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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닭띠동우회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쏘냐?
금빛 추천 0 조회 209 26.05.16 22:20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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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6 22:47

    첫댓글 강추하신 장소에
    생각보다 많은회원이 모여~
    맛있게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특히
    부산댁을 위하여
    찬조까지 하시며
    추가해주심에
    더욱 더 감사함을 느끼며!!

    갈수록 늘어나는 회원수를 바래보면서~~

    편안한 쉼 하세요!!
    굿나잇

  • 작성자 26.05.16 23:02

    어머나~~
    주원님 벌써 부산 내려가셨능교?
    멀리서 오신 장어킬러 귀한손님 실컷 드시고 가시게 해야 도리지요
    오늘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몸보신도 했으니까 올 여름 더위는 물러가라 카이
    운동매니아로 이쁜이 건강녀로
    화이팅~~

  • 26.05.16 23:04

    @금빛 억수로 감사함니데이^^

  • 26.05.16 23:16

    환상의 짝궁들~~ 호수공원을 따라 구리 한강~~ 바다를 본듯 속이
    시원 했습니다
    담에 꼭 다시 한번 가 봅시다
    인생 내 나이가 어때서리 생각 할
    즈음에 하나님께서 또 한번 은혜를
    베풀어 주신것 같아 눈시울이 뜨거워 짐니다
    감사감사 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5.16 23:32

    늦게만난 보석처럼 믿음좋은 천사표 친구와 인연이 되고
    여행.걷기 등등.
    취미 코드가 맞아서 OK
    오늘 함께 걸으면서 즐거웠어요
    댓글 고맙습니다

  • 26.05.16 23:22

    주원님 그 열정 부럽습니다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들에게 힘을
    주셔서 넘넘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 26.05.17 04:30

    음마야!!
    첫만남의 느낌이 좋았는데~

    만나뵐수록
    천사표 미인이시라
    억수로 화사한 분위기에
    느무느무
    방가웠어요 선배님!!!

  • 26.05.17 01:02

    부산에서 인천에서
    교통이 불편했던 친구는
    일찍 서둘러야 했다고한다
    먼길 멀다않고
    보기드물게 많은 님들이
    참석 해주심은
    화담장 회장님의 노고와
    금빛님의 금빛같은 열정의
    결과 이기에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이
    우러 나온다카이

  • 26.05.17 04:34

    맞다카이요!!^
    맛있는 메뉴찾아 삼만리에 모두 동참해주시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늘 반겨주시는 선배님들 땜시~
    피곤해도
    이자뿌고^^
    즐거웠던 순간만 생각나니
    억수로 신나는 부산댁!!^^

  • 작성자 26.05.17 10:10

    @주원 역시 부산마님은 당일치기로 피곤할텐데도 첫댓글도 달아주시는 매너 짱.의리짱 .얼짱
    짱.짱.짱~~
    짱상장을 수여합니다~ㅋ.ㅋ.ㅋ

  • 26.05.17 01:08

    물빛아름다운 한강의 물색은 경이로웠으며 멋장이 사진을 찍어주신 남대리선배님 고마웠으며 친하게선배님 금빛선배님의 권유로 구리까지 왔으니 구리한강변을 걷자하여 아름다운 선택이였다고 감사박수를 저절로
    멋진 닭띠방 정모날이였습니다♡

  • 26.05.17 08:32

    장자호수 둘레길 가는줄 알았으면 선배님 따라갈걸 ^-^

  • 작성자 26.05.17 09:02

    늦게 나와서 즉흥적인 아이디어 발상으로 갑자기 턴을 하게 되었어요
    서군님도 홍보를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6.05.17 09:14

    저도 좀 걸어보고 싶었지만
    몸 상태도 그렇고 해서
    그냥
    들어왔습니다
    주변 배경들이 좋네요~^^
    결산은 오후 쯤에 하겠습니다
    장어를 많이들 드셨네요~~^^

  • 26.05.17 09:43

    생각보다 한강변까지는 30분이상 걷게 되었지요
    많이들 드셔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5.17 09:49

    몸 컨디션도 안좋은데도 책임과 의무로 오셔야만 하기에
    수고 많으셨어요
    몸값높은 장어를 실컷 드셨으니까 예산 초과는 당연하지요

    한번쯤은 먹방 몸보신으로 기력을 보충해야 다음
    정모참석율이 좋을거 같은 기대를 해봅니다
    또 회계처리 하시려면 수고하시겠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17 09:58

    @인애투 오후 늦은시간이라 덥지도 않고 호수에 바람은 살랑살랑 일고 갈대는 흔들흔들 춤추듯
    멋진
    벤치에서 쉬면서 삶의 이야기도 꺼내고 정담 나누며 즐거운 시간 보냈지요

    한강 나들이까지 해본게
    그날의 하이라이트로 참 잘했어요 별 다섯개~*****

  • 26.05.17 15:28

    선배님이 하필이면 참새가 되노
    하이얀 갈매기가 되어 한강의 멋진
    풍광을 보면서 즐기듯이 서서히
    간다고 하면 좋을련만
    에휴~~~
    한강이 방앗간이
    되어버린 기구한 말씀....ㅎㅎㅎ
    좋은 시간 기분좋은 마음으로
    천천히 즐기셨다고 생각할께용~~^^

  • 작성자 26.05.17 19:37

    아 그러네요
    옛말 속담을 인용하다 보니까
    하고싶은건 못참고 꼭 해야만 되는 집념이 강한 성격이라서요
    히루님 처럼 시적인 표현이면 좋았을걸
    한수 배우고 갑니다
    이번 정모에 킹장어 드시러 오실줄 알았는데
    직장일이 우선이니까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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