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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소울드레서 (SoulDresser) 원문보기 글쓴이: 문채우어린이
첫댓글 ㅋㅋㅋㅋㅋㅋ귀여워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여기요~~ 가 너무 작아서? 보면 글씨도 되게 작아 ㅋㅋㅋㅋㅋ
귀여웤ㄱㅋㄱㄱㄱㄱㄱㅇ
(포착) 여기요~~ 너무 귀여워 ㅋㅋ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여기요 글씨 존나작아 ㅋㅋㅋㅋ팔은또 왜이렇게 작아 ㅋㅋㅋ
벨 있어야 돼ㅋㅋㅋ큐ㅠㅠㅠ
소리지르기 부끄러워서 근건가
내 칭구 조팔 발표하는 사람처럼 개손들은 일직선으로 해서 그 초딩애들 자기가 발표할라고 옴짝달싹하는 그런 무브하면서; 그러면 3초컷으로 오심 ㅎ 아무말 안하고 저렇게 행동하면 바로 오심 ㅎ
외국에서 더힘듬ㅋㅋㅋㅋ 익스큐즈미???ㅜㅜㅜ 계산서가져다달라고도 불러야하고..
나 이래서 보실때까지 손만 들고있음ㅋㅋㅋㅋㅋ 가끔 바쁘실땐 벌받는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아 넘 귀엽다 ㅋㅋㅋㅋㅋ 난 목소리 절라 커서 내가 다부름ㅋㅋㅋㅋ
나..목소리크게못내겠어,,ㅎ;;
내가 저래서 점원 옆에 올때까지 기다리거나 물 세팅해줄때 시킴 목소리 크게 한다고 하는데도 소리 못듣고 가버릴때 너무 민망함ㅋㅋ
난 애들중에 내가 말하기담당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
나ㅋㅋ쳐다보고있다가 눈 마주치면 손들어ㅋㅋㅋ
ㅋㅋㅋㅋㅋ나도 목소리작아서 한번은 내가 주문할게 하고 잘들리시라고 크게외친다는걸 존나 우렁차고 씩씩하게 외쳐서 애들이놀린적있음..흑흑
아니 나잖아......난 크게 저기여!!해도 못들으셔서 친구들이 자꾸 나보고웃음...ㅋㅋㅋㅋㅋ
난 소리보단 손 번쩍 들고 흔들어줌 ㅋㅋㅋㅋ 소리는 다른데 집중하묜 못 들으니 시각을 노린다
벨 있는데가 조아ㅠㅜㅜㅜㅜㅋㅋ쿠ㅜㅜㅜㅜㅜ
난 목소리 전래 작아서 ㅅㅂ..ㅠㅠ 시끄러운 곳에서는 직원분이랑 눈마주치길 간절히 기다림
난 존나 목소리 평소엔 작은데 주문할 땐 직원분 놓치지 않아
나는 목소리 자체가 졸라 커서 알바 안보여도 여기 주문 좀 받아주세요! 하면 저 멀리서 네~ 하고 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주문 못하는 애들이 신기해해
헐 나는 소극적 관종이라서 항상 내가 주문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문하는거 짱 좋아함ㅋㅋㅋㅋ저런 친구들 있으면 서로 윈윈일텐데
오 .. 여시 댓글 흥미돋이당진짜 내가 알바할때 너~무 크게 저기요!!!하는 사람들 좀 그렇거든ㅠㅠㅠ무례해 정말
22 나 한국가면 이제 저기요 절대 못함 ㅋㅋㅋ 그냥 안나와 속에서 ㅋㅋㅋ 밀국은 눈만 마주쳐도 자기들이 알아서 오니까 상관없는데 한국은 아니니까 그냥 일하시는 분들이랑 눈 마주치면 손번쩍 드는 거로 대신함ㅋㅋ
난 충분히 목소리크고 할수있는데 저분들 바쁘고 다른손님메뉴 기억하는 중일까봐 함부로 못부르겠음ㅋㅋㅋ걍 올때까지 기다림
흑흑 난 저래서 벨없는식당이 젤 싫어ㅠㅠㅠ회사다니면서 성격바뀐거같아도 저럴때면 심장떨리고 큰소리 절대 못내ㅠㅠ주문하고 평온한척하는데 머릿속은 아수라장임
나주문 존나 잘하는데 저런 친구들이랑 같이가면 주문하는고 존나 재밌어서 내가 다함 이것이 나의 즐거움 ㅠ
난 눈 마주칠때까지 기다렸다가 마주치면 발표할것처럼 손들어
첫댓글 ㅋㅋㅋㅋㅋㅋ귀여워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여기요~~ 가 너무 작아서? 보면 글씨도 되게 작아 ㅋㅋㅋㅋㅋ
귀여웤ㄱㅋㄱㄱㄱㄱㄱㅇ
(포착) 여기요~~ 너무 귀여워 ㅋㅋ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여기요 글씨 존나작아 ㅋㅋㅋㅋ
팔은또 왜이렇게 작아 ㅋㅋㅋ
벨 있어야 돼ㅋㅋㅋ큐ㅠㅠㅠ
소리지르기 부끄러워서 근건가
내 칭구 조팔 발표하는 사람처럼 개손들은 일직선으로 해서 그 초딩애들 자기가 발표할라고 옴짝달싹하는 그런 무브하면서; 그러면 3초컷으로 오심 ㅎ 아무말 안하고 저렇게 행동하면 바로 오심 ㅎ
외국에서 더힘듬ㅋㅋㅋㅋ 익스큐즈미???ㅜㅜㅜ 계산서가져다달라고도 불러야하고..
나 이래서 보실때까지 손만 들고있음ㅋㅋㅋㅋㅋ 가끔 바쁘실땐 벌받는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아 넘 귀엽다 ㅋㅋㅋㅋㅋ 난 목소리 절라 커서 내가 다부름ㅋㅋㅋㅋ
나..목소리크게못내겠어,,ㅎ;;
내가 저래서 점원 옆에 올때까지 기다리거나 물 세팅해줄때 시킴 목소리 크게 한다고 하는데도 소리 못듣고 가버릴때 너무 민망함ㅋㅋ
난 애들중에 내가 말하기담당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
나ㅋㅋ쳐다보고있다가 눈 마주치면 손들어ㅋㅋㅋ
ㅋㅋㅋㅋㅋ나도 목소리작아서 한번은 내가 주문할게 하고 잘들리시라고 크게외친다는걸 존나 우렁차고 씩씩하게 외쳐서 애들이놀린적있음..흑흑
아니 나잖아......난 크게 저기여!!해도 못들으셔서 친구들이 자꾸 나보고웃음...ㅋㅋㅋㅋㅋ
난 소리보단 손 번쩍 들고 흔들어줌 ㅋㅋㅋㅋ 소리는 다른데 집중하묜 못 들으니 시각을 노린다
벨 있는데가 조아ㅠㅜㅜㅜㅜㅋㅋ쿠ㅜㅜㅜㅜㅜ
난 목소리 전래 작아서 ㅅㅂ..ㅠㅠ 시끄러운 곳에서는 직원분이랑 눈마주치길 간절히 기다림
난 존나 목소리 평소엔 작은데 주문할 땐 직원분 놓치지 않아
나는 목소리 자체가 졸라 커서 알바 안보여도 여기 주문 좀 받아주세요! 하면 저 멀리서 네~ 하고 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주문 못하는 애들이 신기해해
헐 나는 소극적 관종이라서 항상 내가 주문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문하는거 짱 좋아함ㅋㅋㅋㅋ저런 친구들 있으면 서로 윈윈일텐데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오 .. 여시 댓글 흥미돋이당
진짜 내가 알바할때 너~무 크게 저기요!!!
하는 사람들 좀 그렇거든ㅠㅠㅠ
무례해 정말
22 나 한국가면 이제 저기요 절대 못함 ㅋㅋㅋ 그냥 안나와 속에서 ㅋㅋㅋ 밀국은 눈만 마주쳐도 자기들이 알아서 오니까 상관없는데 한국은 아니니까 그냥 일하시는 분들이랑 눈 마주치면 손번쩍 드는 거로 대신함ㅋㅋ
난 충분히 목소리크고 할수있는데
저분들 바쁘고 다른손님메뉴 기억하는 중일까봐 함부로 못부르겠음ㅋㅋㅋ걍 올때까지 기다림
흑흑 난 저래서 벨없는식당이 젤 싫어ㅠㅠㅠ회사다니면서 성격바뀐거같아도 저럴때면 심장떨리고 큰소리 절대 못내ㅠㅠ주문하고 평온한척하는데 머릿속은 아수라장임
나주문 존나 잘하는데 저런 친구들이랑 같이가면 주문하는고 존나 재밌어서 내가 다함 이것이 나의 즐거움 ㅠ
난 눈 마주칠때까지 기다렸다가 마주치면 발표할것처럼 손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