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바랜 사진처럼내가슴 깊은곳에네가 있었지추억속에 그시절우리함께 바닷가를 걸어파도치는 바위에 걸터앉아미래의 꿈을 이야기 했었지나의 아내는눈망울이 컸으면 좋겠고정부의 출산억제 정책에 따라가족계획 운동처럼아이는 둘만 낳으면 좋겠어
순간 너는숙이고 있던 고개를 들어나를 힐끔 한번 쳐다 봤었지그래 그랬어우수에 젖어있던너의 큰 눈망울세월이 흘러도가슴속 사진첩에 남아있는 너너는 오늘도 예쁘구나.윤 세영
첫댓글 둘나는 하나만 잘키워보자헌데돌아서서 후회했네요고맙습니다
필운님 ~오늘도 잘보내셨나요저는 이제야 짬이 납니다네 ~ 그당시 둘만 낳는사람들이 많았던 같아요ㅋ ~지금은 보람을느끼시겠지요함께 나눔 주셔서 감사드립니다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바랍니다
첫댓글
둘
나는 하나만 잘키워보자
헌데
돌아서서 후회했네요
고맙습니다
필운님 ~
오늘도 잘보내셨나요
저는 이제야 짬이 납니다
네 ~ 그당시 둘만 낳는
사람들이 많았던 같아요
ㅋ ~
지금은 보람을
느끼시겠지요
함께 나눔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