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터의 모습을 계속해서 보지 못해서 그렇지만 몸도 좀 불어보이고 무거워진것이 약간의 노쇠화로 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부상 후유증일 수도 있고요. 슛감은 노쇠화와 별개일수도 있습니다. 이도저도 아닌 코멘트지만 올랜도 팬은 비평에 자유로웠으면 합니다. 슈퍼스타가 없던 올랜도라 처음가저보는 스타라서 (하워드는 워낙에 장단점이 눈에 띄는지라) 올해 우승을 위해서는 카터가 제일 중요합니다. 당연히 불만과 걱정이 따르지 않을까요
맛있는집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다만, 댓글 다신 분들은 올랜도를 비판하는 사람이 아닌, 그간 카터에 대해 호평이 아닌 혹평을 꾸준히 하신 분께 하는 요청이라 생각합니다. 머.. 전 개인적으로 muzzle 님의 생각이 현재까지 토론토 팬이시고 그에 대한 카터에 대한 애증의 표현이다 라 생각하기에 어느정도는 인정하고 이해하는 바이구요.. 이번 댓글도 어느정도는 옳다 생각합니다. 저는 muzzle 님의 댓글들에 크게 개의친 않습니다만 자칫 타 카터팬들의 심기를 건드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면에선 조금 조심해주실 필요도 있을 것으로 조심스레 말씀드립니다. ^^ VCKIDD님 너무 개의치 마시고 그냥 같이 카터 응원 하시죠ㅋ
현재 리그 올스타급 스윙맨들 중 가장 나이 많은 선수들이 코비, 레이 알렌, 피어스, 카터, 아이버슨 입니다. 스윙맨들이 보통 만 32-34살 부터 급작스럽게 스탯이 하락하고 부상이 찾아오면서 노쇠하기 시작하니 이 선수들이 언제부터 노쇠화될지 관심가지고 지켜보는건 당연한 것 같은데요. 지금 시즌 30% 정도가 지나갔는데 지금까지 스탯을 통해 볼 때 레이 알렌과 카터는 노쇠화에 대해 조심스럽게 걱정해볼 때라고 생각합니다. 공교롭게도 이 둘이 이 중 가장 나이 많은 선수들이죠 (아이버슨은 올 해 특수한 상황이니 고려하지 않겠습니다). 레이 알렌은 3점슛율이 커리어 최저고 카터는 슛율이 커리어 최저입니다.
muzzle님이 관심을 가지시는 부분은 농구팬이라면 당연히 관심 가질 수 있는 부분이겠죠. 저 역시 내쉬나 코비를 보면서 놀라곤 하니까요. 하지만 이 글은 응원글입니다. 나이가 많죠. 올해 이적도 했습니다. 처음으로 올스타 빅맨과 뛴다는 기대감도 있습니다. 다행히 팀이 잘 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잘 하길 바라는 팬의 응원글에 굳이 노쇠화라는 댓글을 다셔야 했나 싶었습니다. 저도 울컥해서 과민 반응 한 거 같은데 혹시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하고, 그런 분석을 하셨다면 따로 글을 쓰시고 응원글에는 자제를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레이 알렌과 카터의 노쇠화 시점이 최근에 관심 가지고 있는 사안인데 마침 카터가 잘한다는 얘기가 올라왔길래 이견을 제시한 것 뿐입니다. 그리고 한 게임 잘하는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카터가 최근에 몇 번 당한 부상 여파가 크지 않은지, 노쇠화가 아직 시작되지 않은건지 여부는 좀 더 오랫동안 지켜봐야 알 수 있겠죠. 그리고 많은 분들이 아실 정도로 제가 대놓고 카터를 싫어하긴 하지만 이 곳에 카터 팬 분들도 많은데 특별한 이유 없이 카터에 대한 안좋은 글을 쓸 정도로 얼굴이 두껍진 않습니다.
선수 응원글에 "한 게임 잘하는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라.. 정말 심하게 VC를 싫어하시나보군요. 댓글 다신 카터 팬분들이 muzzle님의 이유가 타당하지 않은 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것 같진 않습니다. 저 역시 그렇구요. 위에도 글을 남겼지만 muzzle님이 이견을 가지고 있는가를 문제 삼는 것이 아니라, 왜 그 이견을 응원글에 남기시는가에 대한 의문이 드는 겁니다. 글에 쓰신 것처럼 대놓고 카터를 싫어하시는 분이 VC의 응원글에 그런 댓글을 남기셨으니 좋게 보이지 않는겁니다. 그런 의견을 가지고 계시면 카터의 노쇠화에 대한 글을 따로 쓰시고 의견을 피력하셨으면 좋겠네요.
알렌보다 카터가 더 걱정이긴합니다. 운동능력에 도움을 받던 선수라서... / 좀 좋은 분위기였으면 하는 바람에서 저도 예를 들면 레딕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 하고 싶다가 레딕에 글이 올라오면 칭찬의 글이라도 생각했던 말을 쓰곤합니다. 따로 방을 만들어서 나쁜 말을 쓰고싶지 않아서요. 그정도이 이해하심이 어떨런지요.
muzzle//경기중에 잘 못 하고 있다면 응원글에도 못 한다고 표현 할 수 있겠죠. 그러나 오늘의 이 글은 잘 할거 같다 오늘 잘 하고 있다 이런 취지의 글 아닌가요? 그런 글에 속된 말로 쌩뚱맞게 노쇠화 얘기를 꺼내는데 어느 선수의 팬이 좋아할까요? ThinkBiG// 잘못을 했다는 것이 아니잖습니까? 이견이 있으시면 따로 글을 남기시라는 겁니다. ThinkBiG님이 좋아하시는 히트나 웨이드의 오늘 정말 잘 하고 있다는 경기 칭찬 글에 히트는 잘 안 될거다 웨이드는 노쇠화가 온거 같다. 이런 댓글이 적절하다고 생각하십니까?
ThinkBiG//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가 안 됩니다만? 저는 계속 응원글에 대한 부분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만약을 글타래를 만드시고 글을 쓰셨다면 토론이 되겠지만 응원글은 팬심이 담겨있는 글 아닌가요? 말씀대로 속된 말로 쌩둥맞게 응원글에 노쇠화 같은 댓글을 다시니 VCKIDD님 같은 반응이 나오는 겁니다.
카터의 몸이 예전같지 않은거야 부상의 여파, 나이를 고려할때 당연한 것이고 그에 따른 노쇠화도 어느정도는 예견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필드골 성공률이 선수의 노쇠화를 판단하는 잣대가 되기엔 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현재 코비의 3점 성공률은 98~99 시즌 이후 가장 낮지만 그렇다고 그의 터프샷이 위력을 다했다고 할수 없는 노릇이고, 하워드의 필드골 성공률은 60%를 웃돌지만 공격에서의 발전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노쇠화가 급격하게 나타나 이빨빠진 호랑이 소릴 듣기 시작한 샤킬오닐의 07~08 시즌 필드골 성공률은 레이커스 공룡시절보다 높습니다.
전 위에 글남기신 muzzle님을 거론한게 아닌데요? muzzle님이야 토론토때의 일을 계기로 vc를 안 좋아하는 건 오래 전부터 알고 있습니다. 오늘은 응원글임에도 불구하고 위에 다신 댓글이 팬으로서 좋아보이지 않았던 것이구요. 코비글이 올라오면 날을 세워서 댓글을 다는 분들이 계신 것 처럼 vc관련 글에서도 그런 분들이 계셨다는 걸 쓴 것 뿐입니다.
첫댓글 카터 요새 미치는경기가 없을뿐이지만 저번 8득점빼고 요새 꾸준히 20+해주고 있습니다..오늘도 30+만 해주면 다시 평득 20점대 시간문제죠^^
평균 득점은 크게 떨어지지 않았는데 슛율이 커리어 로우인건 노쇠화의 징조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다른해석으로 카터가 부상전에는 슛팅률이 괜찮았었는데 부상함 당하고 진짜 영점이 좀 잘못잡힌거 같은데 오늘은 괜찮네요^^
신경쓰지마세요 조던23님..이분 원래 카터 까지 못해서 안달난 사람이니까요...
-.-;; 제가 카터를 싫어하는건 사실이지만 잘못된 근거를 가지고 카터를 비난한 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었다면 얼마든지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카터는 노쇠화가 아니라 그동안 부상때문에 흔들렸던게 더 크죠
VC가 좋은 성적을 낼 것 같다, 잘 했으면 좋겠다라는 글에 굳이 위에 다신 것 같은 댓글을 쓰실 이유도 없어보입니다만?;
카터의 모습을 계속해서 보지 못해서 그렇지만 몸도 좀 불어보이고 무거워진것이 약간의 노쇠화로 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부상 후유증일 수도 있고요. 슛감은 노쇠화와 별개일수도 있습니다. 이도저도 아닌 코멘트지만 올랜도 팬은 비평에 자유로웠으면 합니다. 슈퍼스타가 없던 올랜도라 처음가저보는 스타라서 (하워드는 워낙에 장단점이 눈에 띄는지라) 올해 우승을 위해서는 카터가 제일 중요합니다. 당연히 불만과 걱정이 따르지 않을까요
맛있는집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다만, 댓글 다신 분들은 올랜도를 비판하는 사람이 아닌, 그간 카터에 대해 호평이 아닌 혹평을 꾸준히 하신 분께 하는 요청이라 생각합니다. 머.. 전 개인적으로 muzzle 님의 생각이 현재까지 토론토 팬이시고 그에 대한 카터에 대한 애증의 표현이다 라 생각하기에 어느정도는 인정하고 이해하는 바이구요.. 이번 댓글도 어느정도는 옳다 생각합니다. 저는 muzzle 님의 댓글들에 크게 개의친 않습니다만 자칫 타 카터팬들의 심기를 건드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면에선 조금 조심해주실 필요도 있을 것으로 조심스레 말씀드립니다. ^^ VCKIDD님 너무 개의치 마시고 그냥 같이 카터 응원 하시죠ㅋ
현재 리그 올스타급 스윙맨들 중 가장 나이 많은 선수들이 코비, 레이 알렌, 피어스, 카터, 아이버슨 입니다. 스윙맨들이 보통 만 32-34살 부터 급작스럽게 스탯이 하락하고 부상이 찾아오면서 노쇠하기 시작하니 이 선수들이 언제부터 노쇠화될지 관심가지고 지켜보는건 당연한 것 같은데요. 지금 시즌 30% 정도가 지나갔는데 지금까지 스탯을 통해 볼 때 레이 알렌과 카터는 노쇠화에 대해 조심스럽게 걱정해볼 때라고 생각합니다. 공교롭게도 이 둘이 이 중 가장 나이 많은 선수들이죠 (아이버슨은 올 해 특수한 상황이니 고려하지 않겠습니다). 레이 알렌은 3점슛율이 커리어 최저고 카터는 슛율이 커리어 최저입니다.
카터의 경우 뉴저지 때에 비해 역할이 축소될테고 새 팀 시스템에 익숙해지는 시간도 필요할테니 어느 정도 스탯 하락을 예상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슛율 하락은 그다지 좋은 징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muzzle님이 관심을 가지시는 부분은 농구팬이라면 당연히 관심 가질 수 있는 부분이겠죠. 저 역시 내쉬나 코비를 보면서 놀라곤 하니까요. 하지만 이 글은 응원글입니다. 나이가 많죠. 올해 이적도 했습니다. 처음으로 올스타 빅맨과 뛴다는 기대감도 있습니다. 다행히 팀이 잘 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잘 하길 바라는 팬의 응원글에 굳이 노쇠화라는 댓글을 다셔야 했나 싶었습니다. 저도 울컥해서 과민 반응 한 거 같은데 혹시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하고, 그런 분석을 하셨다면 따로 글을 쓰시고 응원글에는 자제를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진심으로 카터의 노쇠화에 대해 걱정해서 올리신 글인가요?? 좋은 징조가 아니라,,, 어째 좀 듣기 거시기하네요 뭐 당장 오늘만 해도 카터는 그런 말들에 대해 자신의 기량을 입증했구요 야투율 50%, 삼점슛 50%, 자유투 100%네요 -_-
레이 알렌과 카터의 노쇠화 시점이 최근에 관심 가지고 있는 사안인데 마침 카터가 잘한다는 얘기가 올라왔길래 이견을 제시한 것 뿐입니다. 그리고 한 게임 잘하는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카터가 최근에 몇 번 당한 부상 여파가 크지 않은지, 노쇠화가 아직 시작되지 않은건지 여부는 좀 더 오랫동안 지켜봐야 알 수 있겠죠. 그리고 많은 분들이 아실 정도로 제가 대놓고 카터를 싫어하긴 하지만 이 곳에 카터 팬 분들도 많은데 특별한 이유 없이 카터에 대한 안좋은 글을 쓸 정도로 얼굴이 두껍진 않습니다.
선수 응원글에 "한 게임 잘하는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라.. 정말 심하게 VC를 싫어하시나보군요. 댓글 다신 카터 팬분들이 muzzle님의 이유가 타당하지 않은 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것 같진 않습니다. 저 역시 그렇구요. 위에도 글을 남겼지만 muzzle님이 이견을 가지고 있는가를 문제 삼는 것이 아니라, 왜 그 이견을 응원글에 남기시는가에 대한 의문이 드는 겁니다. 글에 쓰신 것처럼 대놓고 카터를 싫어하시는 분이 VC의 응원글에 그런 댓글을 남기셨으니 좋게 보이지 않는겁니다. 그런 의견을 가지고 계시면 카터의 노쇠화에 대한 글을 따로 쓰시고 의견을 피력하셨으면 좋겠네요.
생각외로 심한 논쟁이 됐네요.그런 표현을 쓴건 딱히 카터를 싫어해서가 아닙니다. 제가 좋아하는 선수들 응원글에도 그 선수의 활약이 기대 이하라고 생각하면 얼마든지 그런 표현을 쓸 수 있습니다. 카터 응원 글이라고 카터에 대해 좋은 평가만 쓰라는 법은 없다고 보는데요.
알렌보다 카터가 더 걱정이긴합니다. 운동능력에 도움을 받던 선수라서... / 좀 좋은 분위기였으면 하는 바람에서 저도 예를 들면 레딕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 하고 싶다가 레딕에 글이 올라오면 칭찬의 글이라도 생각했던 말을 쓰곤합니다. 따로 방을 만들어서 나쁜 말을 쓰고싶지 않아서요. 그정도이 이해하심이 어떨런지요.
확실한 진실(fact)에 대해 아니라고 부정하면서 의견을 내세운 것도 아니고 예전만 못한 카터의 플레이하는 모습이나 스탯을 보고 근거를 가지고 개인의 의견을 말씀하신건데 큰 잘못을 햇다는 마냥.....
muzzle//경기중에 잘 못 하고 있다면 응원글에도 못 한다고 표현 할 수 있겠죠. 그러나 오늘의 이 글은 잘 할거 같다 오늘 잘 하고 있다 이런 취지의 글 아닌가요? 그런 글에 속된 말로 쌩뚱맞게 노쇠화 얘기를 꺼내는데 어느 선수의 팬이 좋아할까요? ThinkBiG// 잘못을 했다는 것이 아니잖습니까? 이견이 있으시면 따로 글을 남기시라는 겁니다. ThinkBiG님이 좋아하시는 히트나 웨이드의 오늘 정말 잘 하고 있다는 경기 칭찬 글에 히트는 잘 안 될거다 웨이드는 노쇠화가 온거 같다. 이런 댓글이 적절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어쩃든 발단은 응원글에 이글을 남겨서라기보단 그냥 카터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 내서 시작된거지 않나요? VCKIDD님 댓글보면 아시자나요
ThinkBiG//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가 안 됩니다만? 저는 계속 응원글에 대한 부분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만약을 글타래를 만드시고 글을 쓰셨다면 토론이 되겠지만 응원글은 팬심이 담겨있는 글 아닌가요? 말씀대로 속된 말로 쌩둥맞게 응원글에 노쇠화 같은 댓글을 다시니 VCKIDD님 같은 반응이 나오는 겁니다.
muzzle님 의견에 동감하는게 확실히 카터가 예전보다 몸이 무거워보이더군요.
카터의 몸이 예전같지 않은거야 부상의 여파, 나이를 고려할때 당연한 것이고 그에 따른 노쇠화도 어느정도는 예견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필드골 성공률이 선수의 노쇠화를 판단하는 잣대가 되기엔 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현재 코비의 3점 성공률은 98~99 시즌 이후 가장 낮지만 그렇다고 그의 터프샷이 위력을 다했다고 할수 없는 노릇이고, 하워드의 필드골 성공률은 60%를 웃돌지만 공격에서의 발전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노쇠화가 급격하게 나타나 이빨빠진 호랑이 소릴 듣기 시작한 샤킬오닐의 07~08 시즌 필드골 성공률은 레이커스 공룡시절보다 높습니다.
빅티켓님 스윙맨과 센터의 야투율을 같은 선상에 놓고 노쇠화를 논하기는 적절치않죠. 그리고 응원글이든 어떤글이든 이견은 제시할수 있는게 당연하죠. 선수를 비난하는것도 아니고 객관적인 수치로 견해를 밝히는게 문제가된다는게 훨씬 이상한군요.
오늘 1쿼터부터 다득점을 해서 간만의 40+ 득점을 기대했었는데 지난 번 경기 부상을 의식해서인지 벤건디가 벤치에 남게 하는 시간이 기네요. 그냥 시즌 하이라도 기대합니다 ㅋ
시즌 하이는 34점입니다^^참고로~ㅋㅋㅋ
시즌 몇패를 추가하는 것보다 카터의 몸상태가 더 중요할테니까요. 우승해야죠
그나저나 앤더슨은 멀리서 쏘는 3점슛은 왜 자꾸 던지는지. 감독이 뭐라고 좀 했으면 ... 레딕은 진짜로 많이 좋아졌네요.
참 카터 능구렁이네요...돌파가 안되겠다 싶으면 위크사이드로 다 빼버리고 돌파되면 바로 득점..픽 플레이도 잘하네요..자유투 얻어내기도 하고..게다가 코너에서 레딕이랑 루이스 쏙쏙 넣어주니 골아프겠습니다.카터 파생효과 상당하네요.
확실히 클러치타임떄 카터가 있는것과 없는것은 하늘과 땅차입니다...역시 카터...클래스는 영원하네요^^
피닉스전이랑 확연히 차이가 나네요.카터가 없던 피닉스전에서는 클러치타임때 무진장 헤맸습니다.
만약 피닉스전에서 카터가 4쿼터 뛰었으면 경기 또 모르는건데요.ㅠ.ㅠ
피닉스전에서 카터의 존재감을 알수 있었죠...보스턴..골스전에서 그랬듯이 4쿼터 클러치 타임때 카터의 활약은 팀 승리에 결정적 역할을 합니다.
올해 올랜도 경기에서 4쿼터의 vc를 보고 까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스탯이 다는 아니라는 걸 경기를 보셨으면 아실텐데요.
이 카페에도 몇 분계시죠. 몇몇 분들이 코비 물고 늘어지는 것 처럼 VC도 몇분 계십니다.
신주홍안님 이런댓글 정말 보기 안좋네요;;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실닉네임을 거론한 것도 아니고 오랫동안 N게 보면서 느낀점을 쓴 것 뿐인데요?
누굴 지칭하시는지 뻔히 보이는데 우회적으로 감정싸움 만드시는게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닌것 같습니다.
전 위에 글남기신 muzzle님을 거론한게 아닌데요? muzzle님이야 토론토때의 일을 계기로 vc를 안 좋아하는 건 오래 전부터 알고 있습니다. 오늘은 응원글임에도 불구하고 위에 다신 댓글이 팬으로서 좋아보이지 않았던 것이구요. 코비글이 올라오면 날을 세워서 댓글을 다는 분들이 계신 것 처럼 vc관련 글에서도 그런 분들이 계셨다는 걸 쓴 것 뿐입니다.
제가 오해했다면 죄송합니다. 안그래도 요즘 논란글이 많아서 카페 분위기가 어수선한데또다시 논란글 생길까봐 하는 마음에 드린 말입니다~
뻔히 위에 댓글에 그런 이유로 논쟁이 벌어진거 알고계시면서 똑같은 게시글에 오해살만한 댓글을 다시네요
물고 늘어지는 것은 사람 참 피곤하게 하는거니깐요
올랜도 참 강하네요.오늘 인디 미드레인지가 상당히 잘 들어갔음에도 올랜도가 최대 17점차났던 점수차를 추격해서 역전,승리로 이끕니다.그리고 4쿼터 카터의 존재를 다시 확인한 게임이네요.스탯이 떨어졌다지만 카터는 카터입니다.클러치 타임에서의 카터의 존재는 절대적이네요.
스탯 별로 떨어지지도 않았습니다^^ 오늘로써 평득 19.9 찍어주고 오늘 야투율도 괜찮았네요 그리고 마지막 식도패스....깔끔했습니다...4쿼터 클러치타임떄 카터가 있고 없고는 하늘과 땅차이였습니다^^돌파로인한 자유투 얻고 돌파로 인한 킥아웃 패스등 오늘 좋았습니다^^
카터의 노쇠화를 이야기할때 스탯만 가지고 이야기한것은 아닐것입니다. 뉴저지에서의 카터의 역할과 올랜도에서의 역할은 분명 다르겠지요. 스탯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뭔가 꽉 막혔을때의 돌파가 필요했는데 오늘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지금 카터의 스탯도 그렇게 떨어지지 않는데 주인공이 카터라서...안습이라는..ㅠ.ㅠ 그래도 확실히 올랜도 4쿼터의 ㅅㅏ나이는 카터죠^^ 저도 올시즌 카터가 평균 22-5-3정도해주고 우승만 한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을듯이요.ㅠ.ㅠ
3쿼터 중후반 지나서 5점이내 게임이면 그냥 카터한테 공주고 공격들어가더군요. 세세한 기록을 떠나서 팀원들에게 에이스로서 믿음을 사고 또 그에 맞는 보답을 하는것 같아 팬으로서 보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