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7) 믿는다고 행동이 예수님같이
거룩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율법으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고전/5;6,7
묵은 누룩을
내버리기 위하여
예수님이
희생양이 되셨다고 한다.
누룩없는 떡,
누룩은
부풀게 하는 성질을 갖고 있다.
누룩은 무엇인가 ?
바리새인의 교훈,
즉 율법을 말하고 ,
남에게 보이기 위한 외식,
즉 내 의를 말 한다.
교훈, 율법, 내 의는
누룩과 같아
쉽게 부풀고 퍼진다.
예수님은
이를 내어 버려야
순진함과 진실함이 있다고 하신다.
참된 목자는
믿음에 의해
죄로부터 해방시켜주고
생명을 주어야 하는
임무가 있는 것이다.
도덕 가르치고
교훈을 주는 것은
율법과 행위를 주장하게 되어
내 의가 나타나게 된다.
구원과는 거리가 멀다.
복음과 율법은
완전히 구별되는 것으로
같이 병존할 수가 없는데도
이것도 저것도 아닌
다른 복음(교훈)을 만들어서
교육하고 가르치곤 한다.
율법과 복음을
양다리 걸치는 것을
간음이라 한다.
그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마/16/12
그 동안에
무리 수 만 명이 모여
서로 밟힐 만큼
되었더니
예수께서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
눅/12;1
또 비유하여 가라사대
새 옷에서
한 조각을 찢어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옷을 찢을 뿐이요
또 새 옷에서
찢은 조각이
낡은 것에
합하지 아니하리라
눅/5;36
낡은 옷은
율법의 행위를 의미하고
새 옷은
믿음으로 죄를 기억치 않겠다는
새 언약을 말합니다 .
율법으로
천국을 선택하던가
믿음으로 선택 하던가
양자택일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저 첫 언약(옛계명, 울법)이
무흠하였다면
둘째 것(새계명, 십자가 속죄사랑)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새 언약이라
말씀 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히/8;7,12,13
그러나 예수님 오신 후로
율법은 이미 의미를 잃었지만
율법에서 벗어나는 것은
세상이 없어지는 것보다도 어렵습니다.
율법은 요한 때까지
유효하다고 말씀하시는 데도
율법을 버리지 못하도록
사탄이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변질시킨
다른복음에서
벗어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좁은 문이라 합니다.
세상살이 착하게만 살아야하고,
세상죄 짓지 않고 살아야하기 때문에
좁은문이 아닙니다.
그 만큼 율법을 떠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 하느니라
그러나 율법의
한 획이 떨어짐 보다
천지의 없어짐이
쉬우리라
눅/16;16,17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율법)의
묵은 것으로
아니 할지니라
롬/7;6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십자가 속죄 믿음)이
죄와 사망의 법(율법의 행위)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율법, 행위]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믿음, 약속]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율법)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믿음,약속)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롬/8;1,5,6
따라서 율법, 행위에 대한 것은
완전히 잊어버리고 무심해야 합니다 .
육신이란
육체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육신은
율법을 말합니다.
거듭나지 못하면
감추어진 비유와
수수께끼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세상것으로 보이게 됩니다.
너희가
세상의 초등학문[율법, 윤리, 도덕, 교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든
어찌하여 세상에
사는 것과 같이
의문[율법]에
순종하느냐
곧 붙잡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하는 것이니
[이 모든 것은
부패에 돌아가리라]
사람의 명과
가르침[윤리, 도덕, 교훈]을 좇느냐
골/20;20-22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말라
옛사람[율법]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 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 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골3/9,10
외식이란
도저히 할 수 없는 것을
억지로 하려고 하는 것을 말합니다.
마태복음 5 장은
외식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이지만
잘못 알고
그대로 행하려고 들 합니다 .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케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
예수님 외에
단 한사람이나 해당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까 ?
이 말씀은
인간은 지킬 수 없다.
하나님만 가능하다.
내가
스스로 인간의 몸으로 오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제자들에게
가르키고 증거하는
교육현장입니다.
할 수 없는데
하려고 하는 것 이것을
외식이라 합니다.
율법도
단 한사람도 지킬 수 없어
의인은
하나도 없나니 하였는데
예수님은
더 지킬 수 없는 말씀만 하셨읍니다.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못하리라[ 26절]하고
더 일침을 놓으십니다.
여기에는 깊은 의미가 있읍니다.
절대로 지킬 수 없다.
하려고 하면 그야말로 외식이다,
손 들어라 ,
하는 척 밖에 되지 않는다.
방법을 제시 하지 않았느냐?
십자가속죄를 믿기만 하면,
과거의 죄는 사하였고,
현재 짓고 있는 죄는
눈을 가려 못본척하고,
앞으로 지을 죄도
죄로 인정치 않겠다고
약속하지 않았느냐?(롬/4;4-8)
믿기만 하면 된다고 했는데
왜???
너의 행위,
너의 의로
[십자가 속죄를 인정치 않고]
천국을 찾으려고 하느냐?
단지
믿음으로
예수님께
접붙여라 하는 의미 입니다 .
바로 요한복음 15 장의
포도나무에 대한 비유입니다 .
하나님의 일방적인 사랑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물론 이렇게 믿어지게 되는
은혜는
온전한 회개를 한 자에게
주어지게 됩니다.
항상
악할 뿐이며(창 6:5)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전신에 죄밖에 없고(레13;13)
죄로 형벌을 받아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
즉 죄인의 괴수가 된 자들이
속죄복음을 믿게 될 것이고,
속죄복음만을
의지하게 될 것입니다.
인간은 조건 반사,
무조건 반사가 있기 때문에
온전한 사람은
있을 수 없다........
나를 한대 치면 무조건적으로
같이 주먹이 나가게 마련입니다 .
감정에 따라 반사적으로
행동이 나오게 마련입니다.
그러기에
인간의 행동은
믿는 자나, 안 믿는 자나
별 차이가 없습니다.
믿는다고
행동이
예수님같이
거룩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거룩해지는 것은
거룩하신 분을 믿음으로
나도 거룩함을 입게 되어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행동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행위로는
거룩하게 될 수가 없습니다.
될려고 하면
그것이 외식이요,
내 의가 됩니다
따라서 다 똑같은 인간끼리
상대의 행위를 지적해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말라.
즉 정죄하지 말라 .
율법을
벗어나지 못하게 하여
죄를
지적하도록 하는 것이
마귀가
지옥으로 인도하는 방법입니다..........
그렇다고 세상살면서
자제를 못하고 멋대로 살면
망신을 당하는 수도 있습니다.
감옥도 갑니다.
주어진 환경안에서 누리십시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손가락질 받지 않을.만큼,
감옥에 가지 않을 만큼 누리십시오,
십자가속죄를 믿어
천국을 공짜로 얻었다면
즐겁게 웃으며 살다가
천국 가십시오
마귀는
인간의 머리 속에
율법과 관습, 교훈,
신학으로 가득채워서
말씀이 들어가지 못하게 합니다.
마귀도
성경말씀을 들고 나옵니다.
그래야
속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왜 자신의 생각이
기준이 됩니까?
내 생각이 성경말씀보다
더 소중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성경말씀과
다른지? 맞는지? 가
기준이
되어야 하지 않습니까?
현재 믿고자하는 분들이
쉽게 범하는 오류가 이것입니다.
내 마음에 들고
안들고가 아닙니다.
성경 말씀이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