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는 여자들이 좋아하는데
삶아 시장에 나온거 사지말고
(중국산이나 팅팅 불은게 많음)
건고사리 사서 삶아 쓰시길 바람
전라남도 고흥 해남쪽
울릉도 제주도 고사리가 맛있다
제주에 식당에서 고사리 나물 먹는데 너무나 맛있어
건고사리 1킬로에
12.000원 식당에서 팔고
5만원 이상이면 택비
면제해 준다해 5봉지 사고
말타고 찍은 액자까지 택배부탁
서울와 고사리 삶아 나물하니 너무 맛있어 제주 가기만하면
고사리 사려다 올핸 서울사람들이 다 사가고 없다기에 못샀는데 전남 분이
인터넷에 올려 세봉사서
1봉지 물에 담궈 20분 뚜껑닫고
끓이고 15분 뚜껑열고 삶아
찬물에 씻어 두시간쯤 찬물에 담궈놨다 저녁에 국간장에 마늘 파 넣어 무처 들기름에 볶았는데
너어무 맛있어 소고기랑 안바꿔..ㅎ
양도 많아 소분해 냉동실 네번은 먹겠다 비빔밥에도 좋아요.
카페 게시글
◐――――소띠동우회
고사리
찬미
추천 0
조회 143
25.01.24 19:29
댓글 15
다음검색
첫댓글 나도 고사리나물 좋아하는데...
말린 거 불려 해먹을
정성과 의욕은 없고~
중국산은 께름직하고,
제주산 한 번 샀다가
귀찮아서 그만두고...
주부 9단은 역시 다르네요.ㅎ
안 귀찮으라고 글 올렸는데
시작해봐요?
금방 한바구니 냉동보관 빈대떡에도 넣고 나물 국에도 한참먹지요
물에 불려 삶는거 우거지 보다도 빨라요.
시진보니 저도 마른 고사리 담가야겠습니다.
지금쯤 건나물들 꺼내 하시라고 글 올렸네요
삶은 김에 우선 해먹었는데 맛나요
사명님은 음식도 잘 하신다고?
잘하시는게 참많아요!.
@찬미 요리학원 2년 다녀서 한중일양식 다 배웠으나
맛은 보장 못해요. ㅎㅎ
고사리는 육개장이지요~
얼큰하게 겨울에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삽시다
얼큰한걸 잘못먹어 고추는 안매운걸로.
푸른 나물은 청경채에 붉은 고추 어슷썰어 빛갈로 간장이나 된장에.
나는 어찌어찌 하다가 고사리도 못삿는데 오늘 나가면 먼저살던 동네 가봐야겠네
우리나라 고사리가 있나 ~~
전엔 도봉산역에 짚으로 똬리 지은 건고사리 있었는데 그거도 맛있었는데~
찬미 친구는 살림도 야무지게 잘 하네요
나도 오늘 고사리 삶아야 겠네요
설 명절 잘 보네 요
고은친구가 잘 하지요
저는 알리려 나팔부는거구요..ㅎ
고사리 맛있는데 나는 잘 안먹어 남자한테 별로 안좋다고 해서~ㅎ
너무 많이 안드시고 독을 빼기위해 삶아 물에 담그지요.
찬미친 ~
고사리 나물 좋아 합니다.
육개장에 듬뿍 넣어 먹는 답니다.
샛별친도 음식에 관심도 잘도하셔 많이 배웁니다
즐건 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