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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황혼열차(黃昏列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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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사오행시방 헬로껌 기브 ---- 전쟁과 폭군
무애-박서방 추천 1 조회 99 26.03.29 09:13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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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6.03.29 12:37

    휴일 즐겁게 보내시고
    종일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ㅎ

  • 밝고 活氣차고 希望 가득한 幸福하고 便安한 하루가 되시길 所願합니다.

    오늘도 福 지으시고 액운(厄運) 타파(打破)하시어 무탈(無頉)하시며 智慧 ㆍ知慧롭게 살아 가시길 祈願합니다.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 작성자 26.03.29 12:38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ㅎ

  • 26.03.29 13:26

    좋은 내용의 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3.29 16:33

    감사 합니다.ㅎ
    일요일 늦은 오후네요 ㅎ
    건강이 최고 임당.ㅎㅎ

  • 26.03.29 13:33

    잠잘때 머리맡 책상 다리에 씹던껌
    고이 보관하고 잠들던 어린날이
    그리워지게 하십니다ㅋ

  • 작성자 26.03.29 16:40

    ㅎㅎ
    그때는 껌을 친구들과 돌려 씹었고
    형제들하고도 그랬지요.. 인정상..의리상.ㅎㅎ
    지금 생각하면 위생상 끔찍한 일인데 ㅋㅋㅋㅋㅋ

  • 26.03.29 17:36

    잘땐 벽에다 붙여놓고 아침에 벽지까지 붙은걸 떼어서 씹었었지요
    후후후

  • 26.03.29 17:35

    ㅎㅎㅎ 쬬꼬렛또 기브미 요말만 알아갔꼬 손내밀고 쫒아다녔었지요 히히

  • 26.03.30 07:04

    잘 보고 갑니다

  • 26.03.30 08:00

    좋은시 감상합니다.

  • 26.03.30 10:19

    아름다운 詩 감사한 마음으로 즐감하고 나갑니다 수고하여 올려 주신 덕분에
    편히 앉아서 잠시 즐기면서 머물다 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26.03.30 20:47

    행시방에서 헬로 기브미 껌 조코렛도을 미국군인들에게 손 내미는 사실 미즈는 아는가

    잘 보구갑니다

  • 26.03.30 21:32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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