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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참선(參禪)' 혹은 '선정바라밀(禪定波羅蜜)'로 잘못 불려지고 있는
짠나바라밀, 선나바라밀(禪那波羅蜜 dhyāna-pāramitā)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참선(參禪)' 이나 '선정(禪定)'...
이게...여러가지를 건들어야 하는데요.
족보가 없는 이상한 단어입니다.
범어 원문을 보면 '이게 뭐지??'라는 의문이 드는 용어에요.
'參(참)'자를 살펴보면
사람이나 사물의 동작이나 작용을 나타내는 품사인 동사(動詞)입니다.
그런데 범어 원어에는 '짠하고 나와(나온다)' 이말입니다.
감탄사와 동사가 합쳐져 있죠.
선(禪)이 '짠'이라는 감탄사라는 거죠.
'참선(參禪)'을 좋게 해석하면 '짠에 참여하다' '짠을 참여하다'...
???
'선정(禪定)'은 '짠과 고요(안정)'라는 말인데
전혀 관계 없는 말은 아닙니다만 범어 원문과는 현격한 차이가 있습니다.
'짠나'는 직접 행하라는 것이거든요.
'직접해봐 그러면 짠하고 나와..' 이게 원문의 뜻입니다.
'직접해봐 그러면 짠하고 나와..' 이게 원뜻인데
'짠에 참여하다' '짠과 고요(안정)'..
뭐 어쩌라는 이야깁니까?
내용을 알고 어거지로 연결하면 되겠지만
이렇게 알려주니 짠인줄 알지 짠 자체도 모르는데 저걸 어찌 해석하겠습니까?
그러니까 갑툭튀로 '참선(參禪)' '선정(禪定)' 이래 놓으면
결국 내용이 뭔지 전혀 모르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구체적인 방향성을 알려주는데 있어 현격한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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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스님이 자꾸 "짠나'라고 발음하니 이상하신가요?
발음은 '짠나'가 맞습니다.
원어인 '선나(禪那)'를 중국어 사전으로 찾아 발음을 확인하면
'禅那[chánnà]' 이렇게 짠나 그렇게 발음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자는 음을 따온 것이기에 '짠나'가 본 발음입니다.
범어 원문 역시 'dhyāna-' '짠나'입니다.
ㄷ은 현재 우리는 ㅈ으로 발음합니다.
'지장보살님'은 본래 '디쟝보살님'이었어요.
그리고 과거에는 ㅅ으로도 발음하신 것 같아요.
'선나(禪那)'를 쓴 것을 보면 말입니다.
즉 ㅅ과 ㅈ이 혼용되었다는 이야기죠.
범어 원문서 ㄷ과 ㅎ이 합쳐져 있으니 이걸 합치면 된발음인 ㅉ이 되는 거에요.
그래서 중국에서는 '禅那[chánnà]' 이렇게 '짠나'로 발음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선나(禪那)'를 젠나(ぜんな)라고 읽는데
불교의 '선(禪)' 수행이나 '선종'을 의미할 때는 '선나(禪那)'의 줄임말인
젠(ぜん)이라는 발음이 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이걸보면 짠의 발음인 젠은 살아 있지만
일본 역시 내용을 단어의 숨은 뜻을 모르는 폭망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우리말과 같은 짠은 일본으로 쟌(잔)~~으로 남아 있습니다.
じゃーん (쟌~~), ジャーンと(쟌~~)
'선생님이 짠하고 나타나셨다'는 일본어로
先生がジャーンと現れた。(센세에가 자아안토 아라와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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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성중님께서는 '參(참)'자 자체를 쓰지 말라하십니다.
이게 매우 안좋은 글자래요.
도교와 이무기(요괴) 계통과 연관이 있다고 하십니다.
우선 참(參)자는 현재 많은 긍정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參(참, 삼//참여할 참, 석 삼)
1. (참여할 참)
a. 참여하다(參與--)
b. 간여하다(干與--), 관계하다(關係--)
c. 나란하다(여럿이 줄지어 늘어선 모양이 가지런하다), 가지런하다, 나란히 서다
d. 섞이다, 뒤섞다
e. 헤아리다, 비교하다(比較--), 살피다
f. 탄핵하다(彈劾--)
g. 층나다
h. 뵈다, 뵙다
i. 빽빽이 들어서다
j. 높다
k. 가지런하지 않다
l. 무리(모여서 뭉친 한 동아리)
m. 삼공(三公: 태위(太尉), 사도(司徒), 사공(司空)의 세 벼슬), 삼정승(三政丞)
n. 여러 사람이 붙좇아 따르는 모양
o. 가지런하지 않은 모양
2. (석 삼)
a. 석, 셋
b. 별의 이름
c. 인삼(人蔘: 두릅나뭇과의 여러해살이풀)
d. 긴 모양
e. 길다
f. 섞이다, 뒤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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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외에는 뜻이 흠잡을데 없죠?
글자에 숨겨진 비밀을 열어보죠.
참(參)자는 본래 이글자가 기원이랍니다.
별 셋은 삼태성이고요 아래는 여성 샬만(샤먼)이랍니다.
여성 샤먼,제사장이 삼태성 별 밑에서 기도하는 것을 형상화한거랍니다.
삼태성을 요즘은 오리온 자리로 본데요.
하지만 그건 잘못된거랍니다...
이게 삼태성인데 참(參)자의 위와 모양이 같잖아요.
가운데가 높고 좌우가 낮은 모습.
반면 오리온자리의 오리온 허리띠라 부르는 세 별은
이렇게 일직선에 가깝습니다.
모양이 다르죠.
삼태성에 기도하는 여성제사장으로 만들어졌던 글자가 중간에 둔갑을 합니다.
갑골문에서 두 개던 것(손과 발, 사람)이 금문에서 이상한 모양으로 둔갑.
이게 사람인(人)잡니다.
사람이 있어야 할 자리에 갑자기 이상한 것이 등장하죠.
이거도 금문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이건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모습.
그런데 여기에는 뭔가 세 개가 붙었습니다.,
여기서 성중님은 '요괴'가 이 글자를 가져갔다고 하십니다.
꼬리가 셋달린 여우라고 합니다.
삼미호(三尾狐)는 세 개의 꼬리를 가진 여우 요괴.
이삼미호 요괴는 실제로 존재했고요.
여기저기서 분탕질을 해놨다고 합니다.
금문 시대 이전부터 존재했는데
금문(金文) 시대는 청동기 보급과 맞물려 있으며,
시기적으로는 기원전 약 13세기(상나라(은나라) 후기)부터
기원전 3세기(전국시대 말기)까지 약 1,000년 이상 이어졌다고 합니다.
가장 핵심적으로 번성했던 시기는 서주(西周) 시대(기원전 1046년 ~ 기원전 771년.
이때 참(參)자를 삼미호가 둔갑시켜서
제사와 기도를 올리는 샤먼여성 제사장을 삼미호 저 자신으로 둔갑.
글자를 가져간거죠.
이거는 머리와 양어깨,치마와 꼬리 셋이랍니다.,
그래서 하늘에서는 이글자를 아주 싫어 하신데요.
삼미호의 피해는 구미호로 이어졌는데
이것은 사실 북두칠성(북두구진, 아홉분)님들을 의미하는 것이었답니다.
그런데 여우로 둔갑.
굉장히 언잖아 하신데요.
이삼미호가 불교내부에도 들어왔고 그 때 사용한게 참선이라는 용어랍니다.
현재 삼미호는 붙잡혀 감옥에 있다고 합니다.
칠성님에 대한 결례로 잡힌 거랍니다.
죽이지는 못한다 하시는데요.
아주 높고 쎄고...수명이 아주 많이 남아 있답니다.
대개는 죄를 지으면 잡아서 곧바로 인간계로 던지시는데요.
특수신분이랍니다.
사바대우주에서는 이런 경우가 드믈게 발생한답니다.
천신님들은 그이유를 모르시고요.
이런 오류가 발생하는 것은 사바대우주 생성 당시
사바 생성 때 폭발할뻔(유산)했던 것이 원인이 아닌가로 추정하시지만 진실은 모르신답니다.
불보살님들이나 천왕님들은 함구.
천상에서는 이일 말고도 이상한 일이 또 있데요.
그건 나중에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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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유로 '참선(參禪)'이라는 용어는 쓰지 않는게 옳답니다.
하늘도 언잖게 여기시는 용어.
그러니 좋은 일이 날 일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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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제 '짠나바라밀'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기존 참선 상식은 기초에 불과하니 열린 마음을 가지고 따라오셔야 합니다.
'아무리 참선을 해도 깨달음을 얻은이가 안나온다... 이유가 뭐냐..'
이건 참선수행 현장에서 나오는 실제 한탄입니다.
왜 그럴까요??
올바르게 하질 않았으니 당연한 것입니다.
'짠나바라밀'은 단계가 있습니다.
(주변을 고요하게 하실것. 우주의 소리를 듣는 기본자세.)
-1번은 '기초'를 다지는 거에요. 몸과 마음, 자세.
-2번은 우주의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일면불 월면불로 듣고 염화미소로 검증.
(여기서 우주의 소리를 듣지 못했다면 절대로 다음 수행으로 넘어가면 안된답니다)
(여기서부터 하늘로 짠나수행을 하는거로 인적사항이 보고되기 시작)
-3번은 본격적으로 '짠나바라밀'을 행하는 것인데요 많은 단계가 있습니다. 앞의 기초수행법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1단계- 스님은 현재 여기에 있습니다. '청산첩첩미타굴 창해망망적멸궁' 이게송과 연관.
2단계-??
3단계-??
.........(몇 단계 까지 있는지는 스님은 알지만 함구령)
짠나바라밀의 가장 높은 곳을 올라가면 초지보살이라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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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충격적인 사실 두 가지를 알려드릴께요.
1번은 '위파싸나'입니다.
위파싸나는 저 단계중 어딜까요?
짠나의 2단계입니다.
왜 짠나바라밀의 2단계일까요??
현재 위파싸나 수행을 하고 있는 이들 가운데
우주의 소리를 듣지 못했고,
1단계의 저 의미를 모른다면 멈추셔야 해요.
헛수행하는 것입니다.
우주의 소리는 일면불 월면불, 그리고 검증은 염화시중의 미소.
염화시중의 미소도 기존관점과는 완전히 다르니 헛다리 짚지 마세요.
또 염화미소를 가섭존자 혼자 알아들었다??
웃기지 말라하세요.
이젠 그런 헛소리 그만해야 합니다.
화신불을 따르는 친제자 1,250인이 보통인간이겠습니까?
최정예를 선발해 함께 내려오신거고요.
당연히 모든 제자들이 다 알아들으셨습니다.
부처님을 모욕해도 분수가 있어야지.
이제 그런 거짓말 가지고 말장난 하지 마세요.
염화시중의 미소는 우주의 소리를 들었느냐는 검증법입니다.
기존 가섭존자만 알아들었다도 버리시고
기존 관점도 버리세요.
우주의 소리 검증법이 맞습니다.
수행의 기본인 그정도를 부처님 친제자 1250분이 못들었다?
그런말 자체가 모욕입니다.
오히려 이런 이치를 전혀 모르는 자의 기술일 확률이 높죠.
우주의 소리를 듣고 스스로 검증까지 했다?
그러면 올바른 스승을 찾아야 합니다.
혼자서 안된답니다.
그런분들은 스님을 찾아오세요.
화두선에서 말하는 법거량이니 뭐니 이런거와는 전혀 다르니
그런걸로는 아예 찾아오지 마세요.
그건 짠나바라밀에서는 기본이 안되어 있는 태도로 분류됩니다.
본격 짠나바라밀 수행은 기존 알려진 참선법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그렇다고 짠나바라밀이 묵조선이냐?
아닙니다.
마치 톱니바퀴처럼 돌아가고요 단계별 분명히 증득의 단계가 있습니다.
점찰경 하권 경전에 다 나옵니다.
기존 참선법은 짠나바라밀을 수행하기 위한 기초에 불과합니다.
기초에 불과한데 거기서 어떻게 결과물이 나오겠습니까.
천육백공안??
우주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 공안은 전부 가짜입니다.
가짜 수두룩하니 옛날 사기꾼들이나
직전생 아수라출신 5중 6중 인격자들에게 놀아나지 마십시오.
허우대가 멀쩡하다고 내면까지 같은 것은 아닙니다.
다만 성중님께서는 한국불교의 긍정면이 있다고 합니다.
현재 참선 자세 문제인데요.
이게 잘 되어 있답니다.
기초단계의 자세는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본격적인 짠나바라밀 수행에서 그대로 가져가는데요.
자세가 잘 갖춰져 있답니다.
그렇기에 본격 짠나바라밀 수행에 큰 도움이 되고
기초가 마무리되는 우주의 소리를 듣는 것에도 크게 도움을 줄 것이라 예측하십니다.
그러나 그런 바탕이 있다 해도 현재 수행은 기초를 다지는데에만 머물러 있어
더이상의 발전이 없을 것이라 하십니다.
참선현장의 현재 상황과 일치하죠.
이글을 보시는 수행자들은 판단 잘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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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파싸나는 왜 짠나바라밀의 2단계일까요??
이름 때문에 알수 있어요.
위파사나(위빠사나)는 한자로 '비발사나(毘撥舍那)', 비바사나(毘婆舍那)라고 합니다.
점찰선악업보경에서는 비바사나(毘婆舍那)와 비바사나관심(毗婆舍那觀心) 두 가지로 되어 있습니다.
'비발사나(毘撥舍那)'
여기서 스님이 잡아냈죠.
'사나(舍那)'는 '짠나'구나..
그런데 왜 '비발 (毘撥)'일까??
아... 이거 순경음 ㅂ(ㅸ)이구나..
순경음 ㅂ은 ㅂ과 ㅇ발음이 동시에 납니다.
2으로 발음하면 '이알짠나(이알사나)'
이게 비발사나, 비파사나, 비바사나의 본뜻입니다.
즉 본격 짠나 수행의 2단계가 '이알짠나', '두번째로 알게된 짠나'구나 하는걸 알아냈습니다.
이거 전부 성중님과의 문답으로 확인받은 것이니 진짜로 맞는 것입니다.
연구를 하다보면 한문과 한글,
심지어는 범어까지도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천상의 언어)의
음차로 사용된 사례가 매우 많게 보입니다,.
그렇기에 음차가 어떻게 쓰였는지를 유심히 관찰해야 실수를 줄일수 있습니다.
현재 우주의 소릴 못듣고
1단계를 거치지 못한 분들은 위파사나 하시면 안됩니다.
당장 멈추세요.
이상한 것은 이 위파싸나 법이 경전을 통해 많이 알려져 있고요.
그게 맞다하십니다.
어른들이 왜 그러셨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기초가 안되면 행하지도 말고
1단계를 지나야 2단계로 넘어 가는건데 왜 알려주셨을까요?
톱니바퀴에 분명 단계가 있는데 왜 앞을 가르쳐주셨을까요??
점찰선악업보경에는 하권에서 총 4번을 언급하고 계시고요.
짠나의 1단계와 2단계에 대해 자세하게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그 이후 단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점찰경 경전을 보면 짠나바라밀의 1단계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수 있고요.
궁금하시면 경전을 보세요.
본격적인 짠나바라밀 1단계는 명칭은 무엇이며 내용은 무엇일까요?
여러분이 알아내보세요.
스승에게 여쭤도 이런거 바로 안가르쳐주고
하나하나 증득했는지 확인하며 인증해주는게 전통 수행법이래요.
성중님도 현재 스님에게 그렇게 가르침을 주시고 계십니다.
스님은 깨우치고 성중님과의 대화를 통해 확인.
그 중 공개해도 되는 내용만 여러분에게 지금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까지 알려드린 것만해도 충격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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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장 충격적인 것이 될수 있는 내용 알려드릴께요.
이전에 한 번 말씀드린적이 있습니다
이번 초파일 기도에서도 알려드렸고요.
여러분은,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정말 행운아들입니다.
이런 비밀한 진실을 누가 알려주겠어요.
여기서 조심하셔할 것은..
스님은 현재 자랑질하는거 아니라는걸 명확히 아셔야 해요,
자랑..이런거 들어가면 그사람을 급전직하로 추락시키는게 우주의 법질서입니다.
교만하면 아주 작살을 냅니다... 명심...
그러니 항상 겸손모드..
솔직히 인간 따위가 무어 그리 대단합니까.
쥐뿔도 없는 것들.
아무리 많은 재산 모아보세요 그거 죽을 때 가져가나요?
권력은요??
신체는요??
그런데 어리석어 저런거 좀 가진자들 무쟈게 자랑질해댑니다.
더구나 우리나라는 그게 국내용인 경우가 많고
좀 있다고 자랑질하는 것들 외국엔 비굴하답니다.
사대주의자들....
아주 웃기는 것들이죠.
'겸손'이라는 두 글자 항상 머리에 굳게 박아놓고 항상 실천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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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수행은 어느 정도 까지 갈수 있을까요?
인간이기에 올라갈수 있는 한계는 분명합니다.
우리와 화신부처님을 연결시키지 마세요.
그어른들이 하루 아침에 그렇게 되신게 아닙니다.
근래 짠나수행을 통해 상당한 계위를 얻은 분은
오로지 한 분 경허스님 밖에 없다고 합니다.
경허(鏡虛)스님은 1849~1912년이 출생과 입적년도인데요.
1849년 부터로 잡고 이후 현재까지 우리나라는 단 1분만 우주의 소리를 들으신 후
1단계, 2단계...??? 이런 짠나바라밀 수행과정을 거치셨다니....
그간 얼마나 많은이가 태어나고 사망했고 살고 있습니까.
우주의 소리를 들으신 분은 여러분이 계시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지금 스님이 들려드리고 있는 이 이치를 몰라 수행이 멈춰졌답니다.
성중님께서는 외국을 합쳐 전세계를 다 합쳐도 1849년 이후
우주의 소리를 들으신 분까지를 범주로 잡으면 900분,
짠나의 1단계를 넘으신 분은 약 200분,
짠나의 1단계를 입문하신분은 약 200분이라고 나옵니다.
이건 하늘에서 실제로 평가하시고 마킹하신 것이니 정확하다 여기십시오.
지가 사기치며 나는 뭐했소 하는거 이런거는 모든 종교에 비일비재 합니다.
그런거 믿지 마세요.
그들에게 더 심한말도 하고 싶지만 성중님이 만류하셔서 멈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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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9년부터면 지구 전체의 전인류는 얼마나 많은 인간이 태어나고 죽었겠습니까...
그런데 진실로 수행의 입문 단계인 우주의 소리를 들으신 분은 겨우 900분..
약180년 동안 짠나의 1단계를 증득하신 분은 200분...
이렇게 어려운 수행인데...
한 방에 증득하는 법이 있습니다.
바로 천신, 사후에 신이 되는 거에요.
생전에 선행을 닦아 101점이 되면 사후에 하늘에 태어납니다.
그러면 그 순간 신통이 열리며 계위가 수직상승됩니다.
인간이었을 때 그렇게 어렵던 우주의 소리, 일정한 단계까지의 짠나의 수행,
수부천신님들인 경우 3단계까지를 바로 증득하시게 된답니다.
그리고 그 위의 위치에 따라 짠나 수행의 단계가 높아진답니다.
이게 자동으로 증득.
그러면 이상하잖아요.
최선을 다해 열심히 정진하며 선행을 행하다가 사망하여 천신(땅의신 포함)이 되면
다 얻을 계위인데 왜 우리는 수행해야 할까요?
어차피 다 얻게 되는데...
여기에 우주의 비밀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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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우주는 크게 보면 2개의 시스템이 있답니다.
개인과 전체..
우리는 그간 개인적 시스템에만 촛점을 맞춰왔습니다.
그것을 잘 표현한 어구가
'직지인심 견성성불 (直指人心 見性成佛)'
이어구의 출처는 여러 이론이 있고 뜻 역시 많은 해석이 있어 그부분은 생략합니다.
이문구는 한국 불교 최대 종단인 조계종의 종단 헌법인
'종헌 제2조'에 다음과 같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의 종지(宗旨).
"본종(本宗)은 석가세존의 자각각타(自覺覺他) 각행원만(覺行圓滿)한 근본교리를 봉체(奉體)하며,
직지인심(直指人心) 견성성불(見性成佛) 전법도생(傳法度生)함을 종지로 한다."
여기서의 종지는 으뜸되는 방향성을 의미합니다.
여기에 이문구가 쓰였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정체성과 실천 방향성이란거죠.
개인적 시스템에서 이것은 당연히 개인의 미래를 좌우합니다.
경전의 수많은 예화와 가르침에서 그렇다고 적고 있습니다.
왜 우리가 수행정진을 해야 하나.
그래서 개인은 어떤 성취를 얻게 되는가에 대한 가르침이 수두룩합니다.
그런데...경전에 안적힌게 있습니다.
이게 충격적 내용이라는 거죠.
하늘과 통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일.
경전속에는 모든 것을 다 담을수는 없습니다.
경전의 구성은 문답으로 되어 있거나
불보살님 스스로 설하신 법문의 두 가지로 이루어져 있어서
어른들께서 말씀해주지 않으시거나 질문자가 묻지 않으면 안담깁니다.
어른들 역시 대기설법이 기본 원칙이라 그시대 사람들에게 필요한 일이 아니시면
스스로 법문 안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런일은 무수하기에 경전의 확장성에 대해 우리는 열린 마음이어야 해요.
근본불교 어쩌고 하는 것은 불교를 찌그러트립니다.
대우주를 말하는 불교가 어디 경전속으로만 국한되겠습니까.
하지만 조심은 해야죠.
사기꾼들 준동.
다행히 경전엔 그런 사기꾼 준동을 막는 방책도 있습니다.
접찰경의 점찰법이 대표적입니다.
내가 뭐했네 하면 점찰법에서는 그걸 증명하라고 밋션을 줍니다.
여기서 통과 못하면 가짜.
경전의 확장성에서
실제로 대승 경전 같은 경우 현직 보살님들이 일부러 오셔서 직접 기술하시거나
전하신 내용이 많다고 하십니다.
모두 진실시이고요.
다만 번역 오류로 곡해된 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건 우리 스스로 바로잡아야죠.
왜 짠나바라밀을 수행해야 하는가?
이질문을 스님은 조언자이신 성중님께 했습니다.
그 때 개인적, 공통체적 의미를 알려주신거에요.
스님이 질문했으니 답이 나온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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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이유는 위에 언급하고 경전에 무수히 열거되고 있으니 생략.
공동체적인 이유로 우리는 짠나를 수행해야 합니다.
스님이 한 번 꿈 이야기를 했죠.
꿈에서 어느 잘생긴 스님께 인사를 드렸는데 그어른이 실제는 보살님이셨다.
그리고 그어른이 현생인류 수행을 염려하시더라는 이야기요.
천상에는 수많은 천신님들이 계시는데요.
집단적 계급이 있답니다.
우리 남섬부주만 해도 각 별(지구 금성 화성) 출신별 인류가 다르고
각 별에도 2만 4천년 주기로 인류가 계속 변하기에
다양한 모습의 천신님들이 계신답니다.
사망할 당시의 인류 마지막 모습이 수백만년 지낼 천신의 전체 대표 모습이라고 합니다.
이분들 사이에 계급이 형성되어 있데요.
계급이 낮은 인류 출신은 끝발이 없답니다.
하늘에서 높은 자리도 못간데요.
하늘의 천신 계급에는 개인 수행도 영향을 주지만 집단적 수행도 영향.
최종은 불보살님이나 천왕님 등 어른들이 결정하시지만
인류별 분명한 레벨이 있답니다.
안타깝게도 현생인류, 우리 인류는 현재 끝발이 없데요.
앞선 인류 대비 많이 뒤처진답니다.
스님이 꿈에서 뵈었던 어른이 그걸 염려.,
이건 심각한 문젭니다.
누구에게 심각할까요?
천신으로 올라가실 님들입니다.
우리죠.
발등의 불입니다.
사실 천신으로 올라가는 것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천신만고 끝에 올라갔는데 끝발 없고 까인다?
이건 자존심 문제죠.
끝발 없으면 낮은 소임만 맞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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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각출신 인류별 천신들의 좌차를 결정하는 것이 바로 인류별 짠나 수행이랍니다.
짠나를 수행해 어느 인류가 어디까지 몇 명이나 올라왔는지 이것이 기준이랍니다.
우리가 올바른 짠나바라밀을 왜 수행해야 하는가의 명확한 하나의 이유죠.
우리 인류는 이제 곧 끝납니다.
2만 4천년 주기의 끝이 얼마 안남았어요.
대홍수로 모조리 전멸.
그런데 앞선 인류와 비교하니 성적이 매우 초라한 상태라는 것입니다.
이건 스님이 내려온 이유중의 하나고요.
스님꿈에서 현직 보살님도 염려하신거고요.
뭐...천신 안되면 걱정할거도 없는 이론같습니다만..
천신이 안된다면 그게 어디 살짓이겠습니까..
지금 인간만 보세요.
다시 태어나고 싶으십니까?
끔찍하죠??
짐승은요?? 배고픔?? 지옥??
인간도 괴로운데 거길 간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런 현실 때문에 어른들은 윤회하고 싶지 않으면 성불하라 말씀하시는 겁니다.
또 직전생 천신출신들은 천상에 못올라가시면 쪽팔리는 거에요.
그릇이 그거밖에 안된다면 얼마나 창피합니까.
한 때 천상에서 한가락 하던 이들이 내려와서 지가 누군지도 모른체 엎어져 살고
심지어는 함정종교나 악마의 종교를 믿질 않나.
아수라출신한테 푹 빠져서 헤어나지도 못하지를 않나.
진실을 알려줘도 믿지도 않지를 않나...
아주 가관입니다.
시시각각 인생은 종점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데 뭣들하는건지.
현재 우리나라 사람들은 10명 가운데 6명이 하늘 출신이데
되돌아가는 숫자는 3명에 불과한 상황입니다.
그자체만도 망한 수준인데 올라가서도 까인다??
이런 잘못된 흐름은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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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어떤 자들은 천상은 불법이 없다라고 가르칩니다.
이거 엄청나게 무식한 건데요.
천상에는 불보살님들 천왕님들 모두 그대로 계시고요.
사바에서 화신부처님이 되셨던 어른들도 전부 계십니다.
불보살님들께 궁금한게 있으면 천상에 올라가면 되요.
부처님 법문 장소에서 천신님들은 법문을 듣는 청중이자
질문자이기도 합니다.
이게 진짜에요.
경전 들추면 전부 그런 내용입니다.
부처님이 삼매와 광명를 놓으시고..천신들이 두려워하고..
대중이 모이고.. 그속에서 법문하시고..환희하고..질문하고..
이게 일상인데 하늘에 뭔 불법이 없어요.
그렇게 말한놈들은 거의 아수라출신.
그것들은 본능적으로 하늘을 싫어한다 말씀드렸습니다.
현재 사망 후 전부 지옥에 있습니다.
아수라출신은 무조건 지옥행.
구제 받으려면 최소가 스님 같은 7열들이 기돌 해줘야해요.
그간 여러명이 구제 받았습니다.
구제 받으려면 공덕을 쌓아야해요.
그럼 왜 천상에 불법 없단 이야기가 나왔냐?
한 번 말씀드렸죠.
'장수천'..불법 만나기 어려운 조건 8가지를 언급하는 대목인
"또는 부처를 보지 못하고 불법佛法을 들을 수 없는 여덟 가지의 곤란으로,
지옥地獄·축생畜生·아귀餓鬼·장수천長壽天·맹롱음아盲聾音啞·울단월鬱單越·
세지변총世智辯聰·생재불전불후生在佛前佛後를 말하기도 한다."
이대목에서 이 글에 오류가 있음을 스님이 말씀드렸습니다.
이건 당나라 의정삼장법사께서 번역하신
'불설팔무가유가경(佛說八無暇有暇經)' 내용입니다.
범본은 안봤지만 번역에서 분명히 실수가 있으셨습니다.
'장수천(長壽天)'이라는 단어.
이건 긍정 해석하면 '오래 산다'는 것입니다.
오래사는 하늘.
여기서 사람들은 저곳을 천상 천궁으로 이해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오래사는데 어떻게 오래사는지가 안나왔잖아요.
긍정으로 오래 산다면 그건 천상 천궁이죠.
그런데 반대라면요..
그건 지옥계통입니다.
하늘에는 아주 오래사는 곳이 여러개 있답니다.
'자살자 틀별감옥' '중음신 감옥' '무간지옥''요괴감옥(삼미호 옥살이 하는 곳)'
이게 '장수천(長壽天)' 이래요.
여기서 의아한 것은 왜 '장수천(長壽天)'이라 해서 천(天)이라 적었냐는 겁니다.
이건 이렇답니다.
온천지는 천상세계랍니다.
그 중에 별도로 공간을 만들어 육도윤회의 다른세계를 만들어 놨데요.
그래서 천상에서 인간을 보면 마치 티브를 보는 것과 유사하답니다.
드라마 한 편이 인간 일대기.
그걸 천신님들은 들여다 보시는거고요.
경전에서 허깨비허깨비 하는 이유가 그거..
즉 인간계 역시 천상계의 일부.
공간이 다른 일부분이랍니다.
이와 같은 원리로 지옥들도 존재하고요.
즉 천상이라는 대우주 공간에 인간이나 지옥, 특별감옥들을 만들어 놨다는 거죠.
의정삼장이 경전에서 밝힌 '장수천(長壽天)'은 중음신 감옥이랍니다.
이건 '불설팔무가유가경(佛說八無暇有暇經)'이라는 경전에 나옵니다.
당시는 당나라 측천무후황제(무천왕님)시대인데
측천무후는 하늘의 천왕님이 보현행원을 위해 이땅에 오신 어른입니다.
하늘에서도 '무천왕님'이라 부른답니다.
그어른의 명으로 번역된건데요.
'불설팔무가유가경(佛說八無暇有暇經)'은 앞이 긴글인 산문
뒤에 다시 반복해서 시적으로 쓰인 운문이 실려 있습니다.
'장수천(長壽天)' 은 경전의 앞부분인 산문에 실린 내용입니다.
그러나 뒤에 운문은 다른 내용이에요.
운문의 내용을 옮겨보면
"~~ 만일 정수리 하늘[有頂天)에 태어나면
지난날 이룬 복으로 목숨이 길겠지만
깨닫는 지혜가 분명치 못하나니
어떻게 바른 법을 들을 수 있겠느냐.
若在天中有頂處,由先福力生於彼,長壽覺慧不分明,此處豈能聞正法。~~"
'약재천중유정처(若在天中有頂處)' 이게 장수천을 말하는 대목입니다.
이거도 한글로 번역하면서
'만일 정수리 하늘[有頂天)에 태어나면' 이렇게 했지만
이건 '만약 하늘의 중유정처에 있다면~~'
이렇게 해석되야 맞습니다.
중유정처가 중음신 감옥.
실제로 높이 매달려 있답니다.
천궁에서 보면 중음신 감옥을 천궁 밖에 높이 매달아 놨데요.
성중님 말씀으로는 매우 고통이 심하다고 하십니다.
이거와 유사하데요.
감옥자체도 하늘에 이렇게 높이 매달아놨고
그러면 자동으로 안에 있는 존재들이 다 똑같은 모습을 취한답니다.
이건 세로지만 가로로 매달린데요.
그게 중음신감옥이고 장수천으로 잘못 번역.
由先福力生於彼,長壽覺慧不分明
이대목도 번역에 문제가 있군요.
~~앞선복력으로 저곳에 태어난 연유가 되었지만
오래 살아도 깨달음과 지혜는 분명하지 않다 ~~
이렇게 써야 할것 같습니다.
이건 무슨말이냐하면 복이 있어 저기 중음신에 난다 이런게 아니고
중음신을 선택한 자 가운데는 하늘로 가는 복을 포기하고 가는 경우가 있답니다.
너무 억울해서 스스로 거길 선택한데요.
하늘이 억울함을 타당하다 여겨 그걸 들어주셔서 하락하면 가게 된답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천경자선생.
이경우 그 한을 맺히게했던 자들은 모조리 지옥행.
중음신은 보통 남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자들이 가는 곳인데
경전은 스스로 가는 것을 선택한 그분들을 언급한거라는 거죠.
그렇기에 '장수천(長壽天)'을 하늘나라로 착각하여 이해하면 안됩니다.
'천궁'과 '장수천(長壽天)'은 전혀 다른 곳.
한이 맺쳐 고통스럽게 오래 사는 이들에 대한 안타까움에 언급된 거.
그런델 가지 말라는 설득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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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에서는 부처님은 평등을 가르치고 모두가 존귀하다는 것을 가르치시는데
어찌 계급 이야기를 하느냐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모든 존재의 본성은 본래 평등합니다.
우리가 모시는 싹하문이부처님은 인간계를 위해 오신 스승이십니다.
그분의 생전 가르침은 인간을 위한 거였습니다.
현생인류의 스승이니 당연히 현생인류에 맞춰져 있죠.
지구상의 모든 인간 역시 원칙적으로 동등합니다.
하늘이 인간 자체로는 계급장을 떼놨으니까요.
그런데 하늘이 그러셨지만 현실에서 어디 동등하던가요?
실생활에선 무수한 격차들이 존재합니다.
인간이 만든거도 있지만 우주가 만든거도 있습니다.
업.
이거 때문에 본래 동등한 인간인데 다양한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고
그게 계급화 되어 있죠.
물론 그것은 바꿀수가 있습니다.
본래 평등하다는걸 알고 자존감을 가지고 자신의 핸디캡을 극복해 나가면서 바꾸는거..
이게 우리 스승님의 가르침이잖아요.
그러나 현실에서는 분명히 계급이 준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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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디까지나 인간일 때의 이야기입니다.
그나마 평등주의가 살아 있죠.
인간을 벗으면 그런 것은 싹 없어지고 확고한 계급만 남습니다.
성중님은 이언급보다 더 심하다고 하십니다.
육도 윤회 자체가 계급입니다.
그계급을 만든 것은 우주의 질서죠.
이래나 저래나 똑같다면 무슨 수행이 필요하겠습니까.
계급은 분명히 존재하고 있으니 안까이는 삶을 살려면 그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게 짠나바라밀 수행법이라는 거죠.
어렵게 올라간 천상에서 수백만년 까이며 살거에요?
스님도 사실을 알고 전의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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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인류는 천상의 신들 가운데 특정 그룹이 수명이 다해 내려오시기 때문에
그룹을 특정할수가 있답니다.
천상에서 이분들의 현재 위치는 상중하 가운데 상급이랍니다.
그런데 현재 상태로 가면 하급으로 주저앉을거랍니다.
매우 위급하게 여기고 있답니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해서 비리야바라밀수행자님들은 서둘러서
짠나바라밀을 익히시고 수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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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지장기도도량 오봉산 영선사 | 천상에도 예불(禮佛)이 있다.. 왜곡 시각 교정하기..천상 일상의 한 장면..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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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지장기도도량 오봉산 영선사 | AI가 알려준 짠나바라밀(禪那波羅蜜 dhyāna-pāramitā)의 기초 수행 방법 - Daum 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