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캐스팅뱅크[한국성우DB카페]
 
 
 
카페 게시글
내가 쓰는 성우 이야기 남자 성우분들의 우는 연기?
익명 추천 0 조회 782 04.08.13 16:46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4.08.13 17:22

    첫댓글 후훗, ^^ 저는 우는 연기는 많이 보지 못해서 최근에 본 키라야마토 역활을 맡으신 엄상현 성우님이 떠오르네요, 키라가 창문을 치면서 흐느끼는게, 울부짖는것 같아서 스릴감 넘쳤어요 ^^ 그리고 프레이 역활을 맡으신 채의진님 잘하시던걸요 ^^ <[몽땅 건담시드네요;;;]

  • 04.08.13 17:37

    영선님은 후르츠바스켓에서 마지막회에서 정말 제가 감동받을정도로 슬프게 울으셔서..;ㅁ; [감동!]

  • 04.08.13 17:50

    저도 영선님의 쿄우....동생과 함께 TV를 부여잡고 울었습니다...아니 사실 기대 안했거든요...과일바구니의 쿄우 성우가 제가 좋아하는 세키토모 상이어서..한국어 판의 그 장면 기대 안했는데..원판 이상으로 감동이었습니다.

  • 04.08.13 18:47

    진짜...남자(특히 어른)가 울면 모성본능이 마구마구;;요번에 엄상현님이 너무 잘 울어주셔서 감동했어요ㅠㅠ특히 송준석님이 우실때는 절정이었죠.

  • 04.08.13 19:59

    ..역시 P순이인 저로선 강수진님이 우는 게(..) 씨건담에선 공교롭게도 우는 키라를 한 번도 못봤습니다.ㅠㅠ

  • 작성자 04.08.13 20:15

    저도 후르바에서 영선님의 쿄우와 준석님의 하토리요~특히 영선님이 너무 슬프게.. 인상적으로 울어주셨어요.후르바...너무 좋아요~~좋아하는 성우분들이 그야말로 떼거지로 나오신 ^^

  • 04.08.13 20:43

    과일바구니의 영선님에 한표; 태어나서 몇 안되는 감동이 흘러넘치는 연기[요즘에 애니원에서 재방하는지라 열심히 시청하는중입니다;ㅂ;]

  • 04.08.13 21:12

    일판에서 키라가 우는 모습 저도 봤는데..진짜 별루 더라구요. 우는건지..머하는 건지. 아직 한국성우분이 하신 건 보지 못했습니다만 일본성우분 보다는 무지 잘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재방으로 한번 봐야겠군요..

  • 04.08.13 23:39

    아..준석님의 하토리..정말..녹음까지 해서 들었다죠..들을 때마다 눈물을..ㅠ_ㅠ(스토리도 슬펐지만..역시 준석님의 연기가..ㅠ_ㅠ)개인적으로는 영선님의 눈물 연기가 참 좋아요..후르바에서도 그렇고..가슴을 찡하게 하는 무언가가 있는..

  • 04.08.14 01:43

    저도 후르츠 바스켓에서 송준석과 마지막 대협이가 우는 장면에서...송준석님과 김영선님의 연기에 너무 감동했죠....TT 특히 영선님의 우는연기가 잊혀지지 않습니다....수정아 수정아...하면서 우는 연기를 하시는데..아....그 감동....TT

  • 04.08.14 01:47

    저는 역쉬 김승준님과 강수진님이 가장 리얼하신것 같아요.. 수진님은 경력도 화려하시고 연기도 정말 리얼하게 잘하시니까 우는연기 또한 너무 리얼해서요... tv속으로 들어가서 달래주고 껴안아주고 싶은 충동이 들어요.. 그리고 승준님은 목소리 자체가 어딘가 슬퍼요.. 그래서 우는연기도 잘하시는것 같아요..

  • 04.08.14 07:38

    건담씨앗 키라 우는 연기는 약간 어색해보였던.. [ ;; ]  그러나 영선님의 우는 연기는 와따봉/

  • 04.08.14 12:57

    후르바 dvd샀습니다!!!아아!!세키상과 영선님의 우는 연기를 동시다발으로[타앙!]

  • 04.08.14 13:34

    우는 연기의 압권은... 'X'에서 카무이 役의 강수진 형이 작품 마지막 부분에서 우는 장면이... 떠오르네요.

  • 04.08.14 18:58

    KBS의 김영진님도 빼 놓을 수 없죠...(우정의 그라운드의 델페로)

  • 04.08.14 20:56

    저는 후르츠바스켓에서 대협군의 김영선님이 가장 뇌리에 남습니다. 그동안 몇몇 남자성우분들이 우는 걸 봤는데 별로 감흥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후르바의 영선님을 보고서 아, 남자도 저렇게 아름답게 슬프게 울 수 있구나..라고 처음으로 느꼈다죠.

  • 04.08.14 20:59

    김영선님 처음에 목소리 들었을 때는 단순히 미성의 성우분이 하나 더 늘었군..이라는 생각밖에 없었는데 요즘 애니원에서 영선님 출연작들을 줄줄이 보면서 새삼스레 이분을 다시 보고 있는 중입니다. 마징카이저에서도 어찌나 열연을 하시는지 보는 내내 가슴이 후련합니다.

  • 04.08.14 21:02

    실은 건담시드의 키라도 영선님이 하셨으면 꽤 잘 소화해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일판의 키라의 우는 연기는 정말 듣기 싫었는데..그 우는 연기를 할 분은 단연 영선님이다라고 생각했었는데;;뭐 그렇다고 지금 성우진에 불만이 있는 건 아닙니다.

  • 04.08.16 11:21

    -_-_-!!!!!!!!!!!!!!!!!!!! 남자성우가 우는거라면 저도 많이봤죠... 근데 한국성우가! 일본성우보다 우는 연기를 못하는 이유는!!(즐!) 뭡니까!!

  • 작성자 04.08.16 11:35

    타쿠짱님, 한국성우분들이 일본성우들보다 우는 연기를 못한다구요?! 헐;; 그런 편견은 버리시길-_-;;

  • 04.08.16 13:14

    역시 후르츠바스켓의 영선님...^^많이들 감동받으셨군요......ㅠㅜ (쿄우는 일판이나 더빙판이나...너무 좋아서..-_-;) 하토리의 준석님도 멋졋구요.......//우는 연기하니까 생각나는게 후르바랑 최근의 씨드밖에 없는...

  • 04.08.18 20:34

    딱히 우는건아니지만; 에스카플로네 극장 더빙판에서 반이 에스카플로네보고 "내가 너의 주인이다 에스카플로네~[잘모름]"라고 울부짖는[?]그거 너무 짜릿-_-;;;했어요.

  • 04.09.05 22:32

    저는 유희왕에서나 다른 데(기억이 잘...)에서 자형님께서 우시는 장면이...처음엔 어새~~~~액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듣다보면 점점 정말 내가 못할 짓을 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