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이건주 |
날 짜 : 2004-06-21 |
조회수 : 1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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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라크에서 테러단에 잡혀있는 김 선일씨를 위해서 기도 부탁 드립니다. --------------------------- 하루속히 자유의 몸이 되도록,,, --------------------------
김 선일씨는 외대 아랍어과를 마치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신학을 공부 하던 중에 선교의 사명을 받고 이라크로 나갔습니다. 그 회사의 경영자인(사장이 아님) 장로는, 제 믿음의 후배이고요.
사실은 약 2주 전에 납치되었는데 나름대로 구출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우리나라가 파병 결정을 내리자 테러단에서 홍보 효과를 노리려고 처형하겠다고 나온 것입니다. 대단히 위급한 상황입니다.
제가 이라크에서 4년동안 가족과함께 살았습니다. 그 때에 이라크에서 함께 지내던 교우들이 "활루자"라는 이름으로 모이고 있는데 그 곳에 사막 골프장을 만들어 놓고 우리 교민들 끼리 기족 모임도 갖고 골프를 즐기던 곳입니다. 아름다운 추억이 있는 곳인데 이렇게 참담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 글을 읽으시는 교우들 께서는 꼭, 기도해 주세요. | | |
첫댓글 ㅋㅋㅋㅋㅋ 결국 가나무역의 경영자는 온누리 교회 장로고 요것들은 이미 다 알면서도 대사관이나 정부에 알리지도 않고 개인적으로 사기치면서 테러단과 접촉하다 죽게 만든것이군.. 골프장이나 만들고 선교 아주 잘헌다 이 닭똥만도 못한 새끼덜
거기가서 선교하면 죽을까봐 골프장 짓고 골프나 치고 선교아주 잘하겄다. 거지같은 새끼들. 아주 욕이 않나올래야 않나올 수 가 없어요. 에라이 쌍노무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