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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닭띠동우회 AI로 복원해 본 일대기 (12)
세장 추천 0 조회 103 26.05.14 06:01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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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4 07:58

    첫댓글 기밀누설 자료아닌가요. ㅋ

    일대기 12편 이후 고생끝 행복 시작인가봐요ㆍ선배님

  • 작성자 26.05.15 06:21

    살아보니, 인생사 행운 뒤엔 불운이,
    잔 파도 뒤엔 큰 파도가 이어지는 삶이더군요.

  • 26.05.14 08:50

    고난의 역사와 같이 살아오셨어요
    고진감래로 견뎌내셔서 오늘의 살기좋은 대한민국을 만드셨군요
    우리의 삶이 다힘들었던 그때입니다
    세장님
    글 잘보고 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5.15 06:25

    대형 발전 프로젝트를 수행하다 보니,
    정말로 예기치 못한 일들을 수없이 만나게 되었고,
    주변 좋은분들의 도움을 받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 26.05.14 09:44

    세장님은2개월전 연수원 교수직으로 가시게 되었네요
    세대가 휙휙 변화 되어지고 있습니다

  • 작성자 26.05.15 06:30

    원래는 영광원자력발전소 건설로 갈 계획을 추진 중이였는데,
    연수원 개혁 차원에서 교수요원을 임의로 차출하는데 선정되여 전화위복이 된거죠.

  • 26.05.15 20:06

    오래전 지나온 히스토리 일대기를 연작으로 쓰시는 기억력이 대단하시네요
    고생끝
    고속승진한 보람도 있고 득남까지 최선을 다하는 삶에 축복을 받으셨네요

    세장님 일대기는 우리 옆지기님의 직업애환과 비슷해서 공감이 갑니다

  • 작성자 26.05.15 06:33

    본래 교직은 생각지도 못한 영역이였는데,
    달콤한 승진 우선권 부여란 명분으로 강제로 차출 당하다 보니,
    인생 행로가 완전히 뒤틀어져 버린것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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