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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닭띠동우회 숲과 "화담을" 하러 화담숲에 가다
금송 추천 1 조회 492 26.05.09 08:10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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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9 08:25

    첫댓글 금송 선배님
    그마음을
    주님께서
    아실꺼예요
    이제부터는
    예수님의손
    꼭잡고
    가셔요~~
    항상
    건강하셔요

  • 작성자 26.05.09 09:15

    어부박님
    사랑의힘 따뜻함이 전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전문이신 음악에도 건강에도 행복 하십시요

  • 26.05.09 09:42

    아 교회로 가셨군요
    잘 하셨어요.
    마음이 편안해진다면
    얼마나 축복인가요.
    저도 소형라디오로 음악듣고 날씨뉴스도 들으며
    집안일을 하는데 딸이 와서 자꾸 극동방송 106.9를 켜놓고 들으라고 한답니다. ㅎ
    금송선배님
    곤지암 화담숲에 가보긴 했는데 모노레일은 못 타봤네요.ㅎ
    누구랑 탔는지
    누구랑 밥을 먹었는지 즐거움이 다르더랍니다.

  • 작성자 26.05.10 06:02

    반가운별꽃님
    오랫만이십니다
    한동안 모든거에 올스톱을 했었고...

    딸아이를 생각해서 마음을 바꾸려고 애를 썻습니다
    언젠가는 누구든 떠나야만 하는 삶인데
    반칙을 하고 간 불효자식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딸 내외따라 교회에 의지하며
    살겠습니다
    라듸오 시청 잘 하시는겁니다
    편안 하니까요
    건강하시고 5월 아까시아 향기좋은 꽃길만 걸으세요
    진솔한댓글 고맙습니다
    별꽃님~^^

  • 26.05.09 09:26

    와우
    드디어 닭방을 머찐사진과 글로 환하게 비춰주실 선배님이 오셨군요~~

    어버이날이라
    그냥 걱정만 했는데~
    수많은사람들과
    머찐여행으로
    힐링하셨네요!!

    이제부터 닭방도
    이쁘게 꾸며 주세요
    선배님!!홧팅

  • 작성자 26.05.09 10:45

    주원 후배님
    잘 지내시나요~?
    5월의 햇살은 너무나 찬란하고 이팝나무의 꽃에 향기좋은 아까시아에 장미꽃 까지...

    이아름다운 계절에 꽃구경도 다니시고 즐겁게 사시길 바랍니다
    댓글 고마워요
    주원님~^^

  • 26.05.09 11:24

    금송선배님 반짝반짝 빛나게 늘 저희 곁에
    계셔 주십시요
    눈 뜨면
    반가이 음악과 글 들이
    기다려 집니다

  • 작성자 26.05.09 13:06

    모든게 가까이 하기엔 너무나 힘이 들어 다 외면하고 살았습니다

    인애님의 아음 콘서트에도 가보고싶었으나 기력이 없어 못 가봤습니다
    내년에나...

    님의 글에 댓글을 못 써드린 요즘
    미안 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고맙습니다 인애님~^^

  • 26.05.09 14:03

    금송 선배님
    힘드신 와중에도 잘하셨어요
    아드님도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시며
    엄마 건강을 염려하고 있을테니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5.09 21:51

    여백시인님
    진솔하신 댓글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뿐인 딸아이를 생각해야 했습니다
    힘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고운저녁 되세요

  • 26.05.09 14:45

  • 작성자 26.05.09 21:51

    인애님
    감사합니다

  • 26.05.09 14:48

    종교에 귀의해서 조금씩 이나마 마음의
    상처 치유와 안정을 찿아가는것 같아서
    교회로 인도하신분이 참 고맙습니다

    열심히 신앙생활 하시고 건강회복되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5.09 21:54

    이해 해줘서 감사 합니다
    의지하며 믿음속에서 남은삶을 살아보렵니다
    우리네 삶은 정답이 없다고 합니다
    고운댓글 고맙습니다

  • 26.05.09 18:58

    금송님
    먹먹한 마음이 조금씩 여유를 찿으니 그나마........
    오래전에 가봤던 화담숲
    아드님 생각하며 그속에 있는
    금송님을 그려 봅니다
    차차 건강해 지시길 기원 합니다

  • 작성자 26.05.10 07:58

    그동안 많이 힘들었는데
    하나미님도
    걱정 됬어요
    우리들 남은시간이 얼마일지...
    이달 정모에서 하나미님
    만나길 바램해 봅니다
    귀한 댓글고맙습니다

  • 26.05.10 02:32

    그때 글을보고 궁금해 금빛님께 안부여쭙다()
    화담숲 가을에는 또 얼마나 예쁜지요
    모노레일타고 위에서부터 구경하며 내려오고 저도 첨에는 교회에서 갔고 여러번 분재도 보고
    엘지 사원들 교육장등 참 좋은곳 목사님께서도 동행하셨군요?
    주님의 위로가 치유 되시길 기도합니다.

    제 손녀예요

  • 작성자 26.05.10 08:08

    찬미님
    닉네임처럼 찬미하며 사시는기독교인이시군요 ~

    저에 대한 관심과 따뜻한 글에 감사를 드립니다
    왜 나에게 이런 아픔을 주시는지... 하나님께 묻고 싶습니다

    건강하게 살으려 노력하겠습니다
    손녀딸이 참 예쁘네요
    찬미님
    행복 하세요

  • 26.05.10 05:01

  • 작성자 26.05.10 08:42

    인애님
    손주가 할므이 닮았어요~ㅎ

  • 26.05.10 06:52

    할렐루야 ! 주님을 영접하심에 축하 드립니다.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식물들이 겨울이되면 죽었다가 다시 살아 나듯이,
    인간의 삶도 그러하리라 믿습니다.
    남은 여생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라 간구하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 작성자 26.05.11 09:45

    세장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모든걸 내려놓고 죽고만 싶었습니다

    할렐루야로 반겨주시는데 교인 이셨군요~ㅎ
    며눌이 불교인걸 이번에야 알게됬고 며눌은 직장가느라

    매주 절에 갔는데
    정말 가슴이 찢어졌습니다
    걱정 해주시는 세장님과 딸아이를 생각해서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5.10 07:53


    그렇게
    좋은곳.좋은 음식.좋은 마음을 먹으면서 기운을 차리시고
    억지로라도 즐거운 마음으로 지내시다 보면
    주님곁에 계신 아드님도
    좋아 할것입니다.
    힘내세요 ~~

  • 작성자 26.05.10 08:34

    닭방을 리드하시느라
    힘드신 화담장님
    진솔한 댓글에 고맙고 미안 합니다
    그동안 많이 아펏습니다

    아픈 가슴에다 상처를 더해주는
    상황에 인내로 참으면서
    모든게 내탓이다 마음먹기로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회장님~^^

  • 26.05.10 20:46

    모라고 말씀 들여야 금송님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지 그냥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힘든시간들 마음의 상처를 이겨내는
    모습에 감사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5.11 22:14

    히루후배님
    따뜻한글 고맙습니다
    이젠 마음다스리고 평소대로 건강하고 즐겁게 살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26.05.11 08:3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글을 처음 읽고보니 가슴이 아파요.
    건강에 유의 하시고 즐겁게 살아 갑시다.

  • 작성자 26.05.11 22:16

    두한님
    고맙습니다
    모든거 다잊고
    즐겁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 26.05.11 16:47

    그렇습니다.
    아드님께서는 언제 어디서나 울금송님과 함께 하십니다.
    금송님 고맙습니다.
    울금송님 글 읽으며 울컥해짐을 억누르느라 잠시 비오는 거리를 (세무소에 볼 일 보러 왔다가) 한참이나 내다 봤습니다. ^^*

  • 작성자 26.05.12 04:47

    수피님
    감사 합니다
    언제보실까 했는데 글을 보셨군요
    마음이 아름다운 후배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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