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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사주는 통계학인가?
혜암 동악재 추천 0 조회 549 07.08.11 15:2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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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8.11 16:03

    첫댓글 참 답답하다.. 맞고 안 맞고의 문제가 아니라 음양의 이치를 논하는 학문을 그저 술로만 인정한다는 얘기인감 ㅠㅠ

  • 07.08.11 16:13

    음양의 이치는 통계는 아니지만 명리학이란 음양의 이치와 경험론적 지식이 더해진 것이다. 명리학은 종교가 아니라 엄연한 학문이라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진부한 논쟁이 조선의 주리파와 주기파의 논쟁으로 착각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논쟁으로 생각합니다.

  • 07.08.12 11:08

    끝줄의 말이 씁씁하게 만드네요. 잘맞추는것은 3년넘기지못한다느 울 스승의 말씀이 떠오르네요. 왜? 잘맞추면 3년을 넘기지못할까요? 그것은 사주를이용해서 맞추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치료를해야하는것입니다. 의사가 진단은 잘하는데 치료르랄수없는 의사라면 의사이기를 포기해야죠. 의사가 상담하면서 당신암이니까 6개월이면 죽을거야 직접적으로 얘기하지않거든요. 비록 죽을거라하더라도 희망을주면 더오래살수있는게 인간이거든요. 운이 않좋게 흐르더라도 희망을주어서 핻복을 스스로 만들게 하는것이 사주학문이며 사주 상담학이라 생각합니다.

  • 07.08.13 13:06

    맞습니다. 일단 잘 맞춰야 합니다. 그래야 말이 먹혀 들어가니까요 그래서 죽을때까지 세심한 곳까지 잘 맞춰 볼려고 노력하다 세상 떠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잘 맞추지도 못하면서 인생이 어떻고 역학이 어떻고하면서 도사 흉내내려 하는 사람들은 언제고 개망신을 당하게 되는 것이죠. 그런 사람들이 바로 이 바닥의 쓰레기들입니다.

  • 07.08.15 07:06

    명리학자이시며 철학박사이신 XXX선생님의 책 첫머리에 " 본 학문의 생명이자 목적이라 할수 있는 적중률" 이라는 글이 적혀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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