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야에서 살아남기
- 조태성
1.
우리 <NEW LIFE 새생명교회>는 새 예배당으로 이전 후 전부(아픈 분들을 제외하고) 서서 뜨겁게 찬양드리고 중보기도로 은혜의 보좌 앞에서 머무르고 있는데요. 오늘도 우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감사했습니다.
이후 김창환 전도사님 설교로 은혜를 누렸고요. 저는 <광야에서 살아남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눴습니다.
2.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 생활은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예표, 예시가 됩니다. 즉, 구원받은 사람들은 전부 광야 생활중입니다. 믿음으로 살고 사랑하며 살아가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삶을 배우는 장소입니다.
특수부대원이었던 베어 그릴스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극한의 자연 속에서 생존 방법을 알려주는 시리즈 방송 촬영을 했는데요. 디스커버리 채널의 『인간과 자연의 대결(Man vs. Wild)』이라는 제목으로 유명합니다. 극한 자연환경 속에 고립되었을 때 어디서든지 생존하는 방법을 탁월하게 보여줬어요.
3.
그런데 우리 인생에서 진짜 자주 만나는 극한 환경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바로 우리 매일의 삶이 극한 환경일 때가 많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믿음으로 살아남아야 할 매일의 극한 환경을 성경은 종종 광야로 표현하고 성도를 나그네로 표현합니다. 한마디로 우리는 나그네로서 날마다 인생 광야에서 살아남기를 잘해야 합니다.
광야라는 현실 앞에서 믿음이 없으면 목사인 저 역시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특히 광야에서 살아남기 위해 3가지를 발견하는 믿음의 눈이 열려야 합니다.
4.
첫째, 광야에는 마귀와 사탄의 세력이 있습니다. 틈을 내어주지 말고, 그들이 넣어주는 생각을 거절해야 합니다. 둘째, 광야에는 공동체가 함께 있습니다. 나 혼자가 아니며 우리는 함께 존재합니다. 교회는 성도를, 성도는 교회를 책임집니다. 그러니 굶어 죽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셋째, 광야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인생 광야에서 나를 십자가 사랑으로 바라보시고 동행하시는 하나님 계심을 자각해야 합니다. 광야는 <예수님이 여기에 계시는구나>라는 믿음의 눈이 열려야 할 장소입니다. 나를 광야에 인도하셨다면 무슨 의미일까요? 이제 믿음의 눈이 열릴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5.
날마다 인생 광야에서 살아남기를 넘어서서 광야를 만난 또다른 누군가를 살리는 한 주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섬기시느라 애쓰셨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주일 저녁 보내셔요.
성령님과 함께 샬롬입니다.^^♧
#중보기도 #전수현성도님 #애도김형민목사님 #김진원목사님 #노명자사모님 #이학섭목사님 #유태훈목사님 #지휼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러시아우크라이나 #태국캄보디아 #이란 #위해기도합니다
첫댓글 샬롬♧^^ 목사님
복된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생 광야에서 마귀와 사탄을 대적하고 우리 교회 영적 가족분들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자각하며 살아남기를 넘어서서 광야를 만난 누군가를 살리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주일예배 섬기시느라 애쓰셨고요 감사드립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샬롬 형제님^^♧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생 광야에서 영적 가족으로 동행해주시는 형제님을 통해 늘 감동을 받습니다.
오늘도 함께 함이 큰 기쁨입니다.
평안한 밤 보내셔요.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아멘, 아멘♡
광야에서 살아남기 말씀 통해 은혜주셔서 감사합니다.
악한 영들과 사단, 마귀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요.
공동체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인식하며
광야에서만 누릴 수 있는
은혜를 누리겠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목사님
주일에 은혜 전해주신 것처럼 나그네로서 광야를 지날 때, 나를 속이는 사단의 공격이 있고요. 그 길에 함께 기도로 연합해주시는 영적 가족이 있음을 기억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지켜주시고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나아가겠습니다.
평안한 쉼 누리시는 밤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생이라는 광야에서 영적 가족으로 동행해주시는 전도사님을 통해 감동을 받습니다.
함께 함이 기쁨입니다.
주님의 축복을 전합니다.^^♧
아멘아멘 ♡♡♡
샬롬 목사님 ^^
너무나 귀한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면서요 ^^
크신 은혜를 누리며
감사드립니다 ^^
우리의 일상이라는
광야에는
사탄이 있고
공동체와 함께하며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다는 것을 늘 인식하면서요^^
믿음의 눈이 열려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고요^^
광야에서 만난 누군가를 살리는 삶이 되길
힘쓰겠습니다 ♡♡♡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쉼있는 밤되셔요 목사님 ♡♡♡
샬롬 전도사님^^♧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영적 전투가 있는 인생 광야에서 영적 가족으로 동행해주시는 전도사님을 통해 큰 감동을 받습니다.
함께 함이 큰 기쁨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