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혹을 안은채 귀국한 김천호사장이 유족을 만나려 집에 갔더니 문전박대 하더란다.
웃기지 않어? 어제 범개독교장인지 먼지 거기에 유족 대표로 나온넘이 김선일 아버지 3번째 마누라의 동생이란다.
피한방울 섞이지 않은 웃기지도 않은 외삼촌인데.. 이넘이 김천호가 새벽에 왔다며 돌아가랬다고.. ㅋㅋㅋ
근데 이넘이 한말이 더웃겨.. "나라가 김선일이 죽이고 가족도 죽였다"
납치 보도후 인터뷰때 요놈의 가족들 김선일이가 어느 대학 다니는지도 몰라 어버버 하던 주제에다
계모와 뒤섞인 가족관계.. 솔찍히 4째 누나 빼고 유가족이라 할 수도 없는것들이 어디서 주둥이 벌리고 나라가 죽였다는 말같지도 않은 말을 해?
더구나 유족이란 놈들이 선일이 목딴 애들은 용서하고 사랑한다면서 선일이 구출하려 노력한 사람은 문전박대해? 이건 도대체 어느나라 윤리여? ㅋㅋㅋ
나라가 죽였냐? 지가 돈벌자고 그 위험한데 스스로 간것이고 정부에서 몇번의 소개 권고가 있었는데 무시하고 남았던것은 자기 책임도 있는거지..
더구나 김천호가 납치사실도 숨기고 지조때로 협상인지 먼지 하다 일이 터진거 아녀?
물론 나라에서도 조금의 잘못은 있지만 왜 모든걸 나라탓으로 돌리냐? 것두 피한방울 섞이지 않은 웃긴 외삼촌 주제에 할말이여? ㅋㅋㅋ
아마 보상금 50억 들고 새벽에 찾아왔다고 하면 바로 문열어주고 했을껄?
하여간 이 유가족이란것들 행보도 조까타서 못보겠고 감상주의적 포퓰리즘으로 엄한 사람 영웅만드는 넘들도 짜증나고 요 바람을 타 선교 함 해볼려고 지랄 빙신춤 추는 개독들도 죽이고 싶고.. 죽은놈만 불쌍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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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마자 찾아갔더니.. 아주 웃기는 넘들일세..
크로노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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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5
04.07.01 11:4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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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돈들고 다시 오라는 말이것지 뭐
새벽에 쳐들어가면 예의가 아니야.. 안그래?.. 그리고 유가족들 사이비들이라며?.. 기독교 연관은 있는대 아주 골수는 아니지.. 그러니 그냥 버려둬.. 우리의 적은 한개총같은 골수들아닌가?.. 그리고 교회에 쳐박혀있는 목회자놈들.. 그리고 그 어린양들. 목사모기에게 피를 빨리고 있는 신도들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