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을 공부하다가 ..모르겠네요...사전을 찾아봐도...ㅎㅎ
두 개의 용언이 어울려 한 개의 용언이 될 적에, 앞말의 본뜻이 유지되고 있는 것은 그 원형을 밝히어 적고, 그 본뜻에서 멀어진 것은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앞말의 본뜻이 유지되고 있는 것
넘어지다,. 늘어나다, 늘어지다 돌아가다 되짚어가다...등등....이것은 알겠는데..
본뜻에서 멀어진 것
드러나다. 사라지다.쓰러지다...입니다.
본뜻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알려주세요....(들다.살다.쓸다..는 아니겠지요??-.-)
또....비슷한 것으로..어간에 '-이' 나 '-음'이 붙어서 명사로 바뀐 것이라도 그 어간의 뜻과 멀어진 것은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라고 나와있는 항목이 있는데..
굽도리 /목거리 /무녀리/코끼리/거름/고름/노름 이 있습니다.
윗 단어들도 어간의 뜻과 멀어진 것이라면 실제 어간의 뜻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너무 야박한 질문은 아니겠지요?? 에궁....
첫댓글 질문이 늘어나니까 중복된 질문도 많아지네요. 우선 첫번째 질문은 이 게시판 165번 참고하세요. 똑같은 질문입니다.
엥..ㅋㅋ답변 달라고 했는데..^^
아! 그렇군요..그럼 굽도리..부분은 어케 알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