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네기와 관련해 이미 경선의 향방을 가를 의혹들은 충분히 나왔다 봅니다.
(아직 덜 나온 것도 많겠지만...)
그런데, 요즘 너무 자주 의혹들이 나오다 보니 국민들 입장에선
이제 지쳐서인지 포기해서인지... 크게 와닫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의혹 하나 또 터져도...
"또?? ...." "역시나 ...."" 그럼 그렇지..." 이 수준에서 끝나버립니다.
너무 많은 의혹들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져나오니 의혹에 면역이 생긴 사람들 또한 많아졌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명박캠프에서 검증공방을 네거티브공방으로 광고한 덕분에..
근혜님의 이미지 또한 많이 나빠진게 사실입니다.
(참 억울하죠... 도둑놈 보고 도둑 잡으라 소리쳤는데... 주위에선 도둑잡을 생각은 안하고
시끄럽다고 소리치지 말라하니... 역시 조,중,동의 힘은 무섭습니다.)
그래서 이젠 전략수정을 검토해 보셨으면 합니다.
도곡동건이 특수부로 넘어가고 자금추적이 실시되면 모든게 명백히 들어날 것입니다.
이제 더이상 다마네기와의 싸움을 확전시키지 말고
도곡동건에만 집중하세요.(당연히 검찰의 조속한 계좌추적에 중점을 둔....)
도곡동 하나만 제대로 밝혀지면 나머지 다른 모든 의혹 또한 명백히 공개되는 것입니다.
근혜님 캠프에서 발표하지 않아도 언론들은 청문회전까지
꾸준히 다마네기 관련 의혹들 계속 공개할 것입니다.
굳이 근혜님 캠프까지 가세해서 다마네기에게 반격의 명분을 주지 마세요.
현시점에서 다마네기 의혹에 대한 추가적인 공격은 얻는 것 보다 잃는게 더 많을 수도 있습니다.
첫댓글 사건이 공안부가 아니라 대검 특수부로 넘어가게 된 것 예감이 좋습니다. 이명박 캠프에선 특수부로 넘어가서 똥줄 탄다고 하더군요. 대한민국 검찰들 이땅에 정의가 사라지지 않도록 제대로 조사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 한가지 더.. 근혜님 캠프에선 특수부에 배정될 것이란걸 이미 예측했다고 하시더군요.. 반면에 다마네기쪽은 ??? ㅋㅋㅋㅋ
안티 다마네기님 사실을 국민들에게 알린것이 박근혜 전대표님이 치명적 타격을 운운하는것은 적절치않고 의혹에 실체는 국민을 위해서라도 밝혀야 한다고 봅니다
특수부 조아조아 ...
대한민국 검찰을 한번 믿어봅시다...사명감 넘치는 검사들 있을테니까...
전략적인 좌파정책의 검찰수사를 믿을수 있으므니까??---글쎄요
동감입니다.
무슨 말쌈 ! 계속 부도덕성을 물고 늘어져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