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예수교회를 사랑하는 예수인 원문보기 글쓴이: 노들강변
예수교회는 예수를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한 시몬 베드로의 고백을 따릅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도마의..``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고백에 공감하는
사도들의 믿음이 곧 우리의 믿음입니다.
스데반 집사가 돌에 맞아 죽어 가면서 만난 예수
박해자 사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만난 예수
요한이 밧모섬에서 만난 예수
우리는 예수 믿는 자들의 고백적 신앙의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성서에서 만난 자들의 성서적 일치의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인격적으로 만난 자들의 체험적 신령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사랑하는 자들의 이웃사랑의 실천 공동체입니다.
공동체라는 단어로 예수교회를 정의해 봅니다
----------------------------------------------------------------------------------------------------
--예수교회의 기본 신앙.[교리]을 소개합니다.
[筆者 註] 본 카페 운영자 개인 작성. 교회의 공적 신앙고백이나 교리 선언은 아닙니다.
그러나 나는 예수교회 안에서 어린아이 때부터 자라나 성인이 된 사람입니다
따라서 .. 우리 교회의 교리 신앙이 운영자가 쓴 글과 다른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1. 우리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 唯一하신, 全知全能, 永遠無窮, 廣大無邊. 無所不在하신,
사랑과 지혜 선과 진리 그 자체
창조주이고 섭리주이며 구원주 심판주이신 주 하나님..
구약 뿐 아니라 신약 즉 성경 전서 전체에 기록된 그 하나님입니다
사람이 사색하고 논리적으로 신이 존재한다면 이런 신일 것이다 하고 결론 내린
-만들어 낸 그런 신이 아니라..
우주만물과 인류가 시작 이전부터 존재하신 신령 존재 자체(the Divine Being Itself) 입니다.
자연을 신이라 하는 신관/. 자연물에 신이 존재한다는 신관/. 상상적 동식물을 신으로 섬기는 신관/
주신=최고신과 혈연 관계와 상하 관계로 이루어진 다신적 신관/
전에 살다 죽은 위대한 조상, 왕, 장군을 신으로 모시는 신관/.
억울하게 죽은 충신 열녀를 신으로 모시는 신관/
살아 있는 임금을 신으로 모시는 신관/
여러 민족과 국가는 그 신을 신전에 벽이나 기둥에 그림을 그리고
부조[새겨 놓고] 나무 돌 금속을 재료로 하여 신상을 조각하여 세우고
거대한 신전을 건축하여 국가와 종족의 종교로 삼았습니다.[ 신전 신상 제사 무용과 찬송]
이스라엘 주위의 나라와 종족은 모두 이런 신을 믿었습니다.
성서는 이방의 그 신들을 우상이라고 하여 우상 제작 경배 및 이방 종교 풍속을 철저히 배격하였습니다
그 당시 이스라엘 민족은 중동의 아주 작은 민족이고 작은 나라에 불과하였으니
그 종교 그 신을 누가 인정하였을까.
.이집트 앗시리아 바빌로니아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
블레셋 모압 암몬 아말렉 시리아 .히타이트 가나안...등
이방 신= 우상 숭배는 근절하지 못하였습니다.
아브람이 갈대아 우르에서 살았을 때 그 지역 사람들도 섬기는 신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고향 일가 친척 이웃을 떠나 지시한 땅으로 가라 하셨습니다
그에게 말씀하고 지시하신 신은 전에 알고 믿던 그 신과는 아주 다른 신이었습니다..
야곱의 자손들이 이집트에 사는 동안 그들은 이집트의 국력과 종교를 경험하였습니다.
모세가 인도하여 이집트에서 탈출하여 여호수아가 지도자가 되어 가나안에 들어와
열두 지파가 땅을 나누어 살았습니다. 그 시대에도 이방인들과 투쟁하였고
사사 시대를 지나 왕국 시대
이스라엘은 앗시리아에 멸망 유다는 바빌로니아에게 멸망.
그리스 로마의 식민지 그 후 나라 없는 유랑 민족으로 세계에 퍼져 살았습니다.
[그들이 역사와 경전과 종교로 유대안의 정체성을 유지한 것은 기적이라 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을 선택하여 자신을 현현하여 알려 주신 것입니다.
유일신이자 인격신이라는 신관이 바로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에 있는데..
기독교는 유대교에서 나온 종교이지만 신관에서 차이가 납니다.
그것은 바로 성부 성자 성령이 계시는데 한분이라는 삼위일체 신관입니다
* 유럽의 역사는 어떤 면에서는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패권 다툼의 역사이고
21세기 현대에도 전 세계 분쟁은 이 두 종교와 연계된 세력권의 싸움이라 할 것입니다.
2. 우리는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사람으로 오심을 믿습니다. 그 분이 예수입니다.
成肉身을 역사적 과학적 사실이라고 믿습니다.
* 그것은 종교가 꾸며낸 한 인간을 신격화 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옛날 神話에서 신이 인간으로 변신하여 세상 여자와 사랑을 나누고
아이를 낳고 하늘로 올라간다는 식의 이야기도 아닙니다.
완전한 神 비물질 영이신 절대자가 불완전한 물질 세계
죄많은 이 세상에 사람으로 올 수가 없다는 주장
논리적으로는 이 말이 그럴 듯하나 믿음은 그것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영지주의 가현설)
처녀 탄생이란 과힉적으로 증명되지 않는다고 하며
예수의 아버지가 제사장이다 로마 군인이다 하는 잡설도 용납하지 않습니다.
예수는 한 인간인데 세례 받을 때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고 성령을 받았다
그러나 십자가에서 죽자 그 영과 능력은 떠나갔다는 설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신앙은 논리나 철학으로 이해되는 것만은 아닙니다...
성육신을 부인하는 어떤 이론 학설 교리도 반대합니다.
성육신을 믿지 않으면 주님의 생애에서 神的인 권능을 나타내신 것..이사와 표적.
예수 자신과 하나님의 관계에 대한 선언. 부활 승천...이 다 의미 상실. 무력 무효가 됩니다. )
3. 우리는 예수님이 그리스도= 메시야 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아들(The Son of God)은 육체를 입고 이 세상에 오신 예수를 가리킵니다
그리스도는 예수 외에 없습니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末世에 세상 여기저기서
자기가 그리스도라 자칭하는 자들이 나타난다고 예언 경고하셨습니다.
人子= 사람의 아들(The Son of Man)은 주님이 강림 심판 구원 용서 수난 부활을 말씀하실 때
자신을 가리켜 사람의 아들이라 하신 호칭입니다
복음서를 보면 주님은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자주 표현하셨습니다. 특히 요한복음이 강조합니다.
사도들의 서간에도 편지 쓴 사람을 소개할 때...언제나 하나님과 예수에 대한 관계를 먼저 언급합니다
4. 우리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고 무덤에 묻힌 후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심을 역사적 사실로 믿습니다.
*이것도 기독교가 만든 架空의 인간 신격화 스토리일 뿐이다.
예수는 죽지 않고 기절하였는데 제자들이 구하여 도피하였다..는 식의 이야기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영지주의자들의 주장처럼 십자가에 달린 사람은 예수가 아니고 [구레네 시몬이 대신 죽었고]
예수의 영은 이미 갈릴리에 가 있었다는 설도 잘못된 것입니다
.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하였다..운운.
그런 소설= 픽션을 진짜= real fact라고 신빙하는 자들은 그리스도교인이 아닙니다.)
5.우리는 예수님의 죽음 부활 승천 영광이 贖良의 大業이고 인성과 신성의 통합이며
영계의 질서 재편- 심판이며 또 구원임을 믿습니다.
* 십자가 수난 유대인과 로마인이 예수를 처형한 것...
죄 없는 예수가 고통을 당해 죽으면서도 하나님께 저들의 죄를 용서해 주시기를 기도하고
하나님께 영혼을 부탁하는 위대한 종교인 성자의 최후 이야기로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탄생에서 -죽음까지 주님의. 전 생애는 인간을 구원하시려는 일에 대항하는 지옥과 싸움 이고
십자가는 마지막 시험이자 싸움이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에서 주님은 다 이루었다 하시며 지옥과 싸움에서 승리하시었습니다.
부활 승천 없이 고난 죽음만 강조하는- 한 종교적 성인의 장엄한 휴먼 스토리로 보는 것은 문제가 많습니다
6. 우리는 부활 승천 영화하신 예수님을 나의 주님이시고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며 믿습니다.
*부활 후 나타나신 주님...
그 못 박힌 손의 상처를 보고 창에 찔린 옆구리의 상흔을 만진 도마의 고백을
우리도 지금 귀하게 받아들이고 고백합니다.
우리는 디베랴 바닷가에서 나타나시어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신 그 예수
마리아야 하고 다정하게 부르시신 그 예수를 주님으로 믿고 사랑합니다.
다메섹에서 사울을 부르신 예수 밧모섬에서 나타나 계시하신 예수
하늘에 오르신 영광의 예수 승리의 예수 구원의 예수...
우리는 그분을 만왕의 왕 만주의 주 하나님이라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7, 우리는 성령의 존재와 활동을 믿습니다.
(성서에 나온 그대로 또 체험적으로 인정하고 믿습니다].
8. 우리는 성령은 성부- 하나님- 신성자체..와 성자-예수- 신령인성이 하나가 되신 후에
우리에게 오셔서 감동 감화하시는 주님 자신이라고 믿습니다.
(예수를 떠나서 성령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수와 무관한 영은 성령이 아닙니다.)
9. 우리는 삼위일체 신관입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각각 독립된 세 분이 아니라 한 분이심을 믿습니다.
*三神二主 多神論的 삼위일체 교리에 대하여 비판적이고 올바른 삼위일체 신관의 해답을 제시하는 교회입니다]
10. 우리는 舊- 新約 성서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습니다.
*성서관은 기독교의 전통적 성서관과 동일합니다
11. 우리는 말씀에 문자적 의미..즉 역사적 사회적 사실과 도덕적 윤리적 종교적 교훈..
그 안에 더 깊은 차원- 영적-천적 의미가 있다고 믿습니다.
말씀에 속뜻이 있다는 주장은 말씀의 신성한 권위를 인정하는 것이지 성서를 가감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신약 66권 한 책이 성경전서입니다
.*성부시대가 지났고 성자시대도 지났다 이제는 성령시대=은혜시대= 성약시대이니..
.구약 신약 이후에 새 성경이 있어야 하고 신앙 예배의 대상도 성부 시대는 여호와. 성자 시대는 예수..
그리고 새 시대 새 교회 새 경전..이 필요한 시대에는 새로운 이름의 새주님을 믿어야 한다는 주장은
기독교의 교리가 아니라 반그리스도적 이방적 주장입니다 그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예수교회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이 세상을 다스리며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
우리 주님을 우리 하나님으로 모시고 경배하는 교회입니다
12. 우리는 믿음과 사랑과 소망은 늘 함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以信稱義에 반대하지 않습니다. 인간 자력으로 의로워지지 못합니다.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예수를 그리스도요 주님으로 믿는 믿음으로 주님께서 의롭다 칭해주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는 행위 구원론자가 아닙니다...
바울 베드로 야고보 요한..주님의 사도들이 서로 모순되는 주장을 한 것이 아닙니다,
믿는 자는 당연히 사랑하여야 합니다 선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분리되었다고 생각하고 주장하는 이들이 비정상입니다.
계명의 첫째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둘째가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구신약을 관통하는 계명입니다
13. 우리는 . 오직 하나님의 영광. 오직 성서 오직 은혜 오직 믿음..
기독교 개혁자들의 정신을 더 확실하게 이해하고 인정합니다.
*(종교개혁자들. 그리고 그들과 연계된 개신교 각 교파 교단을 배척 무시 부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교회는 그 많은 교파 교단 중에 예수에게 더 접근하여 예수를 바로 알고 바로 믿고 바로 살자는 교인들이
주님의 거룩한 이름으로 모인 교회입니다
14. 우리는 사람에게 육체 뿐 아니라 영혼이 있고 자연계 뿐 아니라 영계가 있음을 믿습니다.
*無神論 唯物論 不可知論 懷疑論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신앙이 아니라 인간의 사상 철학 이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유신론자 창조론자이기 이전에 신=하나님이 계심을 믿고
그 신이 우주만물을 창조하셨다고 인정하는 신앙인입니다.
15. 우리는 인간의 死後의 生을 믿습니다.
따라서 천국과 지옥의 실재. 인간 최후의 결말인 구원과 저주를 믿습니다
*인간이 죽으면 끝이다 영이니 혼이니 하는 것은 없다
마음이니 감정이니 이성이니 정신 활동이니 하는 것은 모두 두뇌의 작용일 뿐이다.
.두뇌에 작은 이상이라도 생기면 사람의 정신 육체가 이상해지는 것을 보라..
사람 역시 자연. 물질세계의 일부일 뿐이다. 비물질 세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
과학자 무신론자 유물론자들의 주장을 신앙인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진실한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영원히 소멸한다. 지옥은 없다 자비와 긍휼의 신은 인간을 구원하신다.
죽으면 잠자는 상태로 있다 최후심판 때 깨어난다 다시 육체로 살아나 변화한다..등
인간의 사후 상태에 대하여 교회에 여러 주장 학설이 있습니다만..
*우리는 비성서적이고 비합리적인 교리 학설 주장 이론에 비판적이고 수용하지 않습니다.
이 주장들도 성경의 어느 장절을 인용하고 그것들로 형성된 교리이기는 합니다
. 종말론에 여러 설이 있는 이유는 그것이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미래에 일어날 현상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육체와 영혼 관계. 죽음 이후의 상태 또한 이 세상 사람들이 이렇게 저렇게 말하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첫댓글 예수교회를 사랑하는 예수인 다음 카페는 문을 닫아 스크랩한 글 원문 보기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