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은 시작부터 멀쩡한 날들이 없었죠.
연초 부터 코로나19에
선유는 학교에 가는 날 보다 집에 있는 날이 많았고,
그래도 방학이라고 지난 5일에 왔는 데
내일(14일) 간다고 하네요.
오던 날 부터 비가 와서 방에서만 보내고 있군요.
그 동안 책을 보고, 스마트폰 게임을 하고
TV만을 보고 지내며 조립한 탱크입니다.
금년에 초등학교 3학년 이랍니다.
위의 사진을 올린 바로 뒤
밖에 나가서 잠자리를 잡는 선유 모습입니다.
오랜만에 비가 오지 않고
선유는 활기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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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일기
선유는 자란다 (2020년 8월13) - 선유와 탱크
보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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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3
20.08.13 15:55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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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안녕하세요!
선유가 총각이 되었군요.^^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많이 자랐습니다.
늘 지켜 봐주시고 격려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습니다
아휴 오랫만에 보니 엄청 컷네요~할아버지의 사랑으로 자란 손자 얼마나 대견할까요 앞으로도 잘자라고 건강하길 바랍니다~~^^♡
어찌 내 사랑으로 컷겠어요.
기저귀를 떼지 못하고
제집으로 가던 그 때의 애처러움을 디디고
저렇게 컷네요.
내 후년 쯤에는 제 엄마나 할머니 보다도 키가 크겠지요.
늘 주시는 관심과 성원 감사합니다.
보리수 님!
선유가 참 튼실하게 컷군요
한 해가 아이들을
저렇게 키우는군요
탱크도 혼자 조립한 건가요?
제법 복잡해 보이는데요?
아흐레면 오래 있었네요
선유도 할아버지 댁을
꽤나 좋아하는 모양이예요
어딜 나갈라치면 불안한 마음이 앞서는 어려운 때이지만 ..
그럼에도 잘자라고 있는 모습이 나를 행복한 눈으로 볼수 있게 하는군요 ㅎㅎ~
잘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 앞섭니다 ...^^
아프지마요
많이 컸네요 아구 ^^ 너무 귀엽습니다 잘 자라나라 ~
정말 많이 컸네요~~~^^
의젓하게 자랐네요. 이제는 중학생이 되어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