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리용 목대를 정모에서 수령 후 드뎌 오늘 손을 좀 봅니다.
한글날! 일단 비상이니 회사 댕겨와서...
이렇게 저렇게 대충 얼렁뚱땅 손을 보니 불이 나옵니다.
50cm관을 그대로 조립시 과압이 걸릴수있어 관 중앙에 임시로 파이프를 박았습니다.
다음주에 이거저것 조금더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임시관도 동관으로 교환하구요...
일단은 성공입니다...ㅋㅋㅋ
큰넘이 지나가다가 등대 랜턴이라고 명명 해주고 가네요...ㅎㅎㅎ
특별히 손본것 없이 이쁜 랜턴이 되었네요.?





첫댓글 잉 246을.... 헉^^
이것도 되는구먼유...틸리 갤러리가 엄써서...246B를 잡았습니다! ㅋㅋㅋ
멋져요...
대충 조립만 해보았습니다!
@영서부(곽용석/빛고을) ㅎㅎ 겸험상 키가 너무 크면 싱겁고 흔들 거립니다...
@마미야(박기홍*경기화성) 맞습니다. 실사용은 아니고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ㅎㅎㅎ
지임요...^^
지임? 머시대유? 이번주는 워디로 가시나유?
가로등인줄알았습니다^^ 영서부님 시간나시믄 토요일점심이나하게오세효.. 저는매장마감때문에 내려갑니다.
넵...요즘 비상시국인지라...ㅎㅎㅎ
연 락 드리고 찾아뵙겠습니다!
기품이있고 아주좋네요.
틸리 자체가 쪼매 기품이 있지요! 대영제국 생산품이라고 하니까 그러려니하는거지요!
헉..
멋집니다요.
원작을 뛰어넘는 완성도 높은 작품입니다요.^^
키만 멀대같이 커요...불안 불안!
헉 246을 ㅎㅎㅎ
대단하십니다.
246이 왜요? 멀쩡한디요...
멋져부립니다.ㅎㅎ
그렇게 봐주시니 땡큐!
허~참 볼수록 신기합니다..
소인국의 가로등 같아요..... 멋집니다....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