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은 일찍 더웠던것 같아요. 7월 초부터 에어컨 켜기 시작햇는데 벌써 한달됫네요
어제부터는.조금씩. 선선한 바람 불던데.. 이제 서서희 가을이 오려나봅니다.
28평대 사는데 다른세대보다 전기세도 많이 나와서~ 2-3만원 높게 평가!!
그래서 전기세요금 말 햇더니 신랑이 5만원 줄테니 에어컨 풀로 켜자고.... 그것도 용돈55만원주면 큰딸 용돈5만원주고
5만원 저주면 45만원가지고 생활하죠^^
올여름은 휴가비를 둘다 받아서.. 저축으로 올인하고. 일부만 휴가비로 사용~
지난주 휴가엿는데 코로나로 어디가지도 못하고 물놀이 한번갓는데... 움직이니 족발. 마트, 물놀이이용권 하니 11만원
후덜덜~~ㅎㅎ
그리고 주말에도 애들은.꼬기꼬기.불러... 아이들고 딜을 햅죠!! 오늘 삼겹을 먹는대신에..
9일~부터 급여까지는 외식도 없고..집에서는.김치에.김.하고 밥만 먹으라고.....ㅎㅎ
그런후 어제 첫날.. 점심때.. 먹을게 없다고 징징.... 다 너희가 자초한 일이닷!!
생활비(저축.보험제외) 4인가족 250으로 잡았는데 이번달도 270~~ 캬~~~ 많이 쓴건지.적게쓴건지 모르겠네요
신랑용돈.55 학원비 60 이것만해도 100만원넘는데.
관리비 40 식비 40 이것만해도 80만원
그외.경조사.회비. 생활용품.사면..벌써... 250이 넘네요... 가계부를 쓰는데도 줄어들지 않은 생활비.... 걱정이태산
첫댓글 알뜰하게 생활하시는거 같아요. 그제부터 찬바람이 부니 횟수가 좀 주니 앞으론 부담이 덜하지않을까싶네요. 7월한달은 시원하게 잘지내신거에 만족하시구요. 저희는 거실까지 총4개를 full로 틀었지만..더워도 너무더워서 일부러 금액도 빼놓고 외식자제하고 집밥굴렸으니 나름 선방한듯요. 그래도 착한 짝궁님이 지원도해주시고~~
알뜰 하시네요
아이들있는 4인 가족 식비가 40으로 되나요? 저희는 중1 딸아이 있는 3인가족인데 아낀다고 아낀 식비가 60이 늘 넘어요! 외식 거의 없고 제 주변에선 저희집 식비가 제일 적은편인데 대단하시네요~~
4인 가족이 250이라니 대단하셔요!! 전 인당 100해서 300(저축보험 제외)에 살려고하는데 것도 몇번 실패요^^;;;
에어컨1대 + 선풍기 4대 해서
이번달 다자녀할인 받고도 10만원 나왔습니다 ^^
저도 같은 마음이에요 더욱이 감이 잘 안와서 ... 과연 얼마 나올지 두둥 두둥 하고 있어요 -0-/
저희는 19일부터 18일까지가 전기요금구간이데..대략 20만원정도 나올꺼같더라구요. 시스템에어컨3대가동..가끔 4대. 식세기 주2회 세탁건조기 주3회 인덕션 매일 제빙기 매일..늦게자는 두아이..등등...3개월은 예산 충분히 잡아놨어요. 코로나시국에 집콕이라 시원하게##
관리비 20일경 나오는데 저도 두둥 ~ 피서 안가고 하루만원생각하고 쓰자 생각하고 마음먹었는데 날짜 다가오니 걱정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