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樂 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ㄴㅇㄴㅇ
첫댓글 심장이쿵 ㅠㅠㅠㅠ너무귀야워ㅠㅠㅠㅠㅠㅠㅠㅠ뽀시래기들
진짜 아무거나 먹이는데 튼튼해..15살이야..
울할머니집 마루도... 지금 마루가 한 12번째같음... 누가와도 마루여..
ㅋㅋㅋㅋㅋ마루12세냐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마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남퇴치소취 ㅎㅎㅎ 두마리있을때도 둘다마루였엌ㄱㄲ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마루 12셐ㅋㅋㅋㅋㅋㅋㅋㅋ
@재기야ㅡㅡ 수명이다해서죽엇어ㅜㅜㅜ
헐 우리할머니집 마루도... 마루 새끼낳았는데 또 마루야...
마루 12세 ㅋ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매화잠 와 또또장수한다ㅜㅠ우리도 오래살면 십년살고했는데 개장수가 몰래데려가고 여름에병나서죽고ㅜㅠ이번에 키우는마루는 몇개월안됐어ㅜㅠ그전마루두 세달키웠나? 개장수가 데려갓나바ㅜㅜㅜ 읍내나갔다왔더니없어졌대ㅜㅜㅜㅜㅜ목줄도있는데
귀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시골개들 사나운애들은 사나워진짜 물어!그냥 순박한 시골 강아지~좋아서 짖는거네 하하호호 이러면안됨레알 집지키라고 있는 애들 많음
222 나보고 꼬리 흔들길래 가서 만져주려고 했더니 물려고 했음,,헠헠... 나중에 알아보니까 기분 나쁠때 꼬리는 왼쪽으로 흔드나? 뭐 그랫던 거 같음..암튼 시골개들 귀엽짐ㅣ만 사나운애들도 있으니까 조심하기를,,헠헠
우리집에 시골댕댕이 새끼 데려왔는데예방접종 맞추고 막 이런다고 하니까 주신분이 뭐하러그러냐구 어미를 십년넘게키웟는데 예방접종 한번도 안하고 잘큰다고 그러심ㅋㅋㅋㅋㅋㅋ 그치만 걱정돼서 그냥 맞춤 ㅎ 어케저러케들 잘클까...
울 할아버지 집도 메리인뎈ㅋㅋㅋㅋ엄마 어렸을 때부터 집에 있는 개는 이름이 다 메리임..근데 이제 내가 크고 나니까 불쌍한 거 알아서 갈 때마다 내가 줄 풀어서 산책 시켜준다 시골 개들 너무 맴찢...ㅠ
우리 할머니네 망치ㅋㅋㅋㅋㅋㅋㅋ사진 가까이서 못찍어 누가 다가가도 핥으려고 난리침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가서 놀다왔는가 발만 누래져서옴그렇게 애교철철 넘치다가 할머니 나물따러 산갈때 따라가서 고라니잡는 생후 6개월짜리....
아 존나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왕발에 두툼한게 엄청 크겠다 ㅠㅠㅠㅠ 망치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6번 맹고 아니야? 여시네 할머니 강아지 맹고!!! 사진 쓴다고 말은 하고 쓰는건지 갑자기 걱정ㅜㅜ
혼나도 누워서 꼬리 바닥으로 막 흔들흔들거림 ㅋㅋㅋㅋㅋ
시골댕댕이 젤루좋아..
우리 할머니는 강아지 이름을 무조건 짤랑이로 불러 ㅋㅋㅋㅋ 짤랑인지 딸랑인진 모를 그 중간의 발음... 우리가 할머니네 강아지들 이름 붙여줘도 할머니가 하도 그렇게 불러서 그게 지 이름인줄 암 ㅋㅋㅋ
첫댓글 심장이쿵 ㅠㅠㅠㅠ너무귀야워ㅠㅠㅠㅠㅠㅠㅠㅠ뽀시래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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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마루12세냐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마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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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마루 12셐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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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12세 ㅋ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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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시골개들 사나운애들은 사나워
진짜 물어!
그냥 순박한 시골 강아지~좋아서 짖는거네 하하호호 이러면안됨
레알 집지키라고 있는 애들 많음
222 나보고 꼬리 흔들길래 가서 만져주려고 했더니 물려고 했음,,헠헠... 나중에 알아보니까 기분 나쁠때 꼬리는 왼쪽으로 흔드나? 뭐 그랫던 거 같음..
암튼 시골개들 귀엽짐ㅣ만 사나운애들도 있으니까 조심하기를,,헠헠
우리집에 시골댕댕이 새끼 데려왔는데예방접종 맞추고 막 이런다고 하니까 주신분이 뭐하러그러냐구 어미를 십년넘게키웟는데 예방접종 한번도 안하고 잘큰다고 그러심ㅋㅋㅋㅋㅋㅋ 그치만 걱정돼서 그냥 맞춤 ㅎ 어케저러케들 잘클까...
울 할아버지 집도 메리인뎈ㅋㅋㅋㅋ엄마 어렸을 때부터 집에 있는 개는 이름이 다 메리임..근데 이제 내가 크고 나니까 불쌍한 거 알아서 갈 때마다 내가 줄 풀어서 산책 시켜준다 시골 개들 너무 맴찢...ㅠ
우리 할머니네 망치ㅋㅋㅋㅋㅋㅋㅋ사진 가까이서 못찍어 누가 다가가도 핥으려고 난리침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가서 놀다왔는가 발만 누래져서옴
그렇게 애교철철 넘치다가 할머니 나물따러 산갈때 따라가서 고라니잡는 생후 6개월짜리....
아 존나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왕발에 두툼한게 엄청 크겠다 ㅠㅠㅠㅠ 망치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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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나도 누워서 꼬리 바닥으로 막 흔들흔들거림 ㅋㅋㅋㅋㅋ
시골댕댕이 젤루좋아..
우리 할머니는 강아지 이름을 무조건 짤랑이로 불러 ㅋㅋㅋㅋ 짤랑인지 딸랑인진 모를 그 중간의 발음... 우리가 할머니네 강아지들 이름 붙여줘도 할머니가 하도 그렇게 불러서 그게 지 이름인줄 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