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2년 연속 ‘청년성장프로젝트 청년카페 운영 사업’ 선정
- 청년 취업 지원 및 유관기관 연계를 통한 지역 정착 지원 강화 -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산학협력단(단장 윤경식)은 김천시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청년성장프로젝트 청년카페 운영 사업’ 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청년카페 운영을 통해 취업 컨설팅, 직무 역량 강화 교육,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일자리 매칭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올해 더욱 확대된 프로그램과 유관기관 연계를 통해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률 향상과 지역 정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1. 청년 취업 지원 및 유관기관 연계 강화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올해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취업 지원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맞춤형 취업 컨설팅 – 이력서·자소서 작성 클리닉, 모의면접 진행
직무 역량 강화 교육 – 기업 수요에 맞춘 직무 교육 및 실무 특강 운영
유관기관 연계 및 일자리 매칭 – 지역 기업·기관과 협력하여 청년 일자리 연계 확대
청년고용정책과 연계 지원 – 정부 및 지자체 청년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 제공
또한, 지역 내 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맞춤형 취업 연계 시스템을 구축하고, 청년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고용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 청년 유출 방지 및 지역 정착 지원
최근 김천시의 청년 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가운데, 청년센터는 지역 내 청년들의 취업과 정착을 지원하는 거점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지난해 청년 카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지역 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청년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3. 지속 가능한 청년 일자리 지원 체계 구축
2년 연속 선정된 이번 사업을 통해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단기적인 취업 지원을 넘어 장기적으로 청년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멘토링 프로그램, 취업 연계, 직무별 실무 교육 등 체계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한편, 유관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실질적인 취업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관계자는
"지난해 청년카페 운영을 통해 많은 청년들이 취업과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며
"올해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청년들이 원하는 직업을 찾고,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