 ~
    보이시나요? 🤣🤣🤣
    저 맨발로 달려와서
    마중합니다 유달산 님~^^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정말 올만입니다.

    그래도 잊지 않고 이렇게
    찾아 주시고 따뜻한 마음이
    담긴 안부 댓글 정말 감사드려요 유달산 님~🥰

    가는 세월 속에 이렇게 서로
    안부를 묻곤 답을 하곤
    정말이지 참 행복한 현실인 듯 합니다.
    너무 안 보이셔서 많이 궁금했습니다.
    건강히 잘 지내셨지요~^^
    가끔 오셔서 함께 합시다.

    아고
    "아드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축하 인사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유달산 님께서도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삶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유달산 님🥰

  • 26.03.15 13:01

    서연 작가님 방가워요?.

    3월도 어느덧 중순을
    맞이하네요
    세월은 왜 이리 빠른지
    세월 따라 가기가
    버거워져요
    좀 천천히 갔으면
    좋겠는데 일기는
    우리인류가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요
    세월과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야죠
    영상 이미지 잘 보았어요

    작가님 있어 우리사회가
    밝고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그대는 우리사회에
    없어서는 아니될
    한사람 이예요
    휴일 오훗길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겁고
    보람있게 잘 보내시길요
    호국 충절의 고장
    Cheonan 에서
    White horse ~

    진달래 피고 새가 울면은
    두고두고 그리운 사람
    잊지 못해서 찾아오는 길
    그리워서 찾아오는 길
    꽃잎에 입맞추며
    사랑을 주고받았지
    지금은 어데갔나
    그시절 그리워지네
    꽃이 피면은 돌아와줘요
    새가 우는 오솔길로
    꽃잎에 입맞츠며
    사랑을 속삭여줘요~

  • 작성자 26.03.17 17:02


    아고
    십자로 선배님 다녀가셨군요🥰
    바빠서 이제야 마중합니다.
    무척 반갑습니다.선배님🍀

    세월이 참 빠르지요.
    벌써 3월 중순이라니요

    선배님 말씀처럼 따라가기도
    버거울 만큼 숨도 안 쉬고
    세월이가
    훌쩍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자연의 흐름에
    순응하며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히 살아가야겠지요.

    고운 마음으로
    글과 영상까지 살펴봐 주시고

    따뜻한 말씀 남겨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과한 칭찬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말씀 덕분에 더 좋은
    글로 보답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깁니다.

    천안에서 보내주신 정겨운
    노랫말도 잘 읽었습니다.

    꽃이 피고 새가 울면
    더욱 그리워지는 사람들,

    우리 마음속에 오래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십자로 선배님께서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평안하고 행복한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운 마음 남겨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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