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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장태산 행복학교 (나눔큰나무) 원문보기 글쓴이: HERA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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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이를 둘까 하고 만든자리 인데 잔디 파낸다고 잔소리 안하고 오히려 도와준다....ㅋㅋ...이쁘게 하니 좋은가? 고무통이 보이지 않게 돌을 얹을 생각이다. |
2월6일 밤새 하얀눈이 쌓여서 .... 미나리를 잘라서 먹고 뿌리는 화분에
심어서 넣어두었더니 미나리가 자란다.
06년5월14일 또~~~ 바람이 불었다. 돌로 둘러쌓았던 것을 들어내고 잔디를 파내고
5월15일 고무통에는 송아지엄마가 보내준 수련 두가지색을 심고
고무통과 울타리사이에는 옥살리스를 빙~~~둘러 심었다.
수련2가지색과 연꽃을 심고
8월 30일 이렇게 풍성한데...아직 꽃을 못보았다...왜 그럴까?

10월10일 마르고 벌레 먹은 연잎사귀를 다 잘라냈다.
07년 2월19일 겨울내내 나무판을 올려서 화분을 얹어두었는데 들어내고 보니 노랑어리연이랑
살아있다....동그랗게 실금이 그려진 잔디를 파내고 옥살리스 하얀색꽃을 심을 예정
2월19일.....드디어 완성....잔디가 침범하지 못하게 돌틈사이에 시멘트를 바르고 만들었다.
07년 4월20일..2달만에 이렇게 변했다.....하얀색꽃도 한두송이씩 피기 시작하고...
07년 6월1일 사진.....청사랑초를 잘라주었더니....노랑어리연이 한송이 피어있었다.
연과 수련과 노랑어리연의 삼각관계
07년 6월21일 ....아침에 일어나 뱃머리 갈려는데 수련꽃이 피었다.
얼른 카메라 들고 나와서 부지런히 찍어대고 향기도 맡고...ㅋㅋ
오전 7시 20분경 사진
12시 5분경사진
1시 17분경 사진....내일도 필려나?
07년 10월4일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