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말에 동생이랑 백화점가서 쇼핑하다가 포인트카드를 발급받으러 갔는데
그만 카드 발급해주시는 여직원분께 한눈에 반해버렸습니다ㅜㅜ
그동안 여친은 몇번있었지만..
제가 먼저 이렇게 무턱대고 모르는 여자분께
접근해서 만나고싶은 적은 처음이네요..
일주일동안 생각을 해봤는데 아무래도 제 맘을 꼭 전달하고싶은게 결론입니다..
그래서 오늘 백화점에 다시 가서 그 여직원분께 조심스럽게 제 마음을 말하고
연락처도 물어보고 싶은데요..
이럴경우 어떻게 접근하는게 효과적으로 좋을지?ㅠㅠ;;
비스게 형님들...조언좀 부탁드려요~!!
첫댓글 그런거라면 제 생각에는 그분이 끝날때 까지 기다렸다가 혼자 있을때 연락처를 물어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직장내에서 연락처 물어본다면 그 분도 상당히 곤란할꺼구요 알려주면 또 주변에 소문날테니까... 어떻게 해서든 퇴근 루트를 파악해서 공략하시는게 나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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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서 편지로 드리는건 좀 그럴까요..?
편지도 비추에요... 그럼 그 편지 받고 여자분이 번호를 확인한다음 감동받았다면서 님께 연락을 해 와야 되는거잖아여 그 여자분이 과연 먼저 연락할까요?
남 : 이 카드 포인트 안 쌓이는데요? 바꿔주세요!
여직원 : 포인트 쌓여있는데요.
남 : 없잖아요! 당신과 나의....... 사랑의 포인트
임팩트
죄송합니다. 개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