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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e Welden Hawkins - 클리티에
Franz Schubert Arpeggione Sonata For Cello & Piano A Minor D821 Maria kliegel,Cello / Kristin Merscher, Piano
1824년 여름 슈베르트는 에스텔하찌 일가와 함께 체레스라는 곳에 도착했다. 여기서 즐거운 날들을 보낼 수 있었다. 게다가 슈베르트는 백작 딸과의 사랑이 싹트고 체레스의 헝가리 정취를 만끽할 수 있었다. 그리고 작품에서는 헝가리풍의 요소를 크게 반영시켰다. 그 헝가리풍의 디베르멘토(회유곡)의 하나가 '아르페지오네와 피아노 소나타a단조'이다. 이는 새로운 악기에의 흥미를 말해주고 있거니와 슬라브풍이나 마잘풍 의 분방한 성격이 아름답게 표현되고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 아르페지오네라는 악기 대신 첼로를 사용하는 것이 보편적인 것이 되어 있다.
제1악장 알레그로 모데라토, a단조, 4/4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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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명원님 위로 차원으로 올리신 이 슈벨트 아르페지오네는....제가, 가슴 아픈 사연 있구만....몰라요...^^* /이 곡은, 비오는 날...차 안에서 들으면 눈물 납니다...하여간...저는....
아르떼님 어다 눈물나는곡이 이곡만이던가요 ..이곡 3악장을 첨 대했을때 연습하면서 얼마나 울었는지ㅡ ,,, 아르떼님 알아요 ...
한가한 오후 선물을 멋지게 받았네요 물꽃향기님 정말 감사해요 .... 물꽃향기와 더불어 즐감합니다 안녕~~~~
워메~~~~~!! 가슴이 이뿐 여자로군요 ㅎㅎ 물꽃향기님 멋진 자료 넘 감사~~~~!! 좋은 날~!
전, 윗 여인네와 아랫 여인네가 왜 비교가 되는지요,,,헤헤헤,,,다들 이렇게 연줄들이 끈끈하게 연결된 곡이라 소인은 뭐라 할 말이없네요,,그저 물꽃님에 감사 ㅠㅠ,,또 뭔지는 모르지만,위로받으시는 명원님에 저두 같은 맘을 전합니다,,,아르테님은 무슨 사연이시길레 슬픔이실까?,,언제 살짝 전해주셔요,,,,,,,
이분들은 어찌 한결 같으신지 원~!! 그리 자주 나오는 그림에도 한결같이 헤~~ 하시니...그저, 그저...쯔쯔쯔...누군 뭐 저 만도 못하는줄 아시남???(괜히 짜증이야 누가 뭐랬다공~케케켘)
물
향기님 덕분에 슈베르트의 감성에 한참 빠져있다 갑니다.. 음악 넘 감사합니다.
우와 이곡 매우 멋진 곡이군요. 어제 음악회에 갔다왔는데...참 좋았어요.첼로음은 참 좋더라구요. 그지요?^^
우와~! 나-으 천사님 간만임다!! 오데 다녀 오셨남요?? 안보이시면 궁금 ,궁금......
저도 많이 좋아해 여러번 올린 곡...다시 들어도 좋습니다~~ 고운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