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곳에 사신다면서~
항상, 늦으막하게 12시 넘어서 마지막 코스로 오시는 손님~
시끄러운거 싫고~조용 조용 대화하는거 좋다며..
자주 찾아오시는 남자 손님~
우리네야~~자주 오셔서 양주마시궁, 현금내시궁~하니까
좋기는 하지만~
어느 순간엔가부터 손님의 건강이 걱정되는거 있져....
그렇게 , 자주 술을 드셔도 괜찮은 건지~~쩝~!
박사장님....조금씩 드셔여~~
건강하게 ...사셔야져~~
희나리 라이브는 박사장님을 사랑한답니다.
항상~~행복하십시여~~홧팅~!
첫댓글 이분은, 과천에서 부동산 하시는분이셨어여~^^
ㅋㅋ 박사장님?
부림마을로 이사했는데...얼마전부터 버스에서 내리면 마주치곤 했는데...
최근에는....희나리삐삐 자주오십니다.
10년전에 외상한거....손님 델꼬와서...그걸로 갚는다고...하면서...ㅋㅋ
근데....주변분 조폭오빠들이 많아서 무서워~~~잉~~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