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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임보/입양후기 2014년 올해의 마지막 구조 활동이 12월 26일 목요일에 있습니다.
뚱아저씨(광진) 추천 3 조회 649 13.12.21 18:38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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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3.12.21 19:05

    첫댓글 그 많은 강아지들 중에 한 녀석을 선택해서 살려야하는 마음이 힘들겠지만 그래도 선택을 하셔야 그 녀석을 살릴 수 있습니다. 마음 모질게 먹고 한 녀석을 살려주세요.

    1) 구조강아지 선정시 덜 갈등하는 방법 : 먼저 살리고자 하는 강아지의 견종, 나이, 성별, 특징 등을 정한 후 그 조건에 적합한 강아지만 고른다.

  • 작성자 13.12.21 20:47

    글 올린지 2시간.. 아직도 마음의 결정을 못하고 어느 아이를 살릴까 고민하는 우리 회원님들 몇 분의 얼굴이 눈에 선하네요. 힘드셔도 결정을 하셔야 합니다.

  • 13.12.21 20:49

    제가 구조요청한 스키로 인해 구조기금이 많이 나갓엇는데요
    이번에도 아픈애를 구조하고파질까봐 보지를 못하겟습니다
    거기다 스키,영탄이가 아무도 입양을 못갓는데 또 구조신청을 하기도..

  • 작성자 13.12.21 20:55

    스키, 영탄이도 곧 강이처럼 좋은 분께 입양을 갈겁니다. 오늘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빼밀리님 수고 많으셨어요. 아무런 액션도 없이 마음으로만 생각하는 것보다 그런 구체적인 노력들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거니까요.

    병원비는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팅커벨이 아니면 살릴 수 없는 병원비가 많이 드는 아이라도 꼭 살려야죠.

  • 13.12.21 21:05

    131209-014
    말티입니다 놀랫어요
    어찌 이게 말티의 모습인지...

  • 13.12.21 21:09

    보고 또 봐도 안믿겨요...사진이 잘못올라온게 아닐까 싶고..
    사실이라면..
    어떤 삶을 살아왓길래 애가 저모양인지..
    말도 안되는..

  • 작성자 13.12.21 21:16

    @빼밀리(광주) 양귀 거의 잘림. 외이염/결막염. 왼쪽 송곳니 빼고 나머지 송곳니 부러지고 깨짐. 치석 심함. 오른 슬개골.. 이런 사유라면 입양이 안될 가능성이 99.9%입니다. 하지만.. 마지막 설명.........

    "나이 2살.... 사람 좋아함"

    아.. 이 녀석이 오늘 밤 나를 울리네요.

  • 13.12.21 21:14

    @뚱아저씨(광진) 그 누구보다 입양을 가기 힘든 조건의 아이이나 저곳에서 살아만 나온다면 행강집이든 어디든 아무 상관없을 것 같아요
    살아만 나오길요
    양귀가 잘리고 이가 거의 부러지고 슬개골에....

  • 작성자 13.12.21 21:15

    @빼밀리(광주) 얘는 제가 구조한 후 병 다치료해주고, 책임지고 좋은 가정으로 입양보내죠. 팅커벨 카페지기로서 명예를 걸고 약속합니다.

  • 13.12.21 21:23

    @뚱아저씨(광진) 이름도 미리 정합니다 모든걸 다 씻고 새로 시작하라고 샤워라고 부를게요
    이름이 좀 웃기니 다른 좋은 이름이 나올때까지만 임시적으로 부르겟습니다

  • 작성자 13.12.21 21:48

    @빼밀리(광주) ㅎㅎ.. 샤워요? 좋습니다. 앞으로 이 녀석의 이름은 샤워에요.

  • 작성자 13.12.21 21:09

    무척 심하게 방치된 말티 아가네요. 꼭 리타 처음 구조하던 날 모습과 비슷합니다. 슬개골 탈구 수술도 해줘야할 것 같고요. 그럼 첫 구조 강아지는 이 말티 아가로 하겠습니다. 이제 한 마리만 더 구조 신청받습니다. 빼밀리님이 아닌 다른 분도 한 분 신청해주세요.

    자신의 생애 첫 구조 경험을 하고 싶으신 분이면 더욱 좋습니다. 혼자서 구조하려면 무척 힘든데 이렇게 팅커벨의 도움으로 하시면 10만원의 기본 검진비 후원만으로 소중한 한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3.12.21 21:17

    리타도 저랫다니..
    너무 충격적이에요

  • 작성자 13.12.21 21:27

    @빼밀리(광주) 빼밀리님, 리타와 림보를 구조해서 데려온 날 사진과 사연 여기 있어요. 한 번 보세요.
    http://cafe.daum.net/T-PJT/R6sY/17

  • 13.12.21 21:22

    잘됐네요저두이아이살렸음했는데

  • 13.12.21 21:47

    샹워를 목욕시키기로 하셨다니,찬성이요~

  • 샤워 검진 후원비 부담할께요. 두살이니 치료를 잘 버텨줄겁니다.

  • 13.12.21 22:20

    샤워검진비는 제가 낼꼬에용
    다른 불쌍한 아이를 살려주세요ㅠㅠㅠㅠ

    두세분이 힘을합쳐 부담해도 될듯해요
    한마리의 자리가남앗으니 어서 구해주세요

  • @빼밀리(광주) 그럼 빼밀리님이 추천해주세요 ㅠ 못해요 전

  • 13.12.21 22:25

    @똘똘이스머프(광진) 10살 노견 시츄에요.....
    이아인 어떠신가요
    이아이도 많이 아프네요
    우후지파행 등...

  • 13.12.21 22:25

    @똘똘이스머프(광진) 남은 여생 입양을 가든 못가든 일단 저기에서 나오게해주고파요..

  • @빼밀리(광주) 넵. 뚱아저씨 시츄 제가 후원할께요

  • @빼밀리(광주) 빼밀리님 감사합니다

  • 13.12.21 22:27

    @똘똘이스머프(광진) 아니에요 제가 감사하죠ㅠㅠ
    이 아이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 13.12.21 22:29

    @똘똘이스머프(광진) 뚱이?ㅎㅎㅎ
    뚱아저씨께서 왠지 조아할듯한 이름
    뚱이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빼밀리(광주) 뚱뚱해지라구요~

  • 13.12.21 22:33

    @똘이,리타맘 노견을 키우시니 더 맘이 아프시죠?
    비록 오늘 구조요청한 아이들이 입양을 빨리 가기엔 힘든 조건일지라도 행강집도 잇고하니 저곳보단 백배천배 나을거에요
    내새끼 얼굴 한번보고 샤워, 뚱이 사진보니 기가찹니다..

  • 13.12.21 22:29

    131210-004번입니다 지기님

  • 작성자 13.12.21 22:47

    이 아이는 먼저 아이보다 더 심한 편이네요.

    양귀 외이염, 양눈 백내장/결막염, 위 아래 앞니 3개씩만 남음. 우후지파행, 앞다리로만 걸음, 발톱이 파고듬, 털때탐

    ...

    그리고 "사람따름.. 얌전함"

    이 강아지도 우리 팅커벨에서 살리겠습니다.그럼 이번에 구조 신청은 이 두 녀석으로 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신청서 작성합니다. 그새 안락사 시킨 일이 없기를..

  • 작성자 13.12.21 22:58

    131209-014 말티즈, 131210-004 시츄 .. 이 두 녀석 입양 신청 완료했습니다. 목요일날 데리고 나올께요.

  • 13.12.21 22:54

    뚱이는 시츄에요~~~~

  • 작성자 13.12.21 23:15

    @빼밀리(광주) 예.. 시츄로 고쳤습니다.

  •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3.12.22 02:52

    제가 강이 후견인이었지만 아무것도 못하고 마음이 괴롭던 차에 입양이 결정되어 어쩔까...그러고 있었어요. 지기님이 이번에 이 아이도 같이 구하겠다고 하시면 ....다시 한번 노력해 보고 싶어요...돈이 웬수에요..ㅠ.ㅠ

  • 작성자 13.12.22 08:07

    예.. 치치루루님, 그럼 이 닥스훈트 아이까지 구조해오겠습니다. 지금 바로 입양 신청했습니다.

    9개월 밖에 안된 아가네요. 목요일에 위에 시츄와 말티즈 아가들 데리고 나올 때 함께 데리고 나오겠습니다.

  • 13.12.22 09:44

    @치치루루(미국) 어쩜..
    저도 닥스훈트 그 아이도 봣엇어요!
    구조해오면 입양을 잘 갈수잇을것 같단 생각에 그 아이로 할까하다가 뒤에 처참한 아이가 보여 외면햇는데..
    정말 다행이에요ㅠㅠ

  • 13.12.22 01:39

    참담하네요.. 아이들 사진과 사연에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살려주신 회원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 13.12.22 13:57

    아....정말 다행입니다...
    빼밀리님, 똘똘이스머프님, 치치루루님덕에 아이들이 살 수 있네요...감사합니다..

  • 13.12.22 19:48

    얼릉 구조해서 편하게 살게해주세요,,,,,,넘 가엽네요 ㅠㅠ

  • 13.12.23 15:33

    아이들모습이 할말을 잃게하네요.
    아~~ 정말 뭐라할말이없어요..
    이런애들을 구조해달라고 올리신 빼밀리님과 다른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13.12.24 18:53

    위의 강아지들 중 미미는 주인이 나타난 강아지입니다.

    그래서 오늘 동구협에 가서 위의 샤워와 뚱이,그리고 미미 대신에 노엘을 구조해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 정리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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