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여행 인터넷 언론 ・ 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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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여행=김예은 기자]갤러리아트플라자(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309-3)가 그림(Acrylic on canvas)과 판화(etching)를 통해 상상력을 현실로 바꾸는 일본예술가 미오 아사히를 초대해 미오 아사히Mio ASAHI 展..."예술을 통한 마법의 세계 만들기"를 개최한다.
미오 아사히Mio ASAHI 展.
오는 4월 22일(수)부터 4월 26일(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갤러리아트플라자 김삼란 대표가 미오 아사히Mio ASAHI 작가의 매혹적인 작품세계를 직접 보여주고 싶다음 마음으로 초대하는 전시다. 개막일에는 미오 아사히Mio ASAHI작가의 만남의 시간도 마련된다. 4월 22일(수)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다.
미오 아사히Mio ASAHI 작품세게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난 그녀는 고향의 예술 정신과 교토 리츠메이칸 대학에서 배운 서양 인쇄기법을 결합하여 마법 같은 작품을 창조하여 오고 있다. 미오 아사히의 작품은 한 번도 써본 적 없는 이야기 책에서 페이지를 발견하는 듯한 느낌을 주며,그녀의 세계에서는 쥐와같은 생명체들이 하늘을 나는 물고기를 타고 세개의 달이 있는 하늘을 날아 다니고, 신부들은 푸른 달 아래에서 결혼여행을 시작하며, 일상적인 여행자들은 우리가 뻐스를 타는 것처럼 편안하게 달에 떠다니는 페리를 잡는다 .각 장면은 완전히 독창적이지만,마치 한때 알고 있던 꿈이나 동화를 기억하는 것처럼 이상하게도 익숙하게 느껴진다.
사진: Eastern angel playing the lyre_15.8x22.7cm_Acrylic
그녀의 작품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그것들을 어떻게 표현하느냐 인데, 각 작품은 그녀만이 아는 언어로 장식적인 테두리와 신비로운 글귀로 생동감 있게 표현하고 있으며, 인쇄물 가장자리가 완벽하게 직선적이지는 않지만, 마치 그녀의 상상력에서 종이로 직접 장면이 나오는 것처럼 희미해져 존재하는 것처럼 보인다.
주로 흙백으로 작업하는 동안 그녀는 중요한 디테일을 강조하기 위해 손으로 세심하게 색상을 추가 하며, 일부 작품에서는 금속 호일이나 큐빅을 사용하여 달을 반짝이게 하여 이 세속적인 장면에 마법의 손길을 더 한다.
그녀의 작품은 여성의 에너지와 상상력의 힘을 강조하며, 강한 여성들이 신화 속 생물들을 이끌고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세상을 창조한다. 미오 아사히의 내적 세상과도 통해 있다고 할 수 있다. 미오 아사히는 일본에서 뿐만이 아니라 홍콩, 싱카폴, 한국, 유럽, 미국등 전 세계 예술애호가들의 관심을 끌어온 세계적인 동판화작가다.
사진: Hurry home_24.2x33.3cm_Acrylic
사진: Eastern angel playing the lyre_4/35_etching
●미오 아사히Mio ASAHI 展..."예술을 통한 마법의 세계 만들기" 전시 안내
◑전시명: "예술을 통한 마법의 세계 만들기"
◑전시 기간: 4월 22일(수)부터 4월 26일(일)까지
◑참여 작가: 미오 아사히Mio ASAHI
◑전시 장소: 갤러리아트플라자(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309-3)
◑작가와의 만남: 2026. 4. 22(수) 오후5시~6시30분
◑전시 문의: (김삼란 대표, 02-543-5751)
미오 아사히Mio ASAHI 전시 작품
사진: The stars will lead him_22.7x15.8cm_Acrylic
사진: Three Moon Festival_41.0x31.8cm_Acrylic
사진; Angel of the East with the hope flower 1_25/35_etching
사진 The city where Dragons and hi’s master fly_2/35_et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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