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시간이 지나니 밝게 웃으면서
부담 없는 마음으로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삶 속의 많은 이야기들...🥰
정말이지
정신없었던 며칠 동안의
구구절절 우여곡절이 많았던
우리 집, 서연이 이야기...🥰
사랑하는 아들의👩❤️💋👨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을 떠나보낸 후,
이젠, 좀~ 마음 놓고
한가로운 여유로움 속에
차 한잔이라도 마실 수 있는
나만의 자유로운 시간을
신께서는 허락해 주시겠지 싶어
기분은 룰루랄라 상승 되어...🚀🚀🚀
평화로운 시간을 만끽할 때 쯤,
아들 결혼을🎉 앞둔 며칠 전에는
집 보일러가 터져서 정신을 쏙❗️
거금들여 수리하게 하더니,
지난 목요일 밤,
때마침 미스트롯 결승전이 있어서
끝난 이후 12시 넘어
우리 집 동네 대학동 일대가
밤 12시 30분~새벽 5시까지
전체적으로 정전이 되어
전깃불, 스폰, Tv 모든 통신이
완전히 마비 된 최악의 장애로
단, 몇 시간이었으나
그 한순간,
암흑세계에
삶은 추위로 물들어 있고
핸드폰까지 완벽하게 먹통
엄청 힘든 미운 현실이었다.
(※그 순간 난 문득,
전쟁으로 고통을 겪는
슬픈 나라의 사람들은
얼마나 두렵고 힘들까 하는 생각이
마음 깊이 떠올랐다.ㅠ~
무척 마음이 아픈 전쟁 소식들~※)
그래도 참~
정말 더더욱 다행인 것은
미스트롯4️⃣결승전이 딱 끝나고
전기가 나갔다는 것❗️🤣🤣🤣
그거라도 보고 전기가 끊겼으니
천만다행인 듯했다.ㅋㅋㅋ
(서연인 행운의 여신🍀🍀🍀)
그날 밤,
추워서 덜덜 떨며 잠을 잤더니
눈물 콧물 찔끔찔끔 😂
몸살까지 찾아옴. ㅠㅠ
그래도 지금의 이 순간은
평소에 수영🏊 으로 다져진 체력과
열심히 운동을 했던 결과로
체력이 우월해졌는지
거뜬해진💪건강상태 🤣
서연이 넌 자랑스러워👏👏👏
(혼잣말로 중얼중얼 자신을
토닥토닥 칭찬해 본다)
또 다른 미운 일...
어젯밤부터는 집 보일러가
또 고장으로 말썽을...🤣🤣🤣
A/S 신청을 했더니
기사님이 아침 일찍 방문해
빨리 와 주셔서 수리를 무사히
친절하게 해 주셨다.
오늘 아침 기온이 영하 4°
하필이면 어제 같이 추운 날,
이번에는
보일러가 또 갑자기 고장,
정말이지 무척 난감한 미운 현실,
🤣🤣🤣
그런데 일이 하나로 끝나면
좋으련만 ㅠㅠ
인생이 존재하는 한
삶이 어디 그렇습니까 🤣
밤 12시가 넘어서
우리 서원 출입구 번호 키가
불 작동이라고 민원이...
그 밤중에 평친이 교체 수리했더니
이번에는 1층 화장실 전등이
또 나갔다고…ㅠㅠ
그래서
아침에 일찍 평친이 교체 수리...🤣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고
그 말이 딱 맞는 말인 듯,
며칠 전에는
밤부터 🦶발이 조금씩 아프더니
자고 일어났는데
갑자기 왼쪽 🦶발이
딛지도 못하게 쑥쑥 아리고 아파서
왜 이럴까~ 왜 이렇지~
가만히 생각해 보니
통풍이 또 찾아온 것이었다.
통증으로 인하여
정신없이 아팠던 미운 하루😂
수영도 못가고
온 종일 소금+식초를 넣어서
뜨거운 물에 담그기 시작...
밤이 되니 괜찮아지고
하루가 지나니
더욱 편해진 서연이 발🦶
역시 뜨건 💦물은 나에게 아군이자
친구이고 은혜로운 물이다
🦶🦶🦶
며칠 전에는
서연이 어금니를
10여년 전에 옷 입혔던 한 아이가
둥지를 버리고 이탈을 해서
치과에 가서 다시 붙이고,
유비무환이라고
어제 또 치과에 가서
망가지기 직전에 한 아이를
한 개 더 옷입혀 씌우고…
아이고메~
며칠 동안 참 ~
파란만장한 나날 속에
정신없었던 나날이었다🤣
이렇게 살다 보니
삶이라는 게 참 묘하다.
모든 일이 얽히고설키고
겹치고 또 겹치면서,
물레방아 돌듯
생활이라는 이름으로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아쉬운 세월과 함께
소리 없이 흘러간다.
그래도 생각해 보면
힘든 일이든
쉬운 일이든
시간이 지나 이렇게
웃을 수 있다는 것,
그 자체가 바로
가장 큰 행복이 아닐까.
🌞🌞🌞
생활 속에 우여곡절이 많아
수영도🏊 일주일째 못 갔지만
다음 주부터는 체력💪보충을 위해
또다시 수영장에 나가 열심히
풍덩풍덩해야겠다는 생각을
스스로 다짐해 본다.
지금 이순간,
현실에 기대어
살아가고 있는 서연이는
다시 또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와
바쁘면 바쁜대로
한가하면 한가한대로
이렇게 또 하루하루를
의미 있고 뜻있게
알콩달콩 재미있는 삶으로
멋지게 충실히 살아가면서
난 나의 소중한 삶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
사랑해 서연🤣🤣🤣
첫댓글 좋은글 영상 잘보고갑니다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고 편안한 한주되세요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수애님^^🥰
하룬 무탈하게 건강히
잘 보내셨지요^^
세월이 참 빠르다란 생각을 갖게하는 오늘입니다.
하루도 벌써 후딱 지나서
코~할 시간이니 말이지요
날이가고 시간이 흐를 수록
더더욱 세월 빠름을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올만에 오셔서 따뜻한 마음을
댓글에 주셔서 많이 고맙습니다.
수애님께서도 언제나 즐겁고
건강한 삶 속에 행복함만으로
가득 하세요🥰
서연 작가님 !
안녕하시지요 ?
라고 인사를 하려 했는데 ~~
아이쿠
우여곡절이 많으신 삶을 유지하시느라 애를 너무 많이 쓰시네요 ㅠ
아드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이고
뉘시래요 ~
보이시나요? 🤣🤣🤣
저 맨발로 달려와서
마중합니다 유달산 님~^^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정말 올만입니다.
그래도 잊지 않고 이렇게
찾아 주시고 따뜻한 마음이
담긴 안부 댓글 정말 감사드려요 유달산 님~🥰
가는 세월 속에 이렇게 서로
안부를 묻곤 답을 하곤
정말이지 참 행복한 현실인 듯 합니다.
너무 안 보이셔서 많이 궁금했습니다.
건강히 잘 지내셨지요~^^
가끔 오셔서 함께 합시다.
아고
"아드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축하 인사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유달산 님께서도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삶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유달산 님🥰
서연 작가님 방가워요?.
3월도 어느덧 중순을
맞이하네요
세월은 왜 이리 빠른지
세월 따라 가기가
버거워져요
좀 천천히 갔으면
좋겠는데 일기는
우리인류가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요
세월과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야죠
영상 이미지 잘 보았어요
작가님 있어 우리사회가
밝고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그대는 우리사회에
없어서는 아니될
한사람 이예요
휴일 오훗길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겁고
보람있게 잘 보내시길요
호국 충절의 고장
Cheonan 에서
White horse ~
진달래 피고 새가 울면은
두고두고 그리운 사람
잊지 못해서 찾아오는 길
그리워서 찾아오는 길
꽃잎에 입맞추며
사랑을 주고받았지
지금은 어데갔나
그시절 그리워지네
꽃이 피면은 돌아와줘요
새가 우는 오솔길로
꽃잎에 입맞츠며
사랑을 속삭여줘요~
아고
십자로 선배님 다녀가셨군요🥰
바빠서 이제야 마중합니다.
무척 반갑습니다.선배님🍀
세월이 참 빠르지요.
벌써 3월 중순이라니요
선배님 말씀처럼 따라가기도
버거울 만큼 숨도 안 쉬고
세월이가
훌쩍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자연의 흐름에
순응하며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히 살아가야겠지요.
고운 마음으로
글과 영상까지 살펴봐 주시고
따뜻한 말씀 남겨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과한 칭찬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말씀 덕분에 더 좋은
글로 보답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깁니다.
천안에서 보내주신 정겨운
노랫말도 잘 읽었습니다.
꽃이 피고 새가 울면
더욱 그리워지는 사람들,
우리 마음속에 오래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십자로 선배님께서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평안하고 행복한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운 마음 남겨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