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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공유 글🔰나눔 "엄마의 정성" 행운의 바느질 상자
박서연(수필 작가) 추천 0 조회 3,173 26.03.16 00:38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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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16 08:28

    첫댓글
    작가님의 글을 읽노라니
    인생 팔십(傘壽)이 되면 가히 무심 이로다
    한다지만 나의 눈씨울이 적셔옴은 어머니의 그리움이 ~ ㅋ

    작가님이 빠진거 하나 없이
    물심양면 촘촘하게 내려준 그 진한 내리 사랑을
    아들 내외가 평생 간직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오늘아침 고운 글에 행복을 한아름 안고갑니다
    아드님 결혼을 축하합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3.17 16:54


    어머나, 아이큐 님~🥰
    무척 반갑습니다.
    이렇게 마음 깊은 댓글을
    남겨 주시니 제가 더 감사한
    마음입니다.

    고운 마음으로 읽어 주셔서
    참 많이 고맙습니다.🥰

    어머니 생각에 눈시울이
    젖었다는 말씀에 제 마음도
    함께 공연히 뭉클해졌습니다.

    부모의 마음은 참 그런 것 같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늘 자식 곁에 머물러 있는 것
    같고 함께 자리하고 있으니요.

    따뜻한 축하와 덕담까지 소중히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큐님 말씀처럼
    아들 내외가 서로 아끼며
    오래도록 행복하게 잘 살아가기를
    저도 늘 바라겠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오셔서
    고운 마음을 남겨 주심
    제가 더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요🥰

  • 26.03.18 13:33

    서연작가님 절절한 자식사랑에 감탄이나오고 감동이 몰아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작가님의 아들며느리 사랑에 나는 과연 이렇게 할수있을까 되돌아보게 되네요 어쩜 머리카락을 오랫동안 모아 두었다가 예쁜 손뜨개로 보물상자처럼 만들어 바느질상자를 만들어 주셨을까요
    요즘 저렇게 할수있는 엄마들이 몇이나 될까요 아들며느리가 너무 행복해 하시겠어요 그소중함에 엄마를 잊을수가 있을까요 눈물나네요 귀한 가르침을 얻었네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26.03.18 16:55


    아고
    마음 따뜻하신 새옹 님
    다녀 가셨군요 잊지 않고
    서연이 방에 또 찾아 주셔서
    넘넘 감사드려요🍀🍀🍀
    무척 반갑습니다.🥰

    이렇게 따뜻하게 읽어 주셔서
    제가 더 정말 고맙습니다.

    부족한 제 글에 감동해 주셨다니
    오히려 제가 더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부모 마음이라는 것이 특별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저 자식이 잘 살기를 바라는 평범한 엄마 마음일 뿐입니다.

    머리카락을 모아 두었다가 바늘집을 만든 것도 거창한
    뜻이 있었다기보다는

    살다 보면 문득
    엄마가 이런 걸 준비해 주셨지~
    하고 한 번쯤 떠올려 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람이었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읽어 주시고
    귀한 말씀 남겨 주셔서
    큰 힘이 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늘 평안한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새옹 님🥰
    정말 고맙습니다.🥰

  • 26.03.18 16:19

    작가님
    안녕하세요.

    다방면에 솜씨가
    참 대단하시네요.
    다양한 볼거리 감상 잘하였습니다.

    봄비 그치고 바람이 불며
    쌀쌀한 날씨입니다.
    큰 일교차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오훗길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3.18 17:02


    아고 반갑습니다 길섶님~^^🥰
    빗님이 오락가락 봄 날씨인지
    겨울 날씨인지 헛갈리게 합니다.
    건강하시지요~^^🤣

    이렇게 귀한 걸음으로 오셔서
    고운 말씀 남겨 주셔서 많이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솜씨인데
    좋게 봐 주시니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한 마음입니다.

    글과 소소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며 이렇게 좋은 인연이 되어 쭈욱 이어지는 것이
    참 따뜻하게 느껴지는 현실입니다.

    말씀처럼
    봄비가 그치고 바람이 불어
    좀 쌀쌀하지만 큰 일교차에 건강 잘 챙기시고,
    마음만은 언제나 따뜻한 오늘이
    되셨음 좋겠습니다.

    수영 갔다가 카페에 들려서
    라떼 한 잔에 취해 있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운 마음 전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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