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향기가 나는 사람
1
<로렌스 형제가 싸움이 많기로 소문난 수도원에 원장으로 임명 되었다. 그가 수도원에 가서 문을 두드리자 젊은 수도사들이 몰려 나왔다.
그들은 백발이 성성한 노수도사가 서있는 것을 보고는 어서 식당에 가서 접시을 닦으시오라고 말했다.
처음 부임한 수도사가 그런 일을 하는 것이 그 수도원에 전통이었던 모양이다. 로렌스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답하고 곧장 식당으로 묵묵히 걸어 들어갔다.
2
석달 동안 계속 그 일을 했다. 그런 그에게 엄청난 멸시와 천대와 구박이 쏟아졌다.
석달이 지나서 감독이 순시차 수도원을 들렀다. 젊은 수도사들은 감독 앞에서 쩔쩔 맺다. 그런데 원장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감독은 원장이 어디에 있는지 물었다.
아직 부임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그게 무슨 소리인가? 내가 3개월전에 로렌스 형제를 원장으로 임명했는데... 감독의 말에 젊은 수도사들이 아연실색 했다.
3
그들은 즉시 식당으로 달려가 노수도사 로렌스 형제 앞에 가서 무릎을 꿇었다. 그의 겸손으로 그 후로부터 그 수도원은 모범적인 수도원이 됐다.>
_하나님의 임재 연습, 로렌스 형제
<로렌스 형제의 이야기는 순종하는 삶이 때로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되고 핍박과 멸시를 받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자신의 의무나 판단에 의존하는 사람이 그 순종을 절대로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순종하는 자는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주님의 능력을 경험하며 살아간다.>
_의무나 판단의 따른 사역, 김병삼 목사
4
성령님으로 충만했던 로렌스 형제님은 성령님과 함께 하나님 사랑으로 일상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했기에 자신의 위치나 무슨 일을 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았음을 봅니다.
주변분들에게 본이 되고 덕이 되시며 예수님의 향기가 나셨던 로렌스 형제님의 모습에 큰 감동과 은혜를 받습니다.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고후2:15)
첫댓글 아멘♡
로렌스형제님의 삶은 언제 봐도 너무나 은혜롭습니다.
저도 잘 배우고 잘 따르겠습니다.♡♡♡
샬롬♧^^ 사모님
따뜻한 공감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애쓰셨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은혜로운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수 형제님
로렌스 형제님처럼 저도 삶의 본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세요!!!
샬롬♧^^ 전도사님
따뜻한 공감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샬롬 형제님^^♧
복된 나눔 감사드립니다.
로렌스 형제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되새깁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샬롬♧^^ 목사님
따뜻한 공감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애쓰셨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아멘아멘 ♡♡♡
샬롬 정수형제님 ^^
바로 어제인가 이 글을 읽었는데요♡♡♡
또 감동이 됩니다^^
<성령님과 함께 하나님 사랑으로 일상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했기에
자신의 위치나
무슨 일을 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음>을
깊이 마음에 새깁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요 ^^
평안한 오후되셔요 정수형제님 ♡♡♡
샬롬♧^^ 전도사님
따뜻한 공감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애쓰셨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