なに してんだ?<이게 "뭐하는거야?"란 뜻이던데...좀 거친 말투인가요?
첫댓글 길게 늘여 쓴 일반 표현(축약하지 않은 표현)으로 말하면 [何(なに)をしているのだ。]가 되는데, "거친 말투" 까지는 아니지만, 정중한 표현은 결코 아닙니다. 거의 "막말"에 가까운 표현입니다. 상대방을 존중하고자 하는 의도는 전혀 없는, 친한 사이에서나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첫댓글 길게 늘여 쓴 일반 표현(축약하지 않은 표현)으로 말하면 [何(なに)をしているのだ。]가 되는데, "거친 말투" 까지는 아니지만, 정중한 표현은 결코 아닙니다. 거의 "막말"에 가까운 표현입니다. 상대방을 존중하고자 하는 의도는 전혀 없는, 친한 사이에서나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