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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육아 일기 선유는 자란다 (2020년 8월13) - 선유와 탱크
보리수 추천 0 조회 213 20.08.13 15:55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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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8.14 08:33

    첫댓글 안녕하세요!
    선유가 총각이 되었군요.^^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작성자 20.08.14 19:15

    많이 자랐습니다.
    늘 지켜 봐주시고 격려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5.28 23:23

    좋습니다

  • 20.08.14 21:16

    아휴 오랫만에 보니 엄청 컷네요~할아버지의 사랑으로 자란 손자 얼마나 대견할까요 앞으로도 잘자라고 건강하길 바랍니다~~^^♡

  • 작성자 20.08.15 20:42

    어찌 내 사랑으로 컷겠어요.
    기저귀를 떼지 못하고
    제집으로 가던 그 때의 애처러움을 디디고
    저렇게 컷네요.
    내 후년 쯤에는 제 엄마나 할머니 보다도 키가 크겠지요.
    늘 주시는 관심과 성원 감사합니다.

  • 20.08.15 23:15

    보리수 님!
    선유가 참 튼실하게 컷군요
    한 해가 아이들을
    저렇게 키우는군요
    탱크도 혼자 조립한 건가요?
    제법 복잡해 보이는데요?
    아흐레면 오래 있었네요
    선유도 할아버지 댁을
    꽤나 좋아하는 모양이예요

  • 21.03.09 22:10

    어딜 나갈라치면 불안한 마음이 앞서는 어려운 때이지만 ..
    그럼에도 잘자라고 있는 모습이 나를 행복한 눈으로 볼수 있게 하는군요 ㅎㅎ~
    잘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 앞섭니다 ...^^

  • 21.08.15 13:27

    아프지마요

  • 22.04.25 17:18

    많이 컸네요 아구 ^^ 너무 귀엽습니다 잘 자라나라 ~

  • 22.06.08 14:01

    정말 많이 컸네요~~~^^

  • 25.01.09 16:54

    의젓하게 자랐네요. 이제는 중학생이 되어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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