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약천사는 중국의 사찰처럼 웅장하네요신록과 꽃이 어우러져 멋지고 특이합니다
지난달 중순에 다녀왔습니다.첫댓글 감사합니다.
저는 작년인가?57년 동기들하고 다녀왔는데중국풍의 사찰처럼 웅장한 모습이더군요
동양의 최대 사찰이리지요,정말 웅장하지요.
제주도에 몇번이나 다녀 왔었는데,이렇게 멋진 곳을 들어 본적도 없었으니,세상 눈뜬 장님이라 도 된것 같네요.
페키지로가면 약천사는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가이드들이 잘 안간답니다.우리는 페키지로 갔어도제가 회원들을 인솔을하며 약천사를 제일먼저 가자고가이드한테 부탁을해서 다녀왔습니다.
노구의 불편한 몸에도불구하고 무사히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심을 축하드립니다.세상은넓고 볼것은 많습니다 걸을수있을때 열심히 구경하며좋은 추억 많이 남기시기 바랍니다.
리노정님댓글감사 합니다.비행시간이 짧아서 잘다녀왔습니다.무탈한 오후시간 되십시요.
진사님이라 보시는 눈이 남 다르십니다. 제주도 하면 이런 사찰이 있다는건 생각도못해봤죠.탁트인 바다와 둘레길만 걷고 왔지요님 덕분에 좋은곳 잘보고 갑니다감사 합니다
달아주신댓글감사합니다.다음에 가시게되면꼭 들려오십시요.후회는 안하실겁니다.
첫댓글 약천사는 중국의 사찰처럼 웅장하네요
신록과 꽃이 어우러져 멋지고 특이합니다
지난달 중순에 다녀왔습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저는 작년인가?
57년 동기들하고 다녀왔는데
중국풍의 사찰처럼 웅장한 모습이더군요
동양의 최대 사찰이리지요,
정말 웅장하지요.
제주도에 몇번이나 다녀 왔었는데,
이렇게 멋진 곳을 들어 본적도 없었으니,
세상 눈뜬 장님이라 도 된것 같네요.
페키지로가면
약천사는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가이드들이 잘 안간답니다.
우리는 페키지로 갔어도
제가 회원들을 인솔을하며
약천사를 제일먼저 가자고
가이드한테 부탁을해서 다녀왔습니다.
노구의 불편한 몸에도불구하고 무사히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심을 축하드립니다.세상은넓고 볼것은 많습니다 걸을수있을때 열심히 구경하며좋은 추억 많이 남기시기 바랍니다.
리노정님
댓글감사 합니다.
비행시간이 짧아서 잘다녀
왔습니다.
무탈한 오후시간 되십시요.
진사님이라 보시는 눈이 남 다르십니다. 제주도 하면 이런 사찰이 있다는건 생각도못해봤죠.
탁트인 바다와
둘레길만 걷고 왔지요
님 덕분에 좋은곳 잘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달아주신댓글
감사합니다.
다음에 가시게되면
꼭 들려오십시요.
후회는 안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