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변화가 세상을 바꾸고
기회는 그 변화에 어떻게 대응 하느냐에
달렸습니다.
기회를 잡기 위해 누군가는 변화에
예민하게 반응을 하고
누군가는 변화에 순응을 합니다
하지만 이것을 알아야합니다.
변화를 알아차린 순간 이미 시작 된 것이라고
누군가 변화에 반응을 하고
누군가 변화에 순응 하는 그 순간에
다른 누군가는 변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결국 세상을 바꾸는건 변화를 만들어 내는
소수의 특별한 사람이었습니다.
닭방의 변화를 꿈꿨습니다.
동기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내게 귀중하였고 소중했고
선배님들은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드신 분들이시기에
누구보다 존중하였고
친 형님,친 누님,
따뜻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친 동생같은 마음으로 함께 했습니다.
회비를 한푼이라도 더 모우기 위하여
절약을 했으며 서울 부산으로 오가면서
돈이 들어도 아까운 줄 몰랐습니다.
내가 좋아하시는 분들이시기에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이기에.........
그렇게2년을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했으며
모임이 있으면 부탁을 하여 장소를 직접 가서
가격을 보면서 환경도 살피라고
친구들과 선배님들께 부탁을 하였고
수시로 톡을 보내면서 참석을 독려 하였고
글 하나 하나 올릴 때마다
참석을 부탁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식사를 할 때에도 맛난 음식이 나와도 선배님들이
동기들이 더 잡수기를 바랬고
안 먹어도 선배님의 웃음과
동기들과 장난에 흥겨워했습니다.
제 자신의 일신상의 이유로
컴에 들어 올 수가 없었고
폰이 울려도 받을 수가 없는 지경에 놓여
걱정을 하였는데
화담이란 친구가 대신 맡아 한다는 말을 듣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기도 하였습니다.
손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말을 할 수가 있을 때
제일 먼저 선배님들과 친구들에게
연락이 늦어서 미안하다는 톡을 보냈습니다.
많으신 분들이 반갑게 맞아 주셨고
어떤 분은 우시기도 하였습니다.
고맙다는 말과 함께 기도하셨다는 말을 듣고
저 역시 눈믈을 글썽거렸으니까요.
그런데 안 좋은 소리도 듣게 되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말을 퍼트린 사람이 있었습니다.
내가 왜 그런 말을 들어야 하는지 분하기도 하였고
화급한 성격인 저는 달려가서
화를 폭발 시키고 싶었습니다.
또 다시 혈압에 다칠까 싶어서
화를 삭히는 긴 호흡을 하였습니다.
못난 저를 깔아 뭉개면 자신이 올라갈
것 이라는 착각을
하는 사람이 불쌍해 졌습니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말 하였습니다.
"그래 이만큼 했으면 되었다.
그런말을 한 사람은 한 둘이지만
대다수의 친구들 선배님들께서는
나를 걱정 하셨고
기도까지 드린 분들도 있지않나
그러면 되었지"하며
스스로를 달래였습니다.
저는 만능이 아니기에 더러
실수를 한 것은 있을 수도 있는지 모르지만
배덕한 짓은 아지 않았고
손가락 받을 짓은 하지 않았습니다.
혹 제 자신도 모르게 실수나 잘못한 것이 있다면
이 지면을 통하여 사과드립니다.
반가운 인사는 20일 건강한 모습으로 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저를 도와주신 선배님들과 친구들에게 다시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려움 속에 닭방을 굳건히 지켜준
새로운 회장이신 화담장님께 고마움과 감사를 드립니다.
변화에 순을을 하는 사람 보다는 변화를 만드는
우리 닭방이 되어 회장님과 함께
5670 아름다운 동행 카페에서
제일 잘나가는 동우회가 되어서
즐거움 속에 행복함을 나누는
닭방 동회회를 회장님과 함께
만들어 가도록 하입시다.
"그러면 니는 뭐할낀데?"
"뭐라카십니꺼 나도 동호회 회원 아입니꺼
멋진 동호회가 될 수 있도록 백의 종군 할낍니더"
"뭉디넘 그 말 어데서 마니 듣던 말인데
정치 하는 사람들 말 아니가 곰팅이가
이젠 말까지 뻬끼고 그러네"
"참내
!난 그런 말 하면 안됩니꺼 나도 한다면 하는 머시마인기라요"
님들 웃는 하루가 즐거움속에 살아가시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님들 사랑 합니더~~~
첫댓글 건강이 최우선이니 몸 관리 잘하십시요
인생사 살다보면 살아진다 처럼 누구나 싸이클이 있고 희.노.애.락을 겪으면서 항상 행복한 꽃길만 걸을수는 없지요
그동안 닭띠방을 위해서 올인 헌신해서 빈둥지를 활성화 시킨 그 지대한 공로는 누군들 부정할수 없는 팩트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들이닥친 고난과 시련을 잘 극복하시고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처럼 다시 오뚜기처럼 우리들 앞에 우뚝선 그 집념과 패기로
이제는 새로운 변화를 꿈꾸고 만들어가는 닭띠방에서 탄탄대로 하이웨이를 달리시길 기원합니다
사람 있는 곳에는
이렇쿵 저렇쿵 어찌 말 말이 없겠어요 애정으로 하는 말 이라 생각 됩니다
건강만 생각 합시다
머지 않아 다 지나간 일이 됩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예기치 않은 일이 신변에 생기는게 다반사인데..
그동안 여러모로 힘든일이 있었구나.
하는 마음. 고스란히 느껴 집니다.
그래도.
이렇듯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박희정 후배가 얼마나 반갑습니까?
사실 모든 닭방 식구들은.
유행가 가사처럼...
기다리다 지친 땡벌? ㅎㅎ
자~~
이젠 전회장의 귀환을 기하여.
화담장 회장을 위시해 모두 한마음으로.
건강한 닭방으로 전진 합시다
희정아~~~
첫마디가 너무 심 하였나 하면서 글을 쓰고 합니다..
고생 많아 하였습니다..
이젠 다 털고 함께 해요 ...
후배가 참고 일어서야 우리가 힘이나고 즐거워요...
만날때 까지 건강들 합시다...
감사해요~~~\
반갑다는 말로는 부족 할것많같은 당신을 맞는
저의 마음입니더
명주를 빚기위해서는
누륵이 필수인것처럼
누루같은 귀한 당신이
양조장의 큰 독되어
크게담고 하나로 숙성 시켜
명가로 우뚝세워 보소서
많이 많이 기다렸었지요....
부산에서~서울,
그 먼길을 오가며
닭방의 사랑꾼이
6개월 동안이나
소식이 없었으니...
박희정님의 무사귀환에
숙제가 풀렸습니다
감사 합니다
박회장 반가워요 무소식이 희소식 이되어 무사귀환한 박회장 건강잘 지키시고 앞으로 닭방을 더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각설하고
20날 반갑게
만납시다.
반갑습니다.
무사귀한!
지나간것은 지나간데로...
앞으로 더 건강 유지 하며
행복하길 바랍니다.
그간 소식몰라 걱정하던차에 서프라이즈쇼처럼 깜짝 등장하신 전희장님 우선 무사하심에 안도하고 그리고 재회의 기쁨은 말할수없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 6개윌전 홀연히 사라졌을때는 아니 이렇게 닭방 재건을 위해 온갖 정성을 다하던 분이 말한마디 없이 자취를 감춘다는것이 이해가 되지않았습니다.더군다나 수차례 접속을 시도하다 실패하였을때는 서운함을 넘어 배신감마저 들게 하였습니다 회장 부재로인한 회원들의 동요를막고 닭방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신임 회장을 선출 한것은 닭띠방 지속을 위해 어쩔 수없는 선택이었음을 양해해주셨으면합니다.부디 6월정모에 오셔서그 옛날의 활기찬 모습으로 다시 돌아갔으면합니다.
비가 온뒤 땅이 더 굳어지는것처럼 비록 우리가 약간의 혼란한 시기를 격었더라도 우리들의 우정은 더욱 공고해지리라 믿습니다.
반갑네요.
매우 반가워요.
글이 매우 건강하기도 하고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박희정회장님~~
전 모임에도 못나가고 있지만
먼길 마다 않고 정성을 다해 닭띠방을 위해
봉사해오셔서 넘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건강이 다시 좋아지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그래도 본인 건강이 제일입니다.
살살 다니세요~~
오랜만에 뵙네요.
건강하게
다시 만나게되어
반갑습니다.
그간 띠방을 위해
많이 애쓰셨습니다.
앞으론 곁에서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 갖자구요.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그간에 말못하는 어려운시간을 보내셨군요
아무쪼록 건강관리 잘 하시어
예전의 활기찬 모습으로 함께 햇쓰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