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특정 부서가 disciplinary responsibility를 진다는데요.
정확한 뜻을 모르겠어요. ㅠㅠ
그와 함께 target responsibility도 진다는데요. 이건 최종적 책임이라고 하면 될까요?
근데 책임 내용을 구체적으로 보면 그 두 가지의 차이점을 잘 모르겠어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상벌위원회 쯤 되는가요? 목표 설정까지 하면 지위가 굉장히 높은 부서 같네요. target이 정확히 문맥 상에서 어떻게 등장하는지 모르겠지만, 대개 기업의 한해 매출 목표액 설정할 때 target을 많이 써요. 우리말로는 걍 목표액, 목표 정도로 합니다.
잘 모르지만 기획실이나 기획조정실 아닐까요?
target ...은 린다 님이 말씀하신 대로 목표 설정관련에 대한 책임은 맞는데 그 외에 또 인사적 책임도 있는 것 같아서 정확한 뜻을 알고 싶었고요. disciplinary는 규칙 준수 등의 책임이 포함되는 것을 보면 상벌의 책임이 맞는데 거기도 또 월급 조정 등의 인사과 일인 듯한 것들이 여럿 추가가 되네요. ㅠㅠ 아무래도 작성자 자체가 구분이 정확하게 안 된 것 같다는...^^;
지위도 높고 하는 일도 많은가 보지요. 기업 부서가 별겁니까. 사장 맘대로 만드는 거지. 우리야 상식 선에서 번역하면 족한 겁니다. 아마 단어를 보자마자 맨 처음 떠오른 생각이 맞으실 거에요.
린다 님 고맙습니다.^^
첫댓글 상벌위원회 쯤 되는가요? 목표 설정까지 하면 지위가 굉장히 높은 부서 같네요. target이 정확히 문맥 상에서 어떻게 등장하는지 모르겠지만, 대개 기업의 한해 매출 목표액 설정할 때 target을 많이 써요. 우리말로는 걍 목표액, 목표 정도로 합니다.
잘 모르지만 기획실이나 기획조정실 아닐까요?
target ...은 린다 님이 말씀하신 대로 목표 설정관련에 대한 책임은 맞는데 그 외에 또 인사적 책임도 있는 것 같아서 정확한 뜻을 알고 싶었고요. disciplinary는 규칙 준수 등의 책임이 포함되는 것을 보면 상벌의 책임이 맞는데 거기도 또 월급 조정 등의 인사과 일인 듯한 것들이 여럿 추가가 되네요. ㅠㅠ 아무래도 작성자 자체가 구분이 정확하게 안 된 것 같다는...^^;
지위도 높고 하는 일도 많은가 보지요. 기업 부서가 별겁니까. 사장 맘대로 만드는 거지. 우리야 상식 선에서 번역하면 족한 겁니다. 아마 단어를 보자마자 맨 처음 떠오른 생각이 맞으실 거에요.
린다 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