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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빛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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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명상세상돋보기 행복순환의법칙 [길섶에서] 아버지의 미소/김균미 대기자(서울신문) / 있을 때 잘해 / 개울가 맹금쟁이
운.영.진 추천 0 조회 126 19.10.21 05:20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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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10.21 05:45

    첫댓글 언제나 감사합니다.
    낳아주신, 길러주신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19.10.21 06:04

    감사합니다 귀한글 감사드립니다

  • 19.10.21 06:16

    아버지주변분들이 세상을자꾸뜨시고 홀로되실까 걱정스런 이야기
    자식된도리로 홀로 외롭지않ㄷ게 여행다니며. 보모를 위로해주시는논단굴과
    귀한 빛글인 "있을때 잘해"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19.10.21 06:35

    귀한글 감사드립니다.

  • 19.10.21 06:56

    마음에 담고 새기는 빛글 감사합니다.

  • 19.10.21 06:56

    삶과 죽음... 있을 때 잘해라는 그림찻방의 글을 읽으면서도 그게 잘 되지 않는 나를 봅니다.
    학회장님 아버님의 효는 감동입니다. 동화속에서나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감사합니다.

  • 19.10.21 06:57

    부보님을 생각하는 깨우침의글 감사합니다 .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 부모님에 대한 효도를 일러주는 글 감사합니다. 모든 순간 최선을 다해 봅니다.

  • 19.10.21 07:03

    있을태 잘해, 개울가 맹금쟁이, 효성이 지극하신 아버님을 봅니다. 부모님, 어르신님들 살아계실때 잘 모셔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9.10.21 07:04

    있을때 잘 해,,,학회장님의 부친께서 정말 효자셨네요,
    요즘은 자식이 부모 속 썩이지 않는 것만으로도 효자라고들 하지요,
    세월의 무상함을 느낍니다,

  • 19.10.21 07:10

    귀한 글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있을 때 잘해 " 감사드립니다.

  • 현재의 소중함을 생각해봅니다. 빛이야기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9.10.21 07:54

    귀한 빛글 올려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9.10.21 07:54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19.10.21 08:09

    있을때 잘해 안계신 부모님을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19.10.21 08:20

    귀한 글 감사합니다

  • 19.10.21 08:22

    부모님 그립습니다~ 어느 누구나 특히 소중한 부모님과 가족에게 "있을때 잘해" 라는 말이 알면서도 잘안되는 이유는 무엇인까요? 깊이 반성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19.10.21 08:35

    감사합니다. 무엇이 바쁜지 부모님께 연락조차 드리지 못하는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근본의 마음을 다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19.10.21 09:45

    감사합니다

  • 19.10.21 10:19

    귀한 말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 19.10.21 12:15

    감사합니다

  • 19.10.21 13:27

    귀한 빛의 글볼수있게해주셔서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시고 기쁜시간되시길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 19.10.21 13:40

    감사합니다.

  • 19.10.21 13:52

    있을때 잘하라는
    귀한말씀 마음에 새겨봅니다.
    부모님께 죄송한것이 참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 19.10.21 14:31

    우주마음께 학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19.10.21 14:48

    부모님께 효를 다하지 못하는것 같아 늘 죄송스럽습니다. 살아계실때 좀더 잘해드리도록 마음 다짐을 해 봅니다.

  • 19.10.21 16:42

    마음을 울리는 글 감사합니다.
    부모님 살아 계실때 더 잘 해드려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9.10.21 17:21

    그러한 아버지셨기에 우리 학회장님이 오셨나봅니다
    그리워하는 부모님.. 있을 때 잘해가 진리입니다
    감사합니다

  • 19.10.21 18:28

    내일 어머니가 임플란트 수술을 하시는데 무사히 잘 마쳤으면 좋겠습니다. 9개나 한다는... 자식들한테 아무 말도 안 하시고... 본인은 걱정시킬까 그런건지 몰라도... 마음이 안 좋네요. 가족들이 빛을 모르니 안타깝네요

  • 19.10.21 19:59

    귀한 깨우침의 글을 통해서 저자신을 되돌아봅니다~~!
    낳아주시고 사랑과 희생으로 길러주신 돌아가신 부모님을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소중한 글 감사드립니다 ~*

  • 19.10.21 20:47

    지난것은 다시 올줄 모르고 그리움만 쌓아가나 봅니다.
    있을 때 잘 하라고 일깨워주시니 감사 합니다.

  • 19.10.22 01:10

    감사합니다
    부모님께서 살아계셔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자주 찾아뵐수 있어서 위안이 됩니다.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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