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악명높은 낙타꾼 - 이들의 횡포로 관광대국의 이미지가 아주 나빠지고 있었다. 낙타의 사진이라도 찍으면 돈을 달라고
끈질기게 따라다니고 협박도 서슴치 않는다. 가격흥정후 낙타를 타고나면 추가요금을 요구하고 내려주지않는 횡포도 부린다.







Citadel - " 성벽 성채 "란 뜻으로 1176 ~ 1183년에 무카탐 언덕에 세운 중세요새다. 십자군 방어용으로 축조 되었으며
아부딘 왕궁이 만들어지기전까지 700년 동안 이집트 이슬람왕조의 왕궁과 정치의 중심지였다.


가마 무함마드 알리(시타델 아에 있다.)



기도전 발과 손을 씻는곳








첫댓글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저희 부부도 예전에 기자 피라미드 앞에서 낙타를 탔다가
와이프가 울었던 기억이~~^^ 돈이 문제가 아니라 낙타를 탈 때 앉았다 일어서는데
키가 워낙 커서 기우뚱 내려꽂힐 듯 무섭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