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사단법인 빛명상
 
 
 
카페 게시글
빛명상세상돋보기 행복순환의법칙 [이한용의 구석기 통신] 홍시가 열리면(서울신문) / 황금 볏짚단의 꿈
운.영.진 추천 0 조회 210 19.10.16 05:52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9.10.16 06:30

    첫댓글 감격스런 사연에 가슴 뭉클합니다~ 지인의 소개로 빛명상을 시작하여 고귀하신 학회장님도 뵙고~ 빛을 받고 건강회복도 할수 있음에 우주근원과 고귀하신 학회장님께 무한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 19.10.16 06:32

    귀한 글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황금 볏짚단의 꿈 " 감사드립니다.

  • 19.10.16 06:34

    모정이담긴 내용의 홍씨가사에서 어머니께서 홍씨러 아기륽달래던시절이야기와 도물의 우유로 모유수를했다는논단글과
    귀한 빛글인 "황금 볏짚단의 꿈"을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19.10.16 06:38

    '황긍볕집단의 꿈' 이야기를 읽을때마다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과 학회장님을 생각하시는 어머니의 마음이 느껴져요.
    학회장님께서 묵묵히 빛을 전하시며 힘든것을 이계내실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어머니께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 학회장님을 만나게 해주시고 빛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19.10.16 06:38

    어지러운 현세에서 다시 새겨들어야 할 빛글 가만히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19.10.16 06:39

    어머님의 사랑, 마음이 울컥해집니다 . 지금은 뵐 수 없는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 19.10.16 06:53

    옥중에 있는 안중근에게 어머니가 보낸 편지가 생각나네요. 아들아 구차하게 목숨을 연명하지 말고 죽으라... 그런 어머니들 밑에 자식들이 훌륭하지 않을 수 없죠

  • 19.10.16 06:58

    언제나 감사합니다.
    마음에 꼭 담습니다.

  • 19.10.16 07:04

    황금볏단의 꿈,,,어머니의 간절함을 볼 수 있게 하는 글입니다,
    잘 보앗습니다,

  • 19.10.16 07:20

    ''홍시'' 의 노랫소리가 들려 오는것 같습니다. 추억이 새록 새록 ~ 즐겁습니다.
    황금짚단의 꿈을 꾸신 학회장님 어머님의 예시몽 태몽은 학회장님이 어떤분이신지를 예견해 줍니다. 현명하신 어머님이십니다. 다시 찬찬히 읽어 봅니다. 감동이 밀려옵니다.!! 감사합니다.!!

  • 19.10.16 07:29

    우주빛마음님의 뜻대로 이땅에 빛을 펼쳐서 맑고 밝은 빛세상을 만드실 학회장님의 태몽
    황금볏단ᆢ
    큰 감동으로 전해옵니다ᆢ
    귀한글잘보았습니다ᆢ

  • 빛의 일을 시작하시고자 한 무렵 황금볏짚단의 태몽을 통해 가시고자 하는 길에 힘을 불어넣어주신 감동적인 빛이야기 마음에 깊이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 19.10.16 07:50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19.10.16 07:51

    어머님의 황금 볏짚단 꿈 이야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19.10.16 08:32

    감사합니다

  • 19.10.16 09:30

    귀한글 감사합니다.
    학회장님의 애쓰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와 공경의 마음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19.10.16 09:59

    빛의 일을 위해 새로운 출발을 앞둔 학회장님께 황금 볏짚단 꿈이야기를 들려주시며 힘을 넣어주시고 지지해 주시는 어머님 의 모습에
    감동과 감사의 마음이 차오릅니다. 감사합니다.

  • 19.10.16 10:05

    귀한글 감사드립니다

  • 19.10.16 12:54

    귀한 빛의 글 볼수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감사합니다.
    늘건강하시고 기쁜시간되시길기원합니다.

  • 19.10.16 16:25

    감사합니다^^~

  • 19.10.16 16:30

    학회장님 어머님의 아드님에 대한 속깊은 사랑을 엿보게하는 소중한 글, '황금 볏짚단의 꿈'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19.10.16 16:42

    학회장님 감사합니다

  • 선사시대에도 토기에 우유를 담아 먹인 어머니의 정성이 놀랍습니다. 부모의 자식 사랑은 옛시절에도 똑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19.10.17 01:01

    선견 지명이 있으신 학회장님의 어머님 꿈에서 보았듯이 세상을 위해 큰일을 하시는 학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위대하신 이세상의 모든 어머님께도 감사 올립니다

  • 19.10.17 08:39

    감사합니다

  • 19.10.17 08:42

    학회장님 감사합니다

  • 19.10.17 09:48

    어머니의 사랑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나의 소중한 어머니와 세상 모든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귀한 글 감사 마음으로 잘 담겠습니다.
    우주마음께 학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 19.10.17 20:26

    따뜻하신 어머님의 격려와 사랑..감동입니다~♡
    다시 읽어보아도 감동적인 빛이야기 마음 깊이 담아봅니다
    감사합니다 ~*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