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신 분들
#1 Coldcream - 다시 뵈서 반가웠습니다!
#6 퉁! - 열정적인 참여 모습 좋았습니다.
#7 pooh182 - 곰돌이 푸우 안 닮으셨던데...
#10 몽상가 - illusionist, 반가웠습니다. 웃음이 참 해맑았어요.
#12 새우깡 - 오늘 새우깡과 오렌지 쥬스가 main이었다죠. ^^;
#17 angela~ - 익숙한 닉넴, 게시판에서도 더 자주 뵈어요.
#20 Tammy - 남친까지 데리고 와서 열공~ 반가웠어요
#21 Tammy's boyfriend - 영어나라 얼릉 가입하세요.
#30 히어리 - 꽃이름이라고 했죠. 섬세한 남성분입니다.
#32 Baby - 꼬마돼지 Babe? 귀여운 모습 반가웠습니다.
....... 이상 10분.
* 온다고 #신청번호까지 올리셨는데 안 나타나신 분들
(약속을 지키는 카페가 되자는 취지에서 이 글을 올립니다...)
#2 푸우 - 같이 장보기로 했다가 약속시간이 돼도 아무 연락이 없길래 제가 전화해 보니 할머니께서 아프시답니다. 할머니께서 빨리 쾌차하시길~
#3 Hera
#4 Windy
#5 amelie
#8 뽀야
#9 우미소라
#11 임진만
#13 Shannon
#14 러브미
#15 *eve*
#16 Say승준
#18 candy
#19 소은이
#22 미달여우
#23 Mangofilter
#24 Mangofilter 친구분
#25 말테
#26 운수대통
#27 운수대통 친구분
#28 로빈
#29 eodud
#31 christina
....... 이상 22분.
참 너무도 많은 분들이 본의 아니게 식언들을 하셨습니다.
왜?? 왜 그랬을까?
날씨가 추워서?
아님 갑자기 바쁜 일이 생겨서?
아님 미리 회비를 걸어놓지 않아서 그냥 홀가분하게 안 나타나기??
What happened to them all?
I don't have a clue...
위의 분들 중에 못 오게 됐다는 사전 연락을 게시판이나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남기신 분들 또한 아무도 없었기에 저는 더 당황하였습니다...
각자의 이유야 알 수 없지만 진행자인 저로서는 이모저모(강의 준비/강의 프린트물 총 100여부 복사하기/다과 장 봐오기(16,000원 적자 남)/강의 시작 10분 전에 급작스런 학원측의 강의실 변경 문제와 씨름하느라 뛰어다니기/스피커와 마이크 대여... 등등) 준비도 많이 하고 챙긴 것도 참 많았는데
약속만 해놓고 안 나타나신 분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참 허탈했답니다.
왜 이렇지요?
앞으로는 어떻게 하지요???
난감합니다...
좋은 뜻을 가지고 뭔가를 해보려 하는데요...
힘을 내서 계속 go on 해야 할 텐데요...
앞으로 다시 이런 강의를 해 보겠다고 덤빌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첫댓글 이런..정모 후기 쓸려구 했는데..권한이 없다네요..^^; 레오님..넘 실망하지 마세요... 강의 받으신 분들은 정말 뜻깊은 시간이였을 겁니다.. 제 개인적으로..
너무 너무 좋은 시간이였습니다..말씀드린데로 바닥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한 공부라서 레오님 강의는 저에게 소중한 시작이였습니다..
큰 도움 됬습니다..고맙습니다..담부터 카페 공지사항 스팸메일 취급(?)하지 않겠습니다..^^ 여담이지만..몽상가가 제 고등학교 후배더라구여..얼마나 반갑던지..^^ 레오님~ way to go!!
우째 이런 일이. 모두들 자기가 한 말에 책임을 지지 못 했군요. 전 어젯밤 다들 모여서 즐거운 영어하고 있겠지했는데... 그래서 아침 일찍 일어나 어제 이야기를 듣고 싶어 컴 앞에 앉았는데''' Don't be disappointed. & Cheer up. 제영어실력이 너무 짧아 더 이상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 난감하네요
레오님~그러한 조건속에서도 열심히 강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 많은 도움이 됐어요~^^
정말 죄송합니다... 꼭 참석하고 싶어서 일찍 끝내고 갈려했는데, 너무 속상했어요..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어케, 프린트 물이라도 받을 수없을까요..?? ㅎㅎㅎ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Leo JJang님 강의 정말 좋았습니다. 하나도 안지루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보안 이수먼등 ^^ 문법 정리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앞으로 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10점 올리셔서 990점 받으시길..
이제서야 카페에 들어 왔습니다... 어제 첨으로 갔었는데 너무도 알차고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못 오셨지만 저에겐 너무도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레오님...힘내세요... ^^;
레오님, 힘내셔요~! 화이팅~!!! *^^*
레오님이 속상하신게 이해가 되네요. 우리 모두 사소한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영어나라식구들이 되었으면 좋겟네요. 인터넷의 맹정이 바로 이런 건데. 아직 극복하기 어렵네요. 서로 잘 모른다고 귀찮다고 안 가도 벌금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정말 할말 없습니다... 나름대로의 변명이라도 하라시면...회사에서 갑자기 파주로 출장을 가느라...정말 죄송합니다...제가 조금이라도 누군가를 배려하는 마음이 있었다면... 다시한번 저를 돌아보게됩니다..정말 죄송합니다~ 레오짱님~! 화푸세요~~~
레오님 정말 힘이 많이 드셨겠네요. 어째요.. 기운내시구요 다음 모임에는 절때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을꺼예요.
레오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