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DsYdauK9K2A?si=ewXgmtahw3Zf_bdJ
피노키오-사랑과 우정사이 1992 뮤직비디오
https://youtu.be/Je5NkQiMVA8?si=CJEHhMUzsYoC5Tdo
원곡:(1992) 피노키오 - 사랑과 우정 사이 [싱크가사/Lyric Video] 오디오
https://youtu.be/gvOPLOCWvSc?si=JOYrv7S-S_To50NO
원곡:90년대 추억의 명곡_피노키오 - 사랑과 우정사이 1992 11월 JTBC 음악캠프 라이브
https://youtu.be/Iad_CzKegX8?si=V3ek-iPWL-6i7PTe
박혜경(Park Hye Kyung) - 사랑과 우정 사이 [콘서트7080] | KBS 20080322 방송
https://youtu.be/hSG2UOO9Uvs?si=dBu3G1HiSpFuDY_F
박혜경 - 사랑과 우정사이 (Official Video)
https://youtu.be/JfKXdWqM5J4?si=r41S3Zn0nISyOzMd
8R(1), Kim Kyung-ho, Kim Yeon-woo - Between love and friendship, 김경호, 김연우 - 사랑과 우정사이
https://youtu.be/oklXGrKA0Kk?si=bGwIUIo1DB6qJl_h
KCM* - "사랑과 우정사이" MV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기업인. KCM은 본명 강창모의 로마자 이니셜임.그는 원래는 비보이도 했을 정도로 뛰어난 춤 실력과 노래 실력, 그리고 훈훈한 외모 덕분에 B-Boy 댄스 가수로 데뷔하려 했지만, 연습 기간에 허리를 크게 다치는 바람에 더이상 허리에 무리가 가는 춤을 출 수 없어서 노래 실력을 크게 다듬어 가수로 데뷔한 케이스임. 선천적인 재능보다 꾸준한 노력의 힘이 더 크다는 평임.)
사랑과 우정사이 - 피노키오1992/박혜경2008
원곡:피노키오* 1992
*피노키오 멤버 구성원:
-김성면,리드보컬
-김민철,베이스
-안정훈,기타
-이은호,키보드
-김의찬,드럼
노래:박혜경2008
작사/작곡:오태호(내사랑 내곁에,이별아닌 이별 등의 작사/작곡으로 유명)
Rmks:
1.이 곡의 원곡자인 락그룹 피노키오는 1989년 세션들 위주로 결성되어 1집을 발표하였고, 지금의 K2 김성면씨를 보컬로
영입하여 1992년에 두번째 발표한 앨범 <다시 만난 너에게>에 이 곡이 수록되며 크게 인기를 얻었음.
피노키오 리드보컬 김성면은 특유의 애절하고 가슴저린 보이스로 KBS 가요톱텐 1위를 차지하는 등 이 곡이 히트하는데 큰
역할을 했음.
2.이 곡은 국내 여러 가수들에 의해 리메이크되었으나 대표적으로 박혜경과 발라드의 신 김연우와 록의 황제 김경호의
듀엣 버전, 그리고 KCM 버전 만을 유첨함.
특히 박혜경(1974-)은 전북 진안 출신으로, 1995년 MBC 강변가요제 참가하고 1997년 그룹 더더 보컬로 정식 데뷔하였음.
1990~2000년대 모던록과 발라드 장르에서 큰 인기를 얻었으며, 그녀가 리메이크한 버전은 2008년 앨범 '여자가 사랑할 때'에
수록되어 다시금 대중적 사랑을 받았음. 이 곡은 원곡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박혜경 특유의 맑고 허스키한 음색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임.
4.가사는 연인과 친구 사이의 애매한 관계에서 오는 혼란과 슬픔을 담은 곡으로, '사랑도 아니고 우정도 아닌’ 상태를 받아들이며
떠나야 하는 마음을 표현한 노래임.
머리를 쓸어올리는 너의 모습
시간은 조금씩 우리를 갈라놓는데
어디서부턴지 무엇 때문인지
작은 너의 손을 잡기도 난 두려워
어차피 헤어짐을 아는 나에게
우리의 만남이 짧아도 미련은 없네
누구도 널 대신 할 순 없지만
아닌걸 아닌걸 미련일뿐..
멈추고 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던 너를
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하나
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됐으니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내 자신보다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아끼던 내가 미워지네..
멈추고 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던 너를
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하나
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됐으니
연인도 아닌 그렇게 친구도 아닌
어색한 사이가 싫어져 나는 떠나리
우연보다도 짧았던 우리의 인연 그 안에서
나는 널 떠나네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내 자신보다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아끼던 내가 미워..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