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10만점 돌파, 이준영 급증·김수현-윤아 312점 차 (38주차 빅데이터배우브랜드)
- 준영배우님 흥해라~!!!-
(톱스타뉴스 김명수 기자) 김혜윤이 38주차 빅데이터 배우브랜드에서 10만973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준영은 7만9268점으로 2위에 올라 전주보다 1만9674점 증가했고, 김수현과 윤아는 312점 차로 3·4위가 갈렸다.
상위권의 점수 구조는 뚜렷하게 달랐다. 김혜윤은 주간투표와 기사후원, 이준영은 기사후원과 펀덱스·라코이, 김수현은 주간투표와 엑스반응, 윤아는 주간투표, 송강은 펀덱스·라코이가 상대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 김혜윤 10만점 돌파…김수현·윤아는 312점 차
38주차 조사는 9월 14일부터 20일까지의 열독률, 독자추천, 기사댓글, MSN좋아요열독률, 엑스반응, 유튜브 조회수, 슈퍼스타 브랜드파워 주간투표, 기사후원, 굿데이터펀덱스, 라코이 등 10개 지표를 종합했다. 종합 TOP10은 김혜윤, 이준영, 김수현, 윤아, 송강, 서강준, 변우석, 안은진, 박은빈, 현빈 순이었다.
김혜윤은 10만973점으로 전주보다 5400점 증가하며 1위를 유지했다. 열독률 1만6423점, 독자추천 504점, 기사댓글 135점, MSN 713점, 엑스반응 2238점에 더해 주간투표 4만960점과 기사후원 4만점이 더해졌다. 전체 점수의 약 80%가 투표와 기사후원에서 형성돼 직접 참여 영역의 비중이 특히 컸다.
2위 이준영은 7만9268점으로 전주보다 1만9674점 증가했다. 열독률 1만5564점과 기사후원 3만1000점뿐 아니라 펀덱스 2만1780점, 라코이 1만10점이 함께 반영됐다. 상위권 가운데 기사 소비와 후원, 외부 콘텐츠 화제성이 동시에 큰 비중을 차지한 복합형 구조였다.
김혜윤과 이준영의 최종 격차는 2만1705점이었다. 김혜윤은 주간투표에서 4만960점, 기사후원에서 9000점, 엑스반응에서 2238점 더 앞섰고 열독률에서도 859점 우위였다. 반대로 이준영은 펀덱스에서 2만1780점, 라코이에서 1만10점을 확보해 상당 부분을 상쇄했다. 1·2위의 차이는 같은 방식의 강약이 아니라 직접 참여와 외부 콘텐츠 화제성의 서로 다른 점수 구조에서 만들어졌다.
이준영과 3위 김수현의 차이는 1만9616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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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스타뉴스
첫댓글 와!!! 2위 엄청 올랐네요!!!!
진짜 넘 대단해요 🥹
우와🤍🤍
정말 대단하다 울 준영배우님!!
최고입니당!!!!💛💛💛
자랑스럽다 이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