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닭띠방 정모날이다
음식점이 구리에 위치
멀고 교통도 불편한데 많이 참석 해 주셔서 넘 고마웠고
실컷 맥시맘 드시고 만족하고 가시길 바랬다
킹장어집 추천을 해놓고
넘 과잉홍보를 했나?
염려가 되었다
야~장어야~!!
먼데서 귀빈분들이 오시는데 몸바쳐 불태워서
킹.퀸으로 모셔야 된다 임마~알긋나.ㅋ.ㅋ.ㅋ
그러나
기우에 불과~~ 맛있게 잘 드셨다니까 흐뭇 뿌듯했다
호재님이 기발한 발상으로
로또복권을 회원숫자만큼 사와서
나눠준다
오잉~~
갑자기 이게 뭐얌?
당첨되면 반반 나눠야 된다는
농담으로 한바탕 웃음잔치~~
이게 법적으로는
왜케 되는지?
아마도 반타작은 아닐거 같다
타인에게 준거면 받은사람
소유가 아닐까?
암튼 팔자를 고칠수 있는
기회? 설레임 가득을 선물해줘서
감사 꾸벅
식사후 장자호수공원에서
단체 인증샷을 찍고 더워서 걷기는 맛보기로 끝내고
스타박스 커피집에서 6월 여행 논의하고 담소후 정모는 엔딩~~
이대로 귀가하기는 아쉬워서
즉흥 이이디어 발상으로
걷기 매니아 4인이 뭉쳤다
초입에서 맛보기만 했던 장자호수공원을 완주해보기로 의기투합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면
참새도
직무유기죄 해당~^^
장미정원에는 반쯤 만개한 장미들이 서로 예쁘다고 손짓하고 향기와 아름다움에
취해서
인애님 고품격 음악도 듣고 합창도 하면서 걷노라니
어느새
한강으로 나가는 토끼굴 지나
구리 한강시민공원으로 직진 우와 한강뷰가 펼쳐지고
외국에 온거처럼
멋지고 아름다워
감탄사가 저절로~~
강따라서 걷는길은 한없이 걷고싶은길~~ 최상의
힐링의 길~~
여기가 강폭도 드넓고 뷰가 환상이라서
바다에 온듯한 착각이 든다
우리나라 한강은 세계 어느나라 강보다 최고로
멋지고 아름다운곳
으뜸이다
파아란 물감을 뿌려놓은듯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한강~!!
계속 머물고 싶도록 멋진 풍광에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
떠나고 싶지 않는 발길을 돌리면서
다음에 다시한번 와서는 강변따라서 끝까지 걸어가
보기로 했다.
정모 뒷풀이는 4인만 걸으면서
다함께 하지못한게 넘 아쉬웠고
오늘 정모날은 full 로 즐기고
멋지게 해피엔딩을~!!
카페 게시글
◐――――닭띠동우회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쏘냐?
금빛
추천 0
조회 209
26.05.16 22:20
댓글 20
다음검색
첫댓글 강추하신 장소에
생각보다 많은회원이 모여~
맛있게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특히
부산댁을 위하여
찬조까지 하시며
추가해주심에
더욱 더 감사함을 느끼며!!
갈수록 늘어나는 회원수를 바래보면서~~
편안한 쉼 하세요!!
굿나잇
어머나~~
주원님 벌써 부산 내려가셨능교?
멀리서 오신 장어킬러 귀한손님 실컷 드시고 가시게 해야 도리지요
오늘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몸보신도 했으니까 올 여름 더위는 물러가라 카이
운동매니아로 이쁜이 건강녀로
화이팅~~
@금빛 억수로 감사함니데이^^
환상의 짝궁들~~ 호수공원을 따라 구리 한강~~ 바다를 본듯 속이
시원 했습니다
담에 꼭 다시 한번 가 봅시다
인생 내 나이가 어때서리 생각 할
즈음에 하나님께서 또 한번 은혜를
베풀어 주신것 같아 눈시울이 뜨거워 짐니다
감사감사 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늦게만난 보석처럼 믿음좋은 천사표 친구와 인연이 되고
여행.걷기 등등.
취미 코드가 맞아서 OK
오늘 함께 걸으면서 즐거웠어요
댓글 고맙습니다
주원님 그 열정 부럽습니다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들에게 힘을
주셔서 넘넘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음마야!!
첫만남의 느낌이 좋았는데~
만나뵐수록
천사표 미인이시라
억수로 화사한 분위기에
느무느무
방가웠어요 선배님!!!
부산에서 인천에서
교통이 불편했던 친구는
일찍 서둘러야 했다고한다
먼길 멀다않고
보기드물게 많은 님들이
참석 해주심은
화담장 회장님의 노고와
금빛님의 금빛같은 열정의
결과 이기에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이
우러 나온다카이
맞다카이요!!^
맛있는 메뉴찾아 삼만리에 모두 동참해주시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늘 반겨주시는 선배님들 땜시~
피곤해도
이자뿌고^^
즐거웠던 순간만 생각나니
억수로 신나는 부산댁!!^^
@주원 역시 부산마님은 당일치기로 피곤할텐데도 첫댓글도 달아주시는 매너 짱.의리짱 .얼짱
짱.짱.짱~~
짱상장을 수여합니다~ㅋ.ㅋ.ㅋ
물빛아름다운 한강의 물색은 경이로웠으며 멋장이 사진을 찍어주신 남대리선배님 고마웠으며 친하게선배님 금빛선배님의 권유로 구리까지 왔으니 구리한강변을 걷자하여 아름다운 선택이였다고 감사박수를 저절로
멋진 닭띠방 정모날이였습니다♡
장자호수 둘레길 가는줄 알았으면 선배님 따라갈걸 ^-^
늦게 나와서 즉흥적인 아이디어 발상으로 갑자기 턴을 하게 되었어요
서군님도 홍보를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좀 걸어보고 싶었지만
몸 상태도 그렇고 해서
그냥
들어왔습니다
주변 배경들이 좋네요~^^
결산은 오후 쯤에 하겠습니다
장어를 많이들 드셨네요~~^^
생각보다 한강변까지는 30분이상 걷게 되었지요
많이들 드셔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인애투
몸 컨디션도 안좋은데도 책임과 의무로 오셔야만 하기에
수고 많으셨어요
몸값높은 장어를 실컷 드셨으니까 예산 초과는 당연하지요
한번쯤은 먹방 몸보신으로 기력을 보충해야 다음
정모참석율이 좋을거 같은 기대를 해봅니다
또 회계처리 하시려면 수고하시겠네요
감사합니다
@인애투 오후 늦은시간이라 덥지도 않고 호수에 바람은 살랑살랑 일고 갈대는 흔들흔들 춤추듯
멋진
벤치에서 쉬면서 삶의 이야기도 꺼내고 정담 나누며 즐거운 시간 보냈지요
한강 나들이까지 해본게
그날의 하이라이트로 참 잘했어요 별 다섯개~*****
선배님이 하필이면 참새가 되노
하이얀 갈매기가 되어 한강의 멋진
풍광을 보면서 즐기듯이 서서히
간다고 하면 좋을련만
에휴~~~
한강이 방앗간이
되어버린 기구한 말씀....ㅎㅎㅎ
좋은 시간 기분좋은 마음으로
천천히 즐기셨다고 생각할께용~~^^
아 그러네요
옛말 속담을 인용하다 보니까
하고싶은건 못참고 꼭 해야만 되는 집념이 강한 성격이라서요
히루님 처럼 시적인 표현이면 좋았을걸
한수 배우고 갑니다
이번 정모에 킹장어 드시러 오실줄 알았는데
직장일이 우선이니까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